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은 용납할 수 없다 1.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라! 한나라당 최돈웅, 박명환, 박재욱, 박주천 의원, 민주당 박주선, 이훈평 의원, 열린우리당 정대철 의원 등 7명 국회의원의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었다. 체포동의안 처리를 외면하고 연달아 임시국회를 열어 방탄국회 비난을 자초하더니 국민 여론을 의식하여 체...
2003/12/30 20:24 2003/12/30 20:24
씨바.. 차라리 건물에 금테를 둘러라 4·24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당선된 유시민 개혁국민정당 의원이 평상복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에 출석했다가, 이를 문제삼은 한나라당 의원들의 집단퇴장으로 의원 선서를 못하는 의정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국민들은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부터 속이 후련하다는 말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3/04/30 14:17 2003/04/30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