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6/09/25 <안국동窓> 한나라당과 쿠데타의 추억
- 2004/04/01 <안국동窓> 쿠데타의 망령
- 2004/03/20 [릴레이카툰⑩] 쿠데타
- 2004/03/18 "정치적 경쟁력 없는 반민주세력이 합법가장한 쿠데타 시도한 것"
- 2004/03/12 의회쿠데타에 맞서는 시민항쟁 타오르다 (45)
- 2004/03/12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21)
- 2004/03/12 대국민 쿠데타, 그러나 국민은 승리할 것이다 (41)
- 2004/03/12 탄핵소추 결의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의회쿠데타이다 (50)
<안국동窓> 쿠데타의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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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카툰⑩]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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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경쟁력 없는 반민주세력이 합법가장한 쿠데타 시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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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쿠데타에 맞서는 시민항쟁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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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반 노무현인가.
그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통치행위와 개혁세력의 분열이다.
노무현은 짧았던 1년여의 대통령 집권기간 미국의 이라크침략 전쟁에 우리의 국군 특히 해병대와 공수부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를 파병하는데 앞장섰으며, 미국 부시정부의 동북아시아 패권유지의 하수인임을 자임함으로써 기존의 남북 평화 무드에 찬물을 껴얹음으로 북한과의 평화적 민족 공존을 후퇴하게 만들었다.
또한 부안 핵폐기장 사태에는 8천여명의 전투경찰을 투입하여 부안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함으로써 그의 독재자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또한 한-칠레 FTA의 경우 그 자신의 무능력한 자질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짖밟았다.
이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통치술은 무엇이었나?
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이었다.
노무현은 스스로 대통령 통치욕에 매몰됨으로써, 남북평화공존,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의 염원으로 그 자신이 선출되었음을 망각하고
수구세력인 한나라당과 야합을 통하여 국민을 분열시켰던 것이다.
그를 지지해줬던 민주 개혁세력을 분열시킴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몰고온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야한다.
노무현 스스로 반민족적, 반민주적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데, 그가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한,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고,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진보를 행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노선과 진보노선이 자리잡기 바란다.
덛붙임/ 관리자 양반 왜 댓글을 계속하여 삭제합니까?
정당한 의견에 대하여는 정당하게 토론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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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가 왠 말이냐 독재단체 몰아내자
> 조까라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노니타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지금까지 11만명이 46억원을 보내주셨습니다. 46억벌었죠?"
> > (청중들"예~!")
> > "15년전 국민들은 화염병들고 6월 항쟁했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돼지저금통들고 6월항쟁하고 있습니다."
> > (2002년 12월 4일 경기 분당 서현역 유세)
> >
> > "돈 선거를 확실하게 단절하겠습니다. 법정 선거비용 준수하고 모든 경비는 지지자 현금을 통해 조달하고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 > (2002년 9월 30일 중앙선거대책위 출범식)
> >
> >
> > "나는 중소기업이나 재벌한테 전화할 데도 없고, 재벌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여러분이 100만명을 만들어 주 주면 보답하겠습니다. 돈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 > (2002년 10월 13일 광주 국민참여본부 발대식)
> >
> > "정치하면 돈이 생각나고 돈 하면 그냥 여기서부터 향기롭지 못한 생각을 우리가 하게 되는데 이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유로운 정치. 이 것 한번 해야합니다~! 재벌 돈 받아 쓰면 재벌정치되는 것이고, 검은 돈 받으면 검은 정치 되는데 우리 보통 사람 돈 받아 쓰면 보통사람 정치됩니다."
> > (2002년 11월 18일, 인천 선거대책위 발대식)
> >
> > "의혹이 없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로서 저는 떳떳한 후보라고 자랑합니다. 부패정권 심판을 얘기합니다. 누가 말할자격이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부패와 관련없는 정당입니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예산까지 마구 끌어다가 선거에 써버린 그야말로 부정부패의 정당아닙니까? 그 것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후보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있습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그게 의혹입니까? 사기지 않습니까"
> > (2002년 11월 27일, 대전전국위원장단 연설)
> >
> > "병풍, 세풍에다 공적자금을 수백억원이나 지원받은 회사에서 10억원을 받은 의혹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아니라 창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 > (2002년 11월 28일 신도림역 유세)
> >
> >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원이 들었다. 검은돈, 뭉칫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 2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었다. 나는 이 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의혹이 하나도 없는 대통령후보다."
> > (2002년 12월 3일, 대통령 후보 합동 TV토론회)
> >
> > "재벌한테 큰돈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 대통령이 돼서 재벌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정경유착이 됩니다. 나중에는 부정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재벌에게 손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재벌의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법정선거자금 이내에서 치릅니다. 사용내역서도 인터넷에 공개할 것입니다. 정책, 미디어 선거여서 돈이 들래야 들 수가 없습니다~"
> > (대통령 후보 TV 홍보연설)
> >
> > "이번 대선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한 역사적 계기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상 최초로 돈 안 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 > (2002년 12월 20일 당선자 회견문)
> >
> > "이번에 소액성금은 아마 우리 한국 정치사에 좋은 선례로 기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돼지저금토 그 것은 또 우리 유권자들에게 자기들이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가꾸어 갈 지에 대한 큰 이정표를 마련해 준 좋은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 (2002년 12월 20일, 선대위 지도부 오찬 연설)
> >
> > "우리 국민은 선거 역사상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서 저를 21세기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 > (2002년 12월 27일, 인터넷 기업인에게 보내는 메세지)
> >
> > "후보가 되면서 대선자금은 모두 당으로 들어갔고 당에서 관리해왔다. 대선자금은 한 푼도 남은 게 없다. 그 당시 절반이상, 아니 대부분이 국민의 돼지저금통 선거에 의해 치러졌다. 너무 투명한 돈이고 투명하지 않다고 해도 제가 무슨 배짱으로 국민이 주신 돈을 남겨서 쓰느냐."
> > (2003년 5월 28일 노대통령 형제 재산 의혹관련 해명기자회견)
> >
> > 이래도 노무현이 대안입니까? 그의 말들은 지금 어떻게 되고있죠.
> > 이회창이 더 나뿐 놈이라고요, 당연하죠, 이회창을 감방에 보내고 정치개혁을 하려면 노무현 부터 탄핵하고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
-
시민 단체는 국가의 분열을 부추기나
작금의 사태의원인은 노통에있다고본다. 김일성이가 조국을 남북으로 쪼개놓고
삼김이 동서로 분열시키고,종필이는 핫바지론으로 충청도를 떼어가고,노통은
말이 보수 진보지, 좌익 우익으로 편갈라 우매한 백성들을 선동으로 내몰아 천방지축으로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나도 노통의 탁핵이 가슴아프다,제발 11일 회견때 사과한마디만 한다면 야당도 명분이없어 탁핵이 통과 않될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회견이 기름에 불을 붙이는꼴이되었다, 또실명을 거론하며 남사장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모독 하므로 남사장자살이 통과되는데 일조을 한것이다.
