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개혁 쇄신과는 거리가 먼 개각
정치일반 :
2002/01/29 13:04
민심을 수습하고 개혁을 지속할 수 있는 개각이 되어야
1. 김대중 대통령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장관급인사 9명과 청와대 비서진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권력형 부정부패사건에 대한 국민 불신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민심 수습 차원에서 애초 일정보다 앞당겨 단행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번 개각의 기조를 임기를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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