'주주'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04/12/23 법적 근거 없는‘4자회담’ 통한 법률안 논의 있을 수 없어
- 2004/03/26 [인터뷰] 지금종 국민행동 문화행동위원장
- 2004/03/22 "탄핵찬반 논란 종식시킨 민주주의 대축제" (3)
- 2004/03/19 쌈짓돈의 정성은 민주주의를 지켜내려는 열망 (6)
- 2004/03/12 "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 국민이 지키겠다" (34)
- 2004/03/12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21)
- 2004/03/12 탄핵소추 결의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의회쿠데타이다 (50)
- 2004/02/09 민주주의 첫 걸음 "국민경선제도"
- 2003/07/28 민주주의의 적, 방탄국회 절대 안된다
- 2002/11/04 [논평] 후단협 소속의원들의 철새행태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인터뷰] 지금종 국민행동 문화행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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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찬반 논란 종식시킨 민주주의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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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제가 아니라 국론분열 행위다
총불 시위가 민주주의 대축제라니? 한심하다
촛불시위는 정부에서도 불법이라고 했다
그런데 노사모와 열우당지지 자들은 촛불 집회가 불법이 아니라고 한다
어떻게 민주주의 라고떠들어 대는자들이 왜? 법을 지키지 않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행동을 하는지 뭇고싶다.
적어도 민주주의 대축제 라고 불리고 싶어면 합법적인 테주리에서
촛불 시위을 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하고자 한다.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많은 시민이 지켜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쌈짓돈의 정성은 민주주의를 지켜내려는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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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추종세력 여론조작에 동원된 인파들..
盧추종세력 여론조작에 동원된 인파들..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이라는 야당의 의혹제기속에서 탄생한 노무현씨 집권이후,
각종 부정부패와 친인척 비리의 온상이 되어 탄핵을 받은 노무현씨가 숱한 잔꾀를 부리고 있다.
노무현씨 탄핵이후, 일부 방송과 신문사들이 여론을 왜곡에 앞장서고 있다.
"탄핵반대"라는 여론조작의 구호속에 시민들은 마치 노무현씨의 부정과 부패행각이 정당한 행위인양 호도받고 있다.
그러나 노무현씨의 친인척 비리와 정권의 연장을 위한 선거법 위반등은 자유와 민주주의 체제하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盧추종단체들은 20일 주말집회에 20만명이 참가했다고 여론을 호도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노무현씨의 졸개들이 신문과 방송을 장악하고 일제희 여론왜곡과 편파방송을 일삼고 있는데 어떻게 올바른 여론이 형성될 수 있나 ?
어제 대만의 천수이벤 총통이 피격당했다.
악의적인 여론왜곡 만행에 진정한 민주주의의 힘은 정의를 위한 피격밖엔 도리가 없다.
시민들은 노무현씨의 잔당들이 꾸미는 여론왜곡에 동조해선 안된다.
일부 신문과 방송들은 지금 盧친인척 비리에 연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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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盧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 국민이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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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반노무현인가.
그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통치행위와 개혁세력의 분열이다.
노무현은 짧았던 1년여의 대통령 집권기간 미국의 이라크침략 전쟁에 우리의 국군 특히 해병대와 공수부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를 파병하는데 앞장섰으며, 미국 부시정부의 동북아시아 패권유지의 하수인임을 자임함으로써 기존의 남북 평화 무드에 찬물을 껴얹음으로 북한과의 평화적 민족 공존을 후퇴하게 만들었다.
또한 부안 핵폐기장 사태에는 8천여명의 전투경찰을 투입하여 부안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함으로써 그의 독재자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또한 한-칠레 FTA의 경우 그 자신의 무능력한 자질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짖밟았다.
이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통치술은 무엇이었나?
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이었다.
노무현은 스스로 대통령 통치욕에 매몰됨으로써, 남북평화공존,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의 염원으로 그 자신이 선출되었음을 망각하고
수구세력인 한나라당과 야합을 통하여 국민을 분열시켰던 것이다.