노통의 학력이짧바서 많이 배운사람에대한 열등감때문에 그러한 발언을 했나
생각하여본다, 어쩌거나 간접살인이다. 아무튼 긍정적으로는 우리후손 한테
대통령도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으로 삼으면된다.
*언론에서 특히 TV에서 국민이 불안하다고 하는데 이곳원주는 평상시와 같음,
모두 생업에 열중하고 있음, -
한민야합의 더러운 30일천하, 3월 시민항쟁과 4.15 선거혁명으로 심판하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썩을대로 썩어 문드러진 한나라당과 기회주의적인 민주당의 더러운 야합에 의해 가결되었다
.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수많은 애국열사와 애국시민의 피눈물로 힘겹게 개척해온 이땅의 민주주의가 더럽고 추잡한 수구세력의 야합의 결과로 다시 한번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해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또 다시 저항하고 싸워야 한다.
더럽고 썩은 자들이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알게 해주어야 한다.
국민에게 열려 있어야할 눈과 귀가 닫혀 문드러져 버린 이들이 설 곳이 더이상 민주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의사당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이 깨닫도록 해야 한다.
한민야합의 작품, 탄핵안 가결에 기뻐하고 만세부르는 자들이 정치적 생명을 목에 달고 숨쉴 수 있도록 허용된 시간은 이제 고작 30일 이다.
우리가 피와 눈물로 소중히 지펴온 민주주의으 정신이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부여한 정치적 생명은 30일 안에 끝장날 것이다.
정치적 야합과 정략으로 한민야합세력, 그들이 결정한 탄핵결정은 헌법과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거부될 것이다.
우리는 오늘 집단적 최면상태에 빠져 이성을 상실한 환호하는 그들에게 하루하루 민주주의의 무거운 책임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
더러운 야합의 시한부 정치적 생명. 그들의 30일 천하를 3월 시민항쟁으로 종결짓고 4.15선거혁명으로 심판하자.
-역사의 장강은 도도히 흐른다.-
-
이것이 우리의 길이다.
정말 미안했다.
우리가 뽑았는데..ㅠ.ㅠ
하지만 이제는 우리도 일어나 일하겠다.
우리의 삶이니깐. 대통령이 할 일이 있고 국민이 할 일이 있다.
우리는 모두 대통령에게 하라고 했지만 국민이 할 일은 국민이 해야한다.
국회, 우리가 게을러서 일어난 사태다.
저번 총선때 우리는 무엇을 했나
왜 우리가 바라지 않는 보수세력이 다수를 차지했나 반성해야 한다.
선거때 놀러간 젊은이들 모두 반성해야 한다. 이번일의 책임이 있으니깐.
우리 모두 힘쓰자, 그때의 책임을 지고 방자한 국회를 버릇을 가르켜 주자. -
저는 한번도 국회의원선거때 투표안했는데 이번에는 꼭...
국회의원들 자체가 싫어서 한번도 총선에서 투표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꼭 할겁니다. 어제 투신자살건을 놓고 간접살인이니 하는말이 나와서 대통령기자회견재방송을 봤는데, 제가 볼땐 모언론사의 편파보도인것 같더라구요.대통령도 사람인데 자기를 곤경에 빠트린 사람에게 그정도 표현도 못하는 나라가 무슨 언론과 인권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입니까?
더더욱 기가차는 것은 그 언론사 홈페지에 올린 글들을 보면 부산시장을 위시해 죄짓고 자살한 사람들을 마치 영웅인양 추켜세우는 풍조는 무슨풍존지.. 차라리 죄짓지말고 죽지를 말던가..서민들중에 이 장기적인 불황에 죽고싶어도 가족의 안위때문에 못죽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인데...잘먹고 잘살다가 비리저지르고 체면때문에 자살을 택한 사람들에게는 안타깝니 어쩌니..
그리고 어제 대통령의 단지 탄핵을 모면하기위해 타협이나 사과를 않겠다는 말을 듣고 노무현이란 사람 정말 비겁하지 않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신을 속일수 없다는 표현을 했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오늘 TV를 통해 집단이데올로기의 극치를 보면서 너무나 분하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피가 꺼꾸로 쏟구치는 것을 느꼈답니다. 저는 정치나 대통령이나 특히 국회의워놈들이나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이거든요..
우리나라에는 기술력이 세계최고의 기업들이 많은데.. 아직 늙은 정치가들이 이끄는 보수당의 대가리 속에는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에 머물러 있으니 그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무슨대접을 받겠습니까?? 격동하는 세계의 추세에 못따르면 은퇴하던를 하던가,, 죽어도 지가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늙어 죽을때 까지 해쳐먹을려구...청출어람이라 했는데 젊은세력은 무조건 짓밟으려하니...
과연 국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을까요?? -
힘이 든다는 노무현 대통령..
저는 직장을 다니기때문에 탄핵 가결처리가 됐다는 것을 나중에
사장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솔직히 가결까지는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탄핵 가결이 됐다는 말을 들은 순간..정말이지 눈 앞이 깜깜해지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지..
도대체 언제까지 대통령을 벼랑밖으로 밀어내려는지..
그리고 지금쯤 대통령은 어떤 심정일지..
집에 오자마자 TV를 켰습니다..
마침 뉴스에서 탄핵 가결에 대한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국회의 모습이 보이고 곧이어 한나라당과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끌려나가는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보이더군요..
분에 못이겨 소리지르는 의원..안타깝고 한탄스러움에 울부짖는 의원..
탈진해서 쓰러져 있는 의원..
정말이지..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저러한 만행을 저지르는지..
다수의 횡포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화면이 바뀌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비춰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버렸습니다..
힘이 든다는 대통령의 말 ..하지만 힘을 내겠다고 하시는 그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아버지인 대통령의 그 한마디는 ..
아버지가 자식에게 힘든 모습을 보여준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눈물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강하게만 보이던 아버지의 힘들어 하시는 모습과 눈물..
꼭 그때와 같았습니다..
...........
어떻게 하면 아버지에게 힘을 줄 수 있을까요.. -
대통령..탄핵이라....
글쎄요....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20대 직장인 입니다.
정치보다는 나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 요즘에 보기 흔한 젊은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본 국회에서의 대토령 탄핵 가결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설마...설마 했었는데.....
국회위원들의 아집과 편견...그리고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자리인 국회의원이란 사실을 망각한 채 국민의 목소리보다는 자기네의 공동체(정당)만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너무나 실망하였습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을 감싸고 동정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습니다....그러나 탄핵을 할정도의 정당성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글쎄요... 민주주의 좋죠. 그냥 힘으로 밀어붙이는 민주주의 말입니다....
