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사 및 당내 검증 통해 의혹 철저히 규명해야 총선을 치룬지 일주일이 되어가지만 각 당의 비례대표 당선자를 놓고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금품공천 의혹, 주가 조작 연루, 허위 학력 및 경력 등 그 양상도 다양하다. 비례대표제의 취지는 오간데 없고 매관매직, 사당화 등 후진정치가 판을 치는 모습이다. 이는 각 당이 비례대표 선정의 원칙도 기준도 없이 밀실 공천을...
2008/04/15 11:43 2008/04/15 11:43
참여연대는 오늘 【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 ④】총선 후보 중 전과 보유 후보 50명의 정보를 공개했다. 참여연대는 총선후보 전과 내역이 후보의 자질과 도덕성, 경력을 평가함에 있어 유권자에게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료를 공개하게 되었다. 다만 민주화 운동과 관련한 전과는 공직자로서의 결격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제외하였다....
2008/04/07 12:44 2008/04/07 12:44
참여연대 오늘부터 총선 후보의 자질과 도덕성, 정책 성향 등 평가자료 제공 참여연대(공동대표 임종대· 청 화)는 오늘부터 선거일 직전까지 【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 ①】(이하 ‘후보정보’)‘를 연속으로 발표한다. 【후보정보①】은 ‘부패 비리 혐의로 논란이 된 후보 18명에 대한 정보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 수재 등의 혐의로 형이 확정된 경우, 재판이...
2008/04/01 11:15 2008/04/0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