그를 지지해줬던 민주 개혁세력을 분열시킴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몰고온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야한다.
노무현 스스로 반민족적, 반민주적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데, 그가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한,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고,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진보를 행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노선과 진보노선이 자리잡기 바란다. -
내 글에 어이없는 댓글 다는 님들께.
"지금까지 11만명이 46억원을 보내주셨습니다. 46억벌었죠?"
(청중들"예~!")
"15년전 국민들은 화염병들고 6월 항쟁했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돼지저금통들고 6월항쟁하고 있습니다."
(2002년 12월 4일 경기 분당 서현역 유세)
"돈 선거를 확실하게 단절하겠습니다. 법정 선거비용 준수하고 모든 경비는 지지자 현금을 통해 조달하고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2002년 9월 30일 중앙선거대책위 출범식)
"나는 중소기업이나 재벌한테 전화할 데도 없고, 재벌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여러분이 100만명을 만들어 주 주면 보답하겠습니다. 돈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02년 10월 13일 광주 국민참여본부 발대식)
"정치하면 돈이 생각나고 돈 하면 그냥 여기서부터 향기롭지 못한 생각을 우리가 하게 되는데 이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유로운 정치. 이 것 한번 해야합니다~! 재벌 돈 받아 쓰면 재벌정치되는 것이고, 검은 돈 받으면 검은 정치 되는데 우리 보통 사람 돈 받아 쓰면 보통사람 정치됩니다."
(2002년 11월 18일, 인천 선거대책위 발대식)
"의혹이 없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로서 저는 떳떳한 후보라고 자랑합니다. 부패정권 심판을 얘기합니다. 누가 말할자격이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부패와 관련없는 정당입니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예산까지 마구 끌어다가 선거에 써버린 그야말로 부정부패의 정당아닙니까? 그 것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후보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있습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그게 의혹입니까? 사기지 않습니까"
(2002년 11월 27일, 대전전국위원장단 연설)
"병풍, 세풍에다 공적자금을 수백억원이나 지원받은 회사에서 10억원을 받은 의혹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아니라 창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2002년 11월 28일 신도림역 유세)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원이 들었다. 검은돈, 뭉칫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 2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었다. 나는 이 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의혹이 하나도 없는 대통령후보다."
(2002년 12월 3일, 대통령 후보 합동 TV토론회)
"재벌한테 큰돈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 대통령이 돼서 재벌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정경유착이 됩니다. 나중에는 부정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재벌에게 손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재벌의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법정선거자금 이내에서 치릅니다. 사용내역서도 인터넷에 공개할 것입니다. 정책, 미디어 선거여서 돈이 들래야 들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 TV 홍보연설)
"이번 대선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한 역사적 계기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상 최초로 돈 안 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2002년 12월 20일 당선자 회견문)
"이번에 소액성금은 아마 우리 한국 정치사에 좋은 선례로 기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돼지저금토 그 것은 또 우리 유권자들에게 자기들이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가꾸어 갈 지에 대한 큰 이정표를 마련해 준 좋은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2년 12월 20일, 선대위 지도부 오찬 연설)
"우리 국민은 선거 역사상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서 저를 21세기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2002년 12월 27일, 인터넷 기업인에게 보내는 메세지)
"후보가 되면서 대선자금은 모두 당으로 들어갔고 당에서 관리해왔다. 대선자금은 한 푼도 남은 게 없다. 그 당시 절반이상, 아니 대부분이 국민의 돼지저금통 선거에 의해 치러졌다. 너무 투명한 돈이고 투명하지 않다고 해도 제가 무슨 배짱으로 국민이 주신 돈을 남겨서 쓰느냐."
(2003년 5월 28일 노대통령 형제 재산 의혹관련 해명기자회견)
이래도 노무현이 대안입니까? 그의 말들은 지금 어떻게 되고있죠.