피곤해서 이만.... 살기가 더 힘이 빠지는군요...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낼 광화문에서 뵙겠습니다. -
3야의 음모
아무래도 유시민 의원이 이야기 하는 야권의 음모가 있는 것 같다. 탄핵으로 대통령의 기를 깍아내릴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개헌을 통해 대통령제를 폐기하고 내각제등으로 권력을 나눠먹겠다는 발상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현재 역풍을 받아 그들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들도 그럴수 있으리라는 예상은 했을 것인데도 강행을 한 것을 보면 그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고 보여진다.
즉 개헌발의를 해서 16대 총선을 개헌안 선거로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총선연기도 불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싸우자
우리의 행동은 정해 졌다.
싸워 쟁취하자!
악의에 찬 저 썩은 국회 의원들을 자살시키자.
이것은
그들이 내게 보여준 그 결과이므로
눈--눈 이---이
내가 받은만큼 그에게 답해주자.
이제 더 이상 나의 미래를 피와 땀을 흘려 미래가 없는 그들에게
기대지말자.
싸우자.
싸우자.
엄마의 한숨이 눈물이
저들의 피눈물로
우리들 엄마의 희망이 될 그날까지!
엄마의 희망의 바람이
진짜 희망이 될때까지
우선은 우리의 믿음을 다시 견고하게 세우는 것 부터
노무현 대통령 힘 내세요.
나의힘을.
-
이제는 당하지 맙시다..
역사의 고비마다 수구보수의 집요한 역사비틀기가 있어 왔고
민의가 좌절되어 왔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민선대통령을 부패한 의회권력이 국민의 지지와
동의 없이 자리를 찬탈하였습니다.
바로 중요한 역사의 고비 수구보수세력의 역사 비틀기 상황입니다.
민의로 쟁취한 국민의 권력을 물불 안가리고 찬탈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미친 것입니다. 그들에게 주어야 할것은 몽둥이 밖에
없어 보입니다.
그들의 교묘하고 집요한 후속 계획이 들어 날것입니다.
이제는 그 교묘함에 농락당하지 말아야 할것이며 그 의도를 분쇄
하기위해 단단한 몽둥이를 준비하여 총선에서 마음것 사용합시다.
미친개들을 가차없이 두동강 냅시다. -
이게 뭡니까
전 그냥 보통 학생입니다.
평소에 정치 관심도 없었죠 대통령 탄핵안건도 어제 mbc에서 하는
100분토론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11일 국회에서 표결이 저지되고
12일 다시 표결에 들어간다는것도 그 방송을 보고 알았죠
그리고 오늘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여러 방송매체 뒤적거리고
TV시청도 하고 그랬습니다.
오늘 국회표결 모습을 보고 국민이 뽑아준, 국민을 대표한다고 자칭하는
한나라, 민주당, 자민련 국회의원님들 오늘 하신일이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양심을 되돌아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진정으로 국민을 대표한다고 생각하시는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게 뭡니까?
195 명 투표에 193명 찬성이라 아무리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집단의
일원들이긴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대통령을 탄핵할수도 없고
법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지도 않는 이유를 가지고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안 찬성에 표를 던진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님을 모시는 한나라당 의원님들
민주당 조순영 대표님을 모시는 민주당 의원님들
자민련 김종필 대표님을 모시는 자민련 의원님들
마치 제가생각하기에는 김정일주석의 목적을 위해서 거수기 역할만하는
북한의회(공산당)과 다른게 뭡니까?
( 반대표를 던지신 두분 의원님, 그리고 표결에 반대입장을 가지고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신 의원분들님께는 죄송합니다)
저도 여의도 가서 반대집회 참석하고 싶고 모두 모여서 국민의 힘을 보여주고 싶지만 별 힘도 없고 능력도 안되는 저로서는 군대이후로 선거 한번도 안해본 투표 이번 4.15총선에서는 투표한번 할렵니다.
오늘 일어난 일이 하도 황당해서 주서없이 몇자 적어 봤습니다.
-
북핵보다 무서운 "핵"
그래도 일말의 양심있는 국회의원이 있다고, 믿었던 내자신에 허망함을
느끼며, 그 예전에 국민들의 열정으로 가꾸어온 민주화의 기틀이 꽂을
꽃을 피우기도 전에 193명에 의해 처참하게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수구세력들은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이라는 미명아래 국민을 볼모로
급기야 "탄핵"이라는 핵무기를 국민들에게 터트렸다.
우리들은 모두가 과거의 6월항쟁을 잊지않는다!
그 더운 여름날에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면서 이룩한 민주화를 193명이라는 모렴치한들의 뜻대로
과거로 회귀하게 내버려 둘수는 없습니다.
지금의 이현실을 내버려 두면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희망이 없으며,
앞으로 통일의 길로 접어들었을떄는 더욱더 혼란이 가중될것입니다.
민주주의가 1년,2년의 단기간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고, 적어도
한세대의 희생이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정착되는데, 이제와서
과거로 가면 앞으로 50년이상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기감이 듭니다.
미세한 모래가 모여 폭품이 일면 엄청난 폭품으로 변하듯이 우리 대한
민국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힘이 모여, 올바른 정치가 뿌리내리도록
다시한번 일어나 시민의 힘을 저 모렴치한 정치인을 퇴출시키자!!!
-
총선은 없다 한나라 민주 총선 보이곳할텐데 어떻게 막아야 합니까
탄핵의 본질..여러분 총선은 없습니다.
번호:8998 글쓴이: 오사마빈봉순
조회:196 날짜:2004/03/12 17:22
.. 참으로 비통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단순히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해서 헌법상 보장된
탄핵을 추진하는 단순한 상황이 아닙니다.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혹자는 총선전략에 의한 탄핵추진이라고 탄핵을 비난하기도 하고
탄핵의 이유가 정당하지 않기에 탄핵을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본질과 다릅니다.
현 탄핵정국의 본질을 너무나 가볍게 보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딴나라와 잔민당의 전략일수도 있습니다.
현 탄핵정국의 본질은 쿠테타, 반란입니다.
그 이유를 보겠습니다.
현시점은 총선을 한달 남겨둔 상황입니다.
탄핵이 총선전략이라는 말은 얼토당토 않는것입니다.
총선 한달 남겨두고 전국민의 70%에 가까운 국민이 반대하는 탄핵을
추진하는 것이 총선전략상 가능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총선전략이라면 당연히 탄핵의 탄자도 나오지 않아야 마땅합니다.
실제로 탄핵안 발의한 9일 저녁 긴급여론조사에서도
딴나라의 텃밭인 TK 지역에서 정당지지도가 16%가 빠져
열린우리당에 7% 뒤지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탄핵역풍) 이들이 이런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을 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이미 이번 총선을 포기한 것입니다.
