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의 국감 증인선정 무마, 이렇게 이루어진다
국회/17대국회 :
2004/11/04 13:59
핵심 재벌 책임자 빠진 이번 국감이라고 예외일까?
누구나 짐작만 할 뿐 그 실상이 드러나지 않았던 ‘재벌의 국감 증인선정 무마’ 로비의 일단이 정치인 뇌물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다. 2000년 국정감사 당시 현대건설 고 정몽헌 회장을 증인선정에서 배제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주천, 박주선 전 국회의원에 대한 최근 서울고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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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과 한반도의 악운
16대선거 전에는 충청도에 행정수도를 건설하는데 차질없도록 노력하겟다고
노래를 부르던 한나라당이
충청도에서 표가 않나오니까 저희들이 준법절차를 거쳐서 입법한 행정수도안이 무효라고 하는 행태가
나라를 이끌어 간다고 하는 사람들이 할짓인가?
동네 꼬마만도 못한 변덕스러움과 가벼운 주댕이는 유치함의 극치다!
지나가던 암소가 보고 웃다가 한쪽다리를 들고 오줌을 지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