이회창이 더 나뿐 놈이라고요, 당연하죠, 이회창을 감방에 보내고 정치개혁을 하려면 노무현 부터 탄핵하고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
'또하나의 국치일에'
작년 2003년 한일월드컵은 굉장한 '자부심'을 안겨다주는 사건들이었죠. 오늘은 완전히 정반대의 사이콜로지를 가지게 하는 날이군요.
그런데 2004년 3월 12일 '또하나의 국치일(國恥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일제 강점기 때와는 다른 자작극의 국치일! 국제적 시각에서 말입니다. 미국의 클린턴은 개인적 스캔들로 그랬는데 말이죠. 한국의 정치권은 서로가 이성을 잃은 행태로서 외국인들에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정도로 한국인의 자부심을 콩알만하게 해 버렸네요.
냉소적으로 말해서 볼쌍 사나워서 이제 다른 나라에 가서 얼굴제대로 들고 나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이겼다고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자민련 의원들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혹은 속이 후련해 지고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승리감에 도취하여 날뛰는 어리석은 분들을 생각하면 참 정말 후진국은 후진국이구나 우리가 사는 곳이라는 냉소를 금할 수가 없지요. 이문열씨가 칼을 뽑았으면 휘둘러야 된다고 했다던데 그대로 휘둘렀네요. 그런데 칼을 정말 제대로 휘둘른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로 동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두 야당과 심지어는 '존경해 마지 않는' 국회의장님도 이 국치일을 영영히 기억해야 할 것으로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다면 무슨 반응을 보일까요? 탄핵을 맞이하신 대통령이라는 정치인도 말이죠. 이들 모두의 합작품 '또 하나의 국치일' 을 한국 사회의 시민 모두는 뼈저리게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크게 역사적인 안목을 가지고 보아서 현금의 사태는 사회적 청렴과 정의를 올곧게 세우는 역사적 분수령에 처해 있는 가운데 나타난 사태라고 봅니다. 앞으로의 수습을 국회의원들과 정치가들만이 이끌어 가게 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 같습니다. 국가의 원로들과 시민사회 단체들의 활동이 좀더 가열차 져야 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부패구조를 뒤흔들게 되는 사회적 변화를 시민들 모두가 냉정하게 몰고올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한국이 선진국이 아닌 부분이 많이 있는 데 - 물론 실업율이나 이혼율 같이 세계 수위를 기록하는 선진국형 지수들도 많이 있지요 - 그중의 가장 두드러진 부분이 정치라는 사실을 가장 뼈저리게 해주는 날입니다. 그런데 그 정치의 후진성의 근저에는 분명 부패가 도사리고 있다는 교훈! 반부패가 앞으로 한국 사회가 가져가야 할 시대정신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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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마한새끼들이 주인을 잡아먹어라. 동물의 세계-현 장관들도 탄핵 시킬꺼라는군요
> 노니타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그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통치행위와 개혁세력의 분열이다.
> 노무현은 짧았던 1년여의 대통령 집권기간 미국의 이라크침략 전쟁에 우리의 국군 특히 해병대와 공수부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를 파병하는데 앞장섰으며, 미국 부시정부의 동북아시아 패권유지의 하수인임을 자임함으로써 기존의 남북 평화 무드에 찬물을 껴얹음으로 북한과의 평화적 민족 공존을 후퇴하게 만들었다.
> 또한 부안 핵폐기장 사태에는 8천여명의 전투경찰을 투입하여 부안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함으로써 그의 독재자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 또한 한-칠레 FTA의 경우 그 자신의 무능력한 자질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짖밟았다.
> 이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통치술은 무엇이었나?
> 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이었다.
> 노무현은 스스로 대통령 통치욕에 매몰됨으로써, 남북평화공존,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의 염원으로 그 자신이 선출되었음을 망각하고
> 수구세력인 한나라당과 야합을 통하여 국민을 분열시켰던 것이다.
> 그를 지지해줬던 민주 개혁세력을 분열시킴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몰고온 것이다.
>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야한다.