총선을 포기했다는 것은 무엇을 애기하는 것일까요?
한나라당은 박정희 정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권력
의 핵심인 대통령권력과 의회권력을 장악하고 수십년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려왔었습니다.
그러던 그들이 2002년 생각지도 않았던 노무현이라는 바보에게 대통령 권력을
내어 놓게 되었고 (당연히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었고)
그리고 현 시점에서 총선을 치룬 다면 의회권력마저 빼앗기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권력의 맛을 본 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대통령 권력을 빼앗아 오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일단계로 이번 탄핵이 있는 것 입니다.
총선은 없습니다.
총선전략으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 차례는 내각제 개헌 추진입니다.
총선은 당연히 연기 내지 취소됩니다.
(내각제가 되는데 대통령제의 총선을 치룰 이유가 없는 것이니깐-
그들의 노림수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딴나라-영남, 잔민당-호남의 지역구도를 부추겨 자신들에게
유리한 시점에서 내각제의회를 구성하는 총선을 다시 실시하고
이후 2당의 합당에 의한 1당등극-> 총리 권력 쟁취.,,,
내각제개헌으로 내각제헌법이 발효되기위해서는 통상 현정권이 끝나고
다음정권부터 실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들은 60일후에 권력을 잃게 되는데,
그전에 개헌을 해야 되는데 개헌해도 4년후에나 발효되니..
안되는데…그럼 현정권을 지금 끝내버리면 되지…
=> 이것이 탄핵을 국민 70%의 반대를 무룹쓰고 추진한 이유입니다.
이것이 이들의 시나리오이고 그 첫단계가 이번 탄핵입니다.
본질을 봅시다.
노무현대통령은 그들이 지금 그 자리에 있는한 180일후에 돌아 올 수 없습니다.
그들의 임기가 60일밖에 안남았는데...그들이 180일을 기다릴까요?
전혀 아닙니다.
그들은 60일 안에 위의 그들의 전략을 추진 완료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권력을 찬탈하는 쿠테타를 완료할 것 입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0415총선에서 심판하자.
이런 애기 하지 마십시요.
총선 없습니다.
총선을 생각하는 당이 총선 1달을 남겨둔 시점에서
국민 70%의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움직일수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총선은 없습니다.
그들은 총선을 포기 했습니다.
총선을 포기하고 권력 찬탈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국민이 나서서 그들이 짓밟은 이땅의 민주주의를 보듬어 않아야 합니다.
이건 쿠테타-정권찬탈-입니다.
0415총선은 없습니다.
내각제 개헌 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본질을 봅시다...부디... 그리고 행동합시다 -
선관위 결정[해석] 내용과 대통령에 전달된 내용이 다르다는데?
노무현대통령 언행이 선거법등 법률위반 여부에 대한 선관위의 해석[판정]이 대통령에 송달된 내용과 다르다는데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일 특별기자회견 때 대통령은 법에 저촉되지 않았으니 사과 할 필요가 없다는 태도였는데, 탄핵발의문에는 법률위반을 제시 했거든요.
그리고
시민단체가 탄핵정국에 이렇게 대응해야 하는지 의아스럽군요.
의법 탄핵소추 과정도 민주주의 확립의 한 방법일진데?
개혁하여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것이 시민단체의 존재 이유라면
대통령의 언행이 위법이라면 위법행위까지 시민단체가 편향되게 감싸야 하나요? -
국민위의 2당...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툭하면 국민이 바란다. 툭하면 국민을 대표해서
한다. 국민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붙입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국회의원들한테 국민이 그렇게 바라지 않는다고 국민들의 서명을 받아 보여주고 싶습니다. 국회의원 정말 대단한 나라가 우리 나라같습니다. 국민위에 굴림하는 국회의원 그밑에 힘들게 사는 국민들 왜 이렇게 데어야하는 현실이 싫을 뿐입니다. 국민밑에 있어야 할 국회의원들인데 왜 뭐가 잘랐다고 그렇게 뻔뻔하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다른 나라비교가 넘 많이 됩니다. 무슨수로 아이들 교육을 시킬거며 무슨수로 취직해서 살아야 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높은신분들이야 그럴걱정이 없겠지만. 한번 내려와서 살아보시것은 어떨런지요. 정말 답답한 나라. 바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입니다.
이민가는 사람들의 모임(이사모...) <--- 그냥 지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싫어하는 모임(대국모) <--- 이것도 그냥 지어 보았습니다. -
[긴급제안]
2004년 3월12일 정치권력의 오만함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정말 대단한 권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돈과 권력을 모두 소유하고 있고, 평생을 국회에서 정치권력을 휘드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제시대 부터 집안 대대로 정치권력층에 기생하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국회가 권력구조의 입법기관이면서,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뜻은 살피지 않고 국회에 안주하려고만 합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회의 정화시켜야 합니다.
<<국회의원 단임제>> 평생동안 4년 한 번만 국회의원 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은 단임제이고, 사법부는 헌법에따라 판단하지만, 국회의원은 자기 배만 부르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국회의원 단임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전문가 구릅은 필요없습니다. 국민의 머슴이 되어야지, 국민의 머리되어 국민을 피박하는 부패권력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속담에 [흐르지 않은 물은 썩기 마련]이란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
국민 직선제 대통령을 의회민주주의로 탄핵이 가능하다...???
국민의 직접선거로 국정을 맡겼는데, 당리당략의 정치적 목적으로 탄핵을 한다면 이 수단을 자행한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을 저버린것이고, 최소한 국민들에게 예고 또는 그 사유를 명백히 제시하고 여론을 수렴해서 결정하는 것이 국민들을 위한 의회민주주의 국회가 할 일이 아닌가?
과연, 불법대선자금으로 자유롭지도 못한 그것도 임기가 얼마남지 않은 국회의원들이 차기 또 다시 당선되어 이 탄핵에 정치적인 책임을 질수 있을것인가? 결코, 이 탄핵정국을 주도한 국회의원들은 국민과 역사의 심판에 의해 도태될것이고, 이 사태로 인해 국민들만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므로, 국민들을 대표해서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물론 그에 따른 정치인 직무 자격정지 가처분을 통해 이러한 만행들이 일어 나지 않도록 하여야 할것이며,
평생동안 지탄을 받게 국정교과서에 명단과 내용을 토대로 교육자료로 편찬하여 역사에 잘못된 정치인의 표본으로 후세에 알려야 될 것이다. -
국민들이여 일어나자!
개헌 음모와 그에 따른 탄핵을 구실로 헌정을 파괴하여 권력을 찬탈하려는 저네들을 좌시할 수 없다. 우리가 이런 안정된 법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뤘는가? 무수한 독재권력을 보아왔고 넌더리가 났기에 전두환 군부독재를 끝장낸지 15년여년 만에 다시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
단순한 정치싸움이 아닌 권력찬탈이라는 무서운 본질이 보인다. 대통령 길들이기, 야당 길들이기 차원이 아니라 권력을 완전히 빼앗아 버리겠다는 속셈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헌정을 완전히 유린하는 행위이고 역사에 대한 반동이며 국가 안위를 침해라는 행위이다. 이것은 전혀 다른 싸움이다. 본질이 전혀 다른 싸움이다.
