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국가보안법 연내폐지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하라.
정당 :
2004/12/24 16:16
개혁을 포기한다면 국민적 심판만이 있을 뿐
1. 노무현 대통령이 내 놓은 또 한번의 부적절한 발언에 열린우리당이 정신을 못차리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안 처리 등 4대 개혁 입법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지 않더라도 대세에 지장이 없으니 여유있게 추진하라’는 어제 저녁 당정 지도부 만찬에서의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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