> 노무현 스스로 반민족적, 반민주적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데, 그가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한,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고,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진보를 행할 수 있단 말인가!
>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노선과 진보노선이 자리잡기 바란다. -
시민의 이름 팔아먹고 언론플레이 능통한 참여연대를 규탄하자
참여연대는 시민의 이름 팔아먹는 사기꾼집단이다. 날마다 모의하는 꼬락서니보면 의기투합한 몇놈끼리 못된 잔머리 굴려서 지들 멋대로 시민이름 팔아 해쳐먹는 직업이 니들의 전문직이니 사기꾼들이 아니고 뭣이냐? 네이 콱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거머리들아. 니들 뜻대로 안되면 시민단체들과 짜고 무지몽매한 시민들 앞세워서 시민들을 속여가며 여론몰이에 골몰하는데 숙달된 니들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불쌍해서 더 이상 눈 뜨고 못보겠다. 니네들끼리 짜고치는 대중고스톱에 국민가슴만 멍들고 있다 이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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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정치인 신물이난다.
민주주의의 역행일라고 밖에 볼수 없다 완전 자신에 이익에 눈이멀어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에 일본 국회의원이 본적을 옮겼는데도 어쩔수 없다. 한나라당고 민주주의당인가 뭔가는 국민이 준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분통을 터뜨리는 행위는 자신에 이익을 위한 눈물이였으며, 이3당 모두다 결국은 모두 국민에게 사죄하며 즉각 정치게에서 떠나야하며 우리 국민들은 그런 가식 적인 인간들에게 속지말며,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들어야한다. -
액션에 함부로 동원되지 맙시다.
결과는 탄핵이고 그 발의 주체는 국회라 허더라도 대통령의 오류는 무엇으로 제어 했습니까 ?
대통령 보다 더 청렴한 의원이 없었다곤 생각치 않습니다.
의회를 무시허는 것도 대통령의 자세는 아니죠
전 개인적으로 대통령의 통일정책의 부재를 가장 탓하고 있는데
일관성 없는 대통령이 보여준 여러 사안들에 등을 돌린 저 같은 사람은
국회를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과 일년전 노무현씨를 지지코자 온갖 주장들을 허다가
일년간 대통령의 발언에 조마조마한 심정을 아시는지 모르겟습니다.
그 일관성 없는 주체성에 변명 마져 궁색해진단 거죠 .
전 단지 합리화와 투사쯤으로 아직도 노란옷에 정을 버리지 못한단 생각이란거죠 .
전 국회 탓 하지 않습니다.
엉성한 편가르기가 하물며 그 지지자들 조차 분열 시켰다고 단정허는데요.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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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입에서! 민주주의, 의회주의 찾는걸 보니 썩어빠진 현실에 분노와 눈물이납니다!
대통령 탄액 가결 되는걸 보고 울화통이 치밀고 그야말로 말로할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글을 올립니다.
썩어 빠진 국회를 보니 이젠 국민들이 힘을 모아 썩어빠진 국회를 청산하고
새로운 국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공조하여 만들어낸 한편의 드라마를 보고 뭘느끼십니까?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들이 의원이란 자리에 앉아서 국민을 희롱히고
몇천만원하는 골프회원권을 사서 골프회동이나 하고 국회의원 자리가 자기들 배 채우고 권력을 이용해 기업에 돈이나 받아쳐먹고 그것들이 이간입니까! 전 분노 합니다! 차라리 군부가 손에 총을들고 총없는 쿠데타를 진압
해주기를 말입니다! 뭐가 틀립니까!? 손에 총을들고 하는 쿠데타나! 총없이 하는 쿠데타나! 한나라당, 민주당,모든정당의 의원들은 총사퇴를하고! 물러나야합니다! 썩어빠진 현 국회의원들 입에서 민주주의, 의회주의, 안나오길바라고! 여러분 우리모두 힘을 합쳐! 썩어빠진 국회를 갈아 버립시다!! -
힘없는 우리가 뭉쳐 싸워야한다....