만약 그들의 의도대로 내각제등으로 권력을 나눠 먹는다면 그들이 국민을 돌보겠는가? 자기들끼리의 심한 정쟁에 다시 휘말릴 것이고 그리되면 한국은 끝을 알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일어나야 한다. 잠자는 사자들이여 깨어나 저 사악한 집단을 몰아내자!
평화적 촛불집회는 집어치워라. 그런 것 한다고 저네들 눈깜짝도 안한다. 사람 죽이고 쿠데타 한 세력들이다. 마피아 보다 더한 놈들이다. 평화시위는 참고용일 뿐이다. 저들을 쫓이낼 수 없다.
저항권을 발동하자. 이는 헌법상 국민들에게 주어진 천부의 권리이다. 헌재도 판례로 인정하고 있다. 광주 5.18의 명예회복은 이런 법률적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저항권은 그야말로 저항이다. 저항의 수단은 정해져 있지 않다. 물리력을 동원해야 한다. 저네들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이면 그 무엇이라도 써서 한국의 헌정을 지켜야 한다. -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친하다.
우리동네에 보면 개새끼들이 아주 많다.
그러고 왜그리도 똥개새끼들이 많은지 ...........
그것도 하루걸러 한마리씩 어디서 굴러들어오는것 같다.
그것 보면 인생살이도 그런것 같다.
개새끼들끼리 친하고 사람도 유유상종이라고 지그들낄 친하고......
그런데 똥개들이라 그런지 아침에 붙은 암놈 숫놈이 저녁엔 다른 암놈 숫놈하고 붙어있다. 붙어다는 말은 개새끼들이 똥구멍을 맞대고 있다는 애기다.
그것도 보면 인생살이하고 같다.
오늘이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될수 있는게.........
조껍데기씨 보면 항상 말성이더라..........
그리고 한나당이나 민주당이나 .................
지가 잘난줄 알고 그러나 본데 누렁 똥개새끼나 검은 개새끼나 다 똑같은 개새끼들이다.
우리동네 똥데기전에 빨랑 개새끼들 잡아다 가두던지 푹고와 몸모신 해야겠다. 저런 개같은 새끼들 하고 같이 있지도 못하겠다.
난 어엿한 생각이 있는 인간이고 대한민국 국민이고 저런 개같은 새끼들은 도대체 어디서 굴러온건지 모르겠다
요즘세상이 애완용 개새끼는는 많이 키우던만.......
난 우리 아들에게 꼭 말하고 싶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말고 역사에 빛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고.....저런 똥개새끼들은 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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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치고 빠지는 전법
그동안 한나라당을 보면 무슨일이든 일딴 터 뜨려놓고 뒤에는 아니면 말고
하더니 요번에는 참으로 대형사고 냈내 나는 국민에 한 사람으로
193테러범으로 지목하고 공계수배합니다.
같이 살아가는 386세대 의원 님이여 금 뺏지가 그렇게도 탐니나는가?
정치 소신있게 잘하라고 국회보냈더니 최병열이 말 한마디에 도장찍었나
이런 나쁜 친구야 이제는 친구가 아니라 반역배신자야 너무더러워서
손이 떨린다 xx야 ~~~~~~~~~~~~~~~~~~~~~~~
나이 많이드신 테러범들아 느내들은 앞길이 헌하다 니내들 국민이 아니고
우리들 국민이 니내들 심판할끼다 애라 더러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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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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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캠프 비공식 지원금 35억 확인]
盧캠프 비공식 지원금 35억 확인]
[중앙일보 박신홍 기자] 2002년 대선을 코앞에 두고 당시 민주당 노무현 후보 캠프가 전국 2백여개 지구당에 내려보낸 비공식 특별지원금의 실체가 밝혀졌다. 이 돈은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것으로, 돈의 출처.모금방식 등의 적법성 여부를 두고 정치권에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영남.중부권에 집중…호남은 없어=자료에 따르면 지구당 지원자금은 주로 영남과 중부권에 집중된 반면, 호남 지역엔 네차례 중 한번도 돈이 내려가지 않았다. 영남권 중 부산에 대한 지원 기록도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1위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졌던 서울.인천.강원에 '실탄'이 집중 투입된 셈이다. 다만 부산 쪽에 대한 별도의 자금지원이 있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자료에 따르면 1차 지원은 2002년 12월 10일에 이뤄졌다. '조직본부' 명의로 돼 있는 이 자료에 적힌 총 지원액은 14억6천만원.▶시.도지부에 1억원▶각 지구당에 13억3천8백만원▶예비비 2천2백만원 등이다.
시.도지부는 경기도지부(5천만원).강원도지부(3천만원).울산시지부(2천만원) 등 단지 세 곳에만 집중됐다. 각 지구당에 내려보낸 13억3천8백만원은 부산(17개)과 호남(29개)을 제외한 1백81개 지구당에 공급됐다. 액수는 영남-충청-수도권의 순으로 차등 지원됐다.
일단 각 지역구를 ▶일반 지역▶2개 이상 시.군.구 복합 지구당이거나 법정 선거사무원수가 20명을 초과하는 지구당▶법정 선거사무원수가 30명 이상인 지구당 등 세 종류로 나눴다. 그런 뒤 일반 지역에 5백만(서울.경기)~1천만원(울산.경남)씩을 지원했다.복합 지구당의 경우도 7백만원(경기)에서 1천5백만원(인천)까지 차등 지급됐다. 선거사무원 30명 이상인 큰 규모의 지구당엔 1천2백만원(충남북)과 1천5백만원(경남북)씩 내려갔다.
흥미로운 것은 자금지원 계획서에 첨부된 17쪽의 A4 용지에 돈을 수령한 사람이 직접 서명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점이다. 지구당별로 위원장 실명이 적혀 있고, 그 옆칸에 수령금액과 수령인.서명 등이 나란히 적혀 있다. 전국의 지구당 관계자들이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울의 노무현 캠프를 잇따라 방문해 자필로 서명한 뒤 돈을 받아간 것으로 보인다. 이 돈이 현금인지, 수표가 포함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2차 지원은 그해 12월 15일에 이뤄진 것으로 나와 있다. 이 때는 단지 서울(45개)과 인천(11개)지역에만 지구당별로 1천만원씩 일률적으로 지원됐다. 총 5억6천만원이다. 문건 첫장의 아래쪽엔 '선거운동원.전화홍보요원 인건비, 정당연설회 동원비'라고 구체적인 지출 항목까지 적시됐다. 여기에도 A4 용지 4쪽 분량으로 수령인의 서명용지가 첨부돼 있다.
