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노무현 정권이 출범한 지도 2년을 넘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그야말로 격랑의 2년이었다. 극도의 상실감과 위기감에 사로잡힌 냉전수구세력의 이성을 잃은 대응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냉전수구세력은 독재정권 아래서 쌓은 기득권을 잃지 않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고자 했다. 그 결과 2004년 3월 12일의 대통령 탄핵안 가결과 같은 대사건이 빚어지기도 했다....
2005/02/24 13:38 2005/02/24 13:38
>>원문보기 ① 강봉균 (열린우리당, 전북 군산 , 초선) ② 김영진 (새천년민주당, 광주시 서구 출마 신청, 4선) ③ 김태식 (새천년민주당, 전북 완주·임실, 5선) ④ 맹형규 (한나라당, 서울 송파 갑, 2선) ⑤ 박병윤 (새천년민주당, 경기 시흥, 초선) ⑥ 이상희 (전 한나라당 의원, 비례대표, 4선) 정치가 바뀌어...
2004/02/04 15:52 2004/02/04 15:52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1] 총론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는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 시리즈를 에 게재합니다. 편집자주 '위기적' 상황에 대응하는 대안은 무엇일까? 참여정부가 점점더 미궁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부동산 투기문제, 이라크 파병문제,...
2003/12/10 11:17 2003/12/10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