언제나 힘없는 우리들은 가진자들의 의해 놀아날뿐이다....
도대체 195명의 그들은 얼마나 깨끗한 청치를....
얼마나 깨끗한 삶의 사는지 인간이라면 한번쯤 돌아보라하고 싶다...
정말 총선을 위한 그들만의 쇼일까..???
의문이 가지않을수 없다...
지금쯤 어딘가엔 한가족이 3끼의 식사를 걱정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있을것이다...
그들은 아는가...................1 9 5 명.
한끼의 식사...
자식들의 등록금을 걱정하며 설움을 짓는 그마음들은.....
그들도 굶어보고 아파보고 힘들어보고 비참한 맛을 봐야 알꺼다.....
적은 땅덩어리에 적은 인구...........
서로 도우며 서로 아끼며 서로 뭉쳐두
될까 말까한 이 나라를 짓밟는 그들이야 말로 물러나야 할것이다.....
이제야 말로 힘없는 우리들이 뭉치면 얼마나 큰힘이 나오는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 할차례다................
-
국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야당은 눈뜬 장님들
어제밤 sbs 여론토론에서 대통령 탄핵이 국민의 여망이었다는 한나라당 의원의 망언을 보고 국민의 소리를 들을 줄 모르는 눈뜬 장님이라는 것에 대하여 분개를 참을 수 없다. 언제 우리 국민이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했는가?
한나라당은 언제 우리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고 조금이라도 애썼는가?
참으로 개탄스러운 어제의 국회의 모습을 보고 울분을 감출수가 없다
당리당략에 집착한 야당의 모습이 괴물로만 느껴 질 수 밖에 없는 오늘 이시즘 우리 국민이 모두 힘을 합하여 투쟁하여야 할 것이다
-
가슴이 쿵 내려앉았습니다.
어제부터 오늘내내
가슴이 답답하여
숨을 쉬기조차 힘이 듭니다.
tv를 보면서
국회의원들의 횡포를 보면서........
나라를 잘 보살펴 달라고 뽑아 주었더니
자기들 밥그릇 챙기느라
낯뜨거운줄도 모르고 폭력에 고성에
무엇이 그들을 이토록 미치광이로 만드는지.......
국민들이 뽑아놓은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대한민국만세라고 외치는
야당의원들을 보면서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국민들의 안위는 뒤로한채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는
야당의원들을 보면서
힘없는 제자신이
너무너무 부끄럽습니다.
-
걱정입니다~
정말 지금처럼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시
모든걸 원위치 시키고... 더 낳은 나라로 발전 시켜야 하는데...
전 가계를 하고 있습니다..
오가는 사람마다 말들이 많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통령이 없는나라는 이제 나라도 아니다..라고하고
또 어느 사람은 사람들이 저렇게 항의하고 촛불시위 하는거 얼마나 갈거라고
생각하는가??? 일주일??? 이주일??? 길어야 한달이다~~~라고 하는걸 듣게 됩니다... 이런 소리를 듣다보면 조금은 화가 납니다..
우리의 민족성과 민족 단결이 이렇게 밖에 안되는가 싶기도 하고요~
이번에야 말로 정말 우리의 민족성을 193인의 사람에게 그리고
그 사람들을 따르는 몇몇 사람들에게 우리의 민족성과 단함성을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스에서도 헌법 재판소에서 탄핵이 가결 된다면 이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도대체 국회에서 해야 할일이란것이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살고 싶어하는나라.. 잘사는 나라... 깨끗한 나라는 만드는게
국회에서 해아 할 일들인데...
더럽고 모든 부정 부패는 거기 다 모여 있고... 나라 망해먹게 해 놓고
이제 와서 대통령 마저 몰아내는 사람들은 국민이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
이번일만큼은~~~~ 국민의 뜻이 끝까지 전해지길 바랍니다...
-
전 특별히 노대통령님을 지지하는 국민은 아닙니다만...