3차 지원은 서울.인천.호남.영남을 제외한 나머지 77개 지구당에 1천만원씩 총 7억7천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와 있다. 날짜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2차 지원 다음날인 12월 16일에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뒷면에 인터넷 뱅킹으로 일부 지부에 계좌이체한 입금 영수증 용지가 첨부돼 있는데, 이 용지 하단에 12월 16일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선거일을 사흘 앞둔 바쁜 시점이어서 돈을 받으러 올라오지 못한 지역엔 곧바로 계좌이체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지막 넷째 지원 문건에 따르면 1백98개 전 지구당에 3백만원씩 총 5억9천4백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이 문제인가=이 돈은 중앙선관위에 대한 회계보고에서 누락됐다.분당되기 이전인 지난해 7월 23일 민주당이 발간한 '대선자금 수입.지출 내역 백서'에는 해당 날짜엔 이런 돈이 지출됐다는 내용이 적혀 있지 않다.이 백서는 선관위에 회계신고한 내용과 같다. 회계보고에서 누락된 돈이고 보니 자금 출처에 대한 의문도 제기될 수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돈이 지출됐으면 어디서 들어온 돈인지도 나와야 할 것 아니냐"며 자금조성 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선거법 위반 여부도 논란거리다. 선거법엔 선관위 회계신고가 허위일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돼있다.
박신홍 기자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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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들은 개헌을 추진할 것이다.
총선을 통한 심판을 거론하는 것은, 자칫하면 그들의 함정에 빠질수 있다.
어쩌면 그들이 원하는 시나리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한 삼사일동안 반대여론이 비등하겠지만, 총선을 통해 심판하자는 방향으로 여론이 모아질때쯤, 민주당과 한나라당 국회의원놈들은 개헌을 전격 발의하며 추진할 것이다. 이미 국민의사를 무시하기로 맘먹은 이상 권력을 찬달하기 위한 혈투를 각오하면서 추진할것이다.
이미 조대통령, 홍국무총리라는 시나리오를 조갑제가 제시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곧이어 개헌을 추진할 것이다. 때문에 이땅의 민주주의를 사수하기 위한 싸움은 1주일안에 결판이 내려져야만 한다. 지금 당장 나서야만 하는 것이다. 부탁하건데....모든 에네지를 동원해서 시민사회단체들이 나서달라 부탁드린다...... -
왜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없죠?
금번 사태에 책임은 한나라-민주는 말할 것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있음이 지적되어야 합니다.
일종의 원인제공자이자, '고의적 자극'이라는 의혹을 감출 수 없을 만큼 노무현 대통령의 어제 기자회견은 뜻밖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양비론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비론이 아니라 보수정치권 행태에 대한 비판이며, 보수정치권에 대한 비판의 날을 구분하는 것 이상이 아닌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태의 책임은 보수정치권 전체로 맞춰져야 하며, 민생을 볼모로 극한으로 치닫는 총선올인 전략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단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 아닙니다.
국민에 대한 도전입니다. -
새 그릇에 새 인물들을 꽉
썩은 자리 썩은 물을 잘 청소하고 있는 중에 이게 왠일...
검찰도 오래감만에 눈치없이 업무에 종사하는데...
모든 국민들이 다들 자기 반성과 재도약을 하려는데....
여기저기 곪아가는 상처를 꺼집어내고 치유하려 하는데...
왜 여의도 물만 아직이여...
국가가 당신들 자존심만으로 움직여, 왜 국민의 상처와 마음을 이해하지 못혀 이 썩은 인물들아
이번 선거때엔 정치 노친네들 다 쓸어 고향으로 보내고, 머리는 팽팽돌고 힘은 넘쳐나고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찬 정치 젊은이들을 열린 국회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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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이지경으로 참담한 심정으,로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책임은 더 말할 나위도 없이 여도 야도 아닌
모든 정치인들에게 있다
오늘 대한민국 국회 의사당에서 일어난 대통령 탄핵안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참담한 심경을 느끼는 것은 온 국민이 한결 같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 광경이 전 세계로 타전되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럽기 한량없어서 하루종일 침통함이 어찌 나 혼자만이었겠는가 ?
정치인들이시여 당신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모두가 다 똑똑한 사람들인데
국회의사당 안에만 들어가면 어찌하여 그렇게들 어리석은지 그대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에 정치를 일치감치 외처댔던 링컨 대통령의
교훈을 다시배워서 국민에게 희망에 정치를 하여주십시요 -
이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형식적 민주주의가 ,절차적 민주주의가 그리고 시민의 민주의식이 높아진 오늘날에는 과거와 같은 본래적 의미의 쿠데타는 거의 가능하지 않다. 이건 역으로 합법의 외피를 쓴 사실상의 쿠데타는 가능하다는 말이다. 요컨데 오늘날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공격이 바로 이러한 합법의 탈을 쓴 불법행위들이다. 그런데 어제 그 우려가 현실로 일어났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의회주의라는 가죽을 두르고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그들은 간접민주주의의 외피를 두르고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완벽히 무시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다수의 선택에 의해 뽑힌 대통령을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가당치도 않는 이유로 불과 몇십분만에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나? 국민의 65%이상이 탄핵에 반대한다는 구체적이며 분명한 근거가 있음을 뻔히 알면서....
어제부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의회주의는 종언을 고했다.
나는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탄핵가결직후 득의에 찬 웃음으로 마치 개선장군처럼 본회의장을 빠져나오던 한나라당과 민주당 의원들의 얼굴을.... -
헌법 좀 보세요... 탄핵 무효...???
10분의 1이든 100분의 1이든 불법 선거 자금은 위법아닌가?...
한나라, 민주, 열린우리당 다 똑같이 위법했고 대통령도 위법했다.
국회도 탄핵하고 대통령도 탄핵해야 한다.
허나 국회는 스스로 용퇴(?)한다고 한적없고 대통령이 용퇴(?)한다는 것은 똑똑히 기억한다.
참여연대, 노사모등등은 왜 한쪽에 치우친 사고를 고수하는지 모르겠다.
대통령의 죄는 죄가 아닌가? 자숙하고 조용히 하고 제발 " 민주항쟁"소리는 빼라 역겹다... 의회쿠데타 운운하지마라! 헌법도 모르는 것들아...
어차피 한,민주당, 열우당은 정권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이익단체다! 도덕성운운하는것은 중학교 사회도 모르는 소리다...
괜히 언론플레이 하지말고 생업이나 열심히 챙겨라 그게 지금같은 불황기에
애국하는 길이다. 애꿎은 경찰들 고생시키지 말고 돌아가라...
니들보다 전경과 경찰이 더 불쌍하다...