전 정치에 관심도 신경도 거의 쓰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뭐 노대통령님을 특별히 지지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이런건 경우가 아닙니다...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우지 못한 저나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잘못했다고 배운게 없다고.. 말을 함부로 한다고...
자식들이 가장을 내려 앉히고 내쫓는 격은 없습니다.
모든 국민의 아버지 격인 대통령을 어떻게 193명의 뜻에 따라 물러나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물론 노대통령님이 잘했다는것은 아닙니다. 말씀도 함부러 하시고,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국회의원들이 왜 있는것입니까???
대통령이 잘못된길을 가게 되면 그걸 수정가고 옮은 길로 인도하고...
도와 주는것이 국회의원들 아닙니까???
어떻게 된것이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이 툭하면 태클을 걸고 하는것이
나라를 위한일이며 국민을 위한 일인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국민의 피같은 세금을 받으면서, 국민을 무시하는 그런 행위를 할수 있단 말입니까????
이번만큼은 국민이 국회를 응징해야만 합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193명을 응징하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만 합니다. -
아!슬프다
아! 이 조국 대한민국의 개혁은 없는가?
저 시베리아 벌판에서 강제이주의 처참함을 견디며
조국 독립에 몸 바치신 고려인 !
만주 벌판에서 피흘리며 조선족 . 독립운동가 그리고
순국 선열 님께 무엇으로 사죄 드리고 무슨 얼굴로 고개를 숙이고
묵념을 올리 오리까?
그대들이 피 흘려 지켜오신 이땅에 이 못난 후손들은
그대들의 크고 숭고하신 뜻을 이어가지 못하고
천인공로할 친일 앞잡이 세력에 눌려 한 걸음 도 나가지 못하는
낮 부끄러운 후손 일 뿐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개혁가 "노 무현 대통령님 " 이 나라
젊은 이들의 마지막 꿈 과 희망입니다
내일의 태양이 햇빛을 비쳐주듯
우리들의 꿈과 희망도 내일의 태양과 함께 할 것입니다 -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지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부정부패 혐의와 불법선거개입등 혐의로 탄핵되자 정체불명
의 급조된 시민단체들이 "인민항쟁" 운운하며 폭력선동을 유
발하려 한다는 경찰의 첩보가 입수되었다.
문제는 문제의 "인민항쟁" 이라는 용어다. 낙선운동을 주도하는 참여연대가 "시민항쟁"이라는 용어를 쓰며 대정부 전복을
선동하고 있다.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쓰는 "시민항쟁"이란 용어가 어떻께 불온유인물들에는 "인민항쟁" 이란 말로 뒤바뀌어 뿌려지는 것인지 알수 없다.
"인민항쟁"이란 북한의 사회주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친북좌익용공단체들이 즐겨쓰는 용어다.
부정부패와 측근비리, 불법사전선거혐의로 탄핵된 盧씨의
친위사조직 단체와 연계될 가능성이 적지않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대통령 탄핵을 이유로 삼은 불순집단의 경거망동에 사회는 불안해 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자는 선전선동에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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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사칭하는 친일파,5공잔재의 홍위병이닷~!
국민이 무지몽매해다고? 국민의 수준을 무엇으로알고..
이글을 올린사람의 의식수준은 5공시절에 머물러있는듯..
당신혼자 쭈~~욱.. 5공수준으로 머물러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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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인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참여연대는 시민의 이름 팔아먹는 사기꾼집단이다. 날마다 모의하는 꼬락서니보면 의기투합한 몇놈끼리 못된 잔머리 굴려서 지들 멋대로 시민이름 팔아 해쳐먹는 직업이 니들의 전문직이니 사기꾼들이 아니고 뭣이냐? 네이 콱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거머리들아. 니들 뜻대로 안되면 시민단체들과 짜고 무지몽매한 시민들 앞세워서 시민들을 속여가며 여론몰이에 골몰하는데 숙달된 니들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불쌍해서 더 이상 눈 뜨고 못보겠다. 니네들끼리 짜고치는 대중고스톱에 국민가슴만 멍들고 있다 이 놈들아!