" 군대는 갔다왔냐...? "
" 밥은 다 챙겨먹지 꼬박꼬박...?" -
망할넘
한나라당은 부패했다. 민주당도 부패했다. 자민련도 부패했다. 모두부패하고늙은수구세력당이다. 그렇지만 이분들이서로손잡고 피땀흘려 이만큼이나마 일구어놓았다. 늙고 부패한수구세력당이지만 늙은 사람 쫒아내고 부패한사람 처벌하고 수구들만 솎아내서, 진보세력과 이분들이 합심한다면 좋겠다. 이나라를 정정 당당하고 정직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나라로 나와 생각이 달라도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가방끈이 짧아서 유식한 얘기는 할수없지만, 늦둥이로 태어난 5살박이 아들에게 어른들을 존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거짓말은 죽어도 하지말며, 정직하고 비굴하지말며,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가르치고 있지만 자신이없다. 지금 정직하다고 개혁한다고 깨끗하다고 소리치는 열우당도 들여다보고 겪어보니 부패가 심하다. 깨끗하지않다.게다가 다른당에없는 비겁하고 아부근성까지있다. 권력에 빌붙어서 기생까지할려고 한다. 그래서 더싫다. 열우당아니면 모두 부패의 온상이고 개혁대상이라고 외쳐대고 오직 아군아니면 모두깨부수고 제거해야할 대상이니 주위에 타협하고 의논할 사람이 없다, 이것이 꼭 어릴적배운 공산독재자들만이 할수 있는 작태인것같다. 지금지구상에 민주주의가 제일잘된나라도 도둑도있고 사기꾼도있고 부패한사람도있지만 벌도주고 타협도 해가며 잘어우러져 살아간다. 그런데 지금 여기는 아군아니면 적군으로 간주하고 사정없이 매장시켜버린다. 또 요번에 이삼일 보니 어느새 많은 언론도 동조세력으로 만들어놨고 550개라는 단체도 서민들의 세금으로 만들어 놓은것같다.만약 열우당에 대통령이 입당 안한다면 당을헤체할것인지 물어보고싶다. 여태껏 입만열면 국민의 정당이라 고 외치더니, 지금국민은 발가락 때만큼도 아니고 오직 노무현이아닌, 대통령자리 되찾기에만 눈이 벌게서 설치는것같다. 깨끗한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권력옆에 빌붙어 기생할려는벌레같이 보인다. 차라리 국민을 위한다는 말을 안하면 다른당처럼 이익과 권력을 쫒는 정당이라면 당연한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서도 국민의이름으로 민주주의에대한정면도전이라는데, 나가 무식해서 이해가잘 되지않는다. 대통령은 국민이뽑은 사람이다. 또한 국회의원도 국민이 뽑은 사람이다. 오기와 독선, 자아도취가 부딪쳐 한바탕 소리친것이지 더도 덜도아닌 상황인것이데,자기의 이익과 의도가 아닌 다른곳으로 흘러간것같으니까.저리도 날뛴다고 생각하는국민이대부분이다. 자기가 뽑은 대통령이 탄해되면 안되고, 다른사람이 뽑은 국회의원은 때려죽일넘이고, 참으로 한심한 우리나라 정치수준의 한계다....우리나라는 민주주의다. 그래서 탄핵이 일어날수도 있는것이고, 민주주의니까 억울하지 않도록 헌재서 심판한다는것이지, 탄핵 했다고 우리나라 끝나는 것이 아님을 생각하라. 한자리하겠다고 설치지말고, 권력에 빌붙어서 아부할려말고, 국민이름을 함부로 팔지말고, 묵묵히 일하는 다수의 서민을 생각한다면 무엇이 최선이고, 입으로 떠드는 민주주의인가 과연위법은없는가, 신중히생각하라. 지금까지 온국민은 탄핵까지 오지않고 서로 타협하고 의논하길원했고 충고하였지만, 똑바로 전달할 측근과 충신은 간곳없고 간신모리배들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아버렸는지 결국 탄핵까지온 정치인 모두에게 화가났다.위의 그대들은 이지경이될때까지 어디서 뭐했노, 국회에서울고불고 하지말고,부패하였지만 털고 일어서려는야당과 머리를 맞대고 나라의 장래와 부패를 빨리 정리하고 국정을 의논하였다면총선때 다수당이 아니라도 진정 국민과 나라를 위한정치를구상하고 실천하였다면 갈대없는 민심으로 가만히앉아 다수당이되고 탄핵이란 단어조차도 안쓸것인데, 지금 국민은 다수당이고 부패가 좀더심한 야당에게 매를 한번더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시점에서 국민이 좀더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차때기당이나 민주당이나 지금껏 모진매를 맞고 변한모습을 봐야한다. 부패를 얼마나 단절했는가 낡은 수구세력을 벗어버렸는가를 지켜보고 총선에 댓가를 치러게 만들어야한다. 둘째. 부패와 보수가 싫다고 깨끗한 사람만 골라 새로운당을 만든 사람들이 과연 말만큼 깨끗하고 과거에 부패가없었는가,특히 그후에 새로운 부패를하지않고 국민과의약속, 언행이 일치하는가, 이사람들은 총선에서 더철저하게 평가하여야한다. 셋째 대통령도 부패와 수구와 단절하기원하였다면 민주당에서 왜 패청산을 하지않았는가, 일반인이아닌 대통령으로서 국민과의 약속을 지켰는가,경솔하게 약속을하여, 약속을 어겼을때,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사과를 하였는가, 타협이란 강자가 약자에게 손을내밀었을때 이루어지는것인데,과연 강자로써 한번이라도 야당을 제거대상이 아닌 국정의 동반자로써타협을 제시 하였는가, 여당이 소수일때 유능한 대통령으로서 진가가날텐데 왜 꼭 열우당을 다수당으로 만들려 하였고,만약 열우당이 과반수가 넘었을때, 어용 언론과 시민단체를 앞세워 야당과 반대파들을 어떻게 할려고 하였는가, 지금 부패와의 단절할 여건을 만든것으로도 국민들은 잘되었고 차차로 정리가 될거라생각하는데, 왜야당을 말살하고 1당이 되력고 하였는가, 국민들이 하나도 모른다고 생각하는가, -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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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보기싫다.
뭐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인가?
국회의원은 국민이 뽑은 국민의 대표자인데
대통령만 국민의 대표인가?
열린우리당과 청와대와 노통은 그렇게 선과의의 화신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악의 화신인가?
민주당국회의원 내 손으로 찍었다.
열린 우리당 국회의원 찍은 적 없다.
애국가를 부른다고 자기들은 애국투사고 나머지는 다 부패한 집단이고
개혁의 대상이라고
노통정부 한 줌도 안되는 운동권 출신들이 나라를 농단하는 꼴을 더는 못보겠다.