>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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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들은 개헌을 추진할 것이다.
총선을 통한 심판을 거론하는 것은, 자칫하면 그들의 함정에 빠질수 있다.
어쩌면 그들이 원하는 시나리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한 삼사일동안 반대여론이 비등하겠지만, 총선을 통해 심판하자는 방향으로 여론이 모아질때쯤, 민주당과 한나라당 국회의원놈들은 개헌을 전격 발의하며 추진할 것이다. 이미 국민의사를 무시하기로 맘먹은 이상 권력을 찬달하기 위한 혈투를 각오하면서 추진할것이다.
이미 조대통령, 홍국무총리라는 시나리오를 조갑제가 제시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곧이어 개헌을 추진할 것이다. 때문에 이땅의 민주주의를 사수하기 위한 싸움은 1주일안에 결판이 내려져야만 한다. 지금 당장 나서야만 하는 것이다. 부탁하건데....모든 에네지를 동원해서 시민사회단체들이 나서달라 부탁드린다...... -
왜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없죠?
금번 사태에 책임은 한나라-민주는 말할 것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있음이 지적되어야 합니다.
일종의 원인제공자이자, '고의적 자극'이라는 의혹을 감출 수 없을 만큼 노무현 대통령의 어제 기자회견은 뜻밖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양비론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비론이 아니라 보수정치권 행태에 대한 비판이며, 보수정치권에 대한 비판의 날을 구분하는 것 이상이 아닌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태의 책임은 보수정치권 전체로 맞춰져야 하며, 민생을 볼모로 극한으로 치닫는 총선올인 전략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단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 아닙니다.
국민에 대한 도전입니다. -
새 그릇에 새 인물들을 꽉
썩은 자리 썩은 물을 잘 청소하고 있는 중에 이게 왠일...
검찰도 오래감만에 눈치없이 업무에 종사하는데...
모든 국민들이 다들 자기 반성과 재도약을 하려는데....
여기저기 곪아가는 상처를 꺼집어내고 치유하려 하는데...
왜 여의도 물만 아직이여...
국가가 당신들 자존심만으로 움직여, 왜 국민의 상처와 마음을 이해하지 못혀 이 썩은 인물들아
이번 선거때엔 정치 노친네들 다 쓸어 고향으로 보내고, 머리는 팽팽돌고 힘은 넘쳐나고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찬 정치 젊은이들을 열린 국회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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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이지경으로 참담한 심정으,로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책임은 더 말할 나위도 없이 여도 야도 아닌
모든 정치인들에게 있다
오늘 대한민국 국회 의사당에서 일어난 대통령 탄핵안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참담한 심경을 느끼는 것은 온 국민이 한결 같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 광경이 전 세계로 타전되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럽기 한량없어서 하루종일 침통함이 어찌 나 혼자만이었겠는가 ?
정치인들이시여 당신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모두가 다 똑똑한 사람들인데
국회의사당 안에만 들어가면 어찌하여 그렇게들 어리석은지 그대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에 정치를 일치감치 외처댔던 링컨 대통령의
교훈을 다시배워서 국민에게 희망에 정치를 하여주십시요 -
이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형식적 민주주의가 ,절차적 민주주의가 그리고 시민의 민주의식이 높아진 오늘날에는 과거와 같은 본래적 의미의 쿠데타는 거의 가능하지 않다. 이건 역으로 합법의 외피를 쓴 사실상의 쿠데타는 가능하다는 말이다. 요컨데 오늘날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공격이 바로 이러한 합법의 탈을 쓴 불법행위들이다. 그런데 어제 그 우려가 현실로 일어났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의회주의라는 가죽을 두르고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그들은 간접민주주의의 외피를 두르고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완벽히 무시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다수의 선택에 의해 뽑힌 대통령을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가당치도 않는 이유로 불과 몇십분만에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나? 국민의 65%이상이 탄핵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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