국민이 뽑은 국회가 대통령 탄핵안 발의할 수도 있는 것이지
그게 무슨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길거리에 몰려나와서
촛불집회하고 운동권에서 부르는 노래나 부르고
정신차려라
한줌도 안되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이다.
한줌도 안되는 운동권 출신들이 나라 말아먹으려다가 역풍에 걸리니까
지랄하고 있다.
kbs, mbc 정신차려라. 편파보도 그만하고
이게 무슨 6월항쟁이냐 부패세력 그래 일제청산을 안해서 유신청산을 안해서
반민주세력 청산을 안해서 이리되었다고
아이고 깨긋하고 깨긋한 독립투사들 나왔다.
노무현현은 대통령직 물러나고
총선에서 몇석을 차지하면 물러날 것인지 밝혀라
대국민 쿠데타, 그러나 국민은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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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관 재선출 요망!!!
현재 헌재 재판관 9인 중 6인이 국회에서 선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헌법상 헌재 재판관은 대통령이 3인, 대법원장이 3인, 국회가 3인을 국회에서 선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대통령이나 열우당이 선출한 재판관은 없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 선출한 재판관이 6명이나 됩니까?
이것만 봐도 다수당의 횡포로 국정을 농단하는 것이 자명합니다.
대통령직무가 정지 됐으면 고건 총리 이하 행정부에서 공정히 다시 선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시선출하여 한나라당 민주당 정당해산으로 심판을 하고, 대통령 탄핵을 백지화 해야한다고 봅니다
정당 해산의 요건은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 정부가 헌재에 재소할 수 있습니다.
민주란 무엇입니까!
국민이 주인이란 말입니다.
고로 민의를 따르지 않는 정당은 해산돼야 마땅합니다. 명분있습니다! -
우리는 어느나라에 삽니까?
우리는 도대체 어느나라에 삽니까?
오늘의 국회의원은 누구에 의해서 그 자리에 섰습니까?
이제는 분노할 기력도, 무엇도 소진되어 버렸습니다.
설마 설마.....저들도 사람인데....
소위 받을만한 교육은 죄다 받은 사람들인데...
한 나라의 수뇌부(이말 아깝다)라는 사람들이 도대체 우리를
어느 수렁까지 몰고가야 그게 수렁이란걸 알게 될까요?
아니 우리 모두를 수렁에 빠뜨려도 저희들은 그곳이 낙원이라고,
지들 덕분에 그런곳에도 있게 되었다고 하겠지요.
어제 오늘은 아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우리나라를 정복하러온 외계인들인가 봅니다.
그들의 힘과 존재 이유는 이땅, 이나라 백성이 아닌
전혀 다른 곳으로부터 오는 것인가 봅니다.
이제....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은(저들이 그것마저 빼앗지 않는다면..)
다음 선거때,
탄핵안에 투표를 한 어떤 놈도(적절치 않은 표현이면 삭제해 주세요)
찍지 않는것,,,,그것 뿐임이 슬플 뿐이고 한편으로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난 아직 이나라에 태어난걸 감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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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정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너무나 많은 분들과 현명하신 분들께서 조목 조목 이론도 정연하게...
폭발하는 감정을 삼키면서 외치는 목소리에
저 또한 왠지 불안하고 분노와 슬픔을 느낍니다.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좀 가볍다는 인상은 많이 받았지만
우리사회 보수세력의 기득권 지키기가 정말 무섭군요.
그러나 17대 선거가 되면
또다시 무슨 무슨 당이다, 친척이다, 동문이다, 집안이다...지연이다,
혈연이다... 그러한 이유들이 또 다시 우리를 슬프게 하겠지요.
그렇지만 세상에는 "만"자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하지만, 했었지만...
어떻게 하면 진정한 민주 복지 선진국가 건설을 위하여
투표를 잘 할 수 있을것인지? 지금부터 진짜 고민합시다.
국민의 대표로 뽑아준 국회의원들이 쿠테타의 주역이 되는
현실을 목도하고도 내일이면 까먹는 우리동포들...
적어도 우리 가족 만큼은 올바른 판단과 결정으로 투표하렵니다.
투표로 보여줘야하는 방법 밖에는 별도리가 없으니까요. -
국민이 심판합시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심판한다는 말입니까?
과연 저들이 대통령을 심판할 만한 자격이 있습니까?
4천5백만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200명이 채 안되는 머리수로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보는지 울화통이 터져 도저히 흥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국민은 100년만의 폭설로 인하여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을 따뜻한 말로 보듬어주지 못할 망정 당리당약을 위하여 저들이 행하고 있는 저 가증스러운 행동...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나 자신은 어떤 당도 지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 상황에선 한나라당과 새천년민주당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시국이 어떤 시국인데 때와 장소를 구분못하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 못하는 저 버러지 같은 인간들....국민이 심판합시다. 이젠 국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심판합시다. -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로 민주주의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전 TV를 보면서 경악에 치를떨며,87년도 6월항쟁을 떠올렸습니다.
정말 그때는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들고 일어났습니다.시민들의 수가
온 한반도를 덮어서 경찰력도 자연히 무장해제가 되었죠......
국민을 기만하고 나라를 엎으려 한 죄!!쌍시욧 욕을 다 쓰더라도 모자란
놈들을 이젠 우리가 가만히 볼 수가 없습니다.두눈뜨고 배신당한 이 기분
은 차라리 허탈할 뿐 입니다.우리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자구여~~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땅이 구테타 집단들에 의해서
짓밟히는걸 우린 도저히 묵시 할 수 없습니다.우리 모두가 철저한 준비를
해서 시청이든 국회의사당앞이든 어디든지 모여서 탄핵안 소추를 통과
시켜버린 내란음모 범들을 찾아내서 국민의 심판을 받게 합시다.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과 실업문제,.....수없이도 많은 사안들이 산재해
있는데도 그일을 처리해야 할 국회의원들은 엉뚱한 곳에만 힘을 집중 시
키고 있는 상황입니다.이건 무슨 죄에 해당하나요??
그죄를 국회의원들은 단디 물어야 할 것입니다.일은 벌어졌습니다.국민 한사
람 한사람이 모이면 수천만명이 되지여!!우리가 모이면 그 힘은 나라의 힘!
국민의힘!민주주의힘이 됩니다.장소를 정해서 모입시다....국가비상사태
입니다.국민의 주권이 없는 나라는 필요하지 않습니다.주권을 다시 돌려
받읍시다!! -
반민주적 쿠데타집단 16대 국회를 갈아 치웁시다.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온 국민들 화병 걸리겠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나라당과 민주당과 자민련의 횡포를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극우보수세력의 야합으로 개혁세력인 노무현마저 쥐고 흔들다니...
만약, 개혁세력보다 더 나아간 진보세력이 원내진출하면
우찌 되겠습니까?
우리는 극우보수정당과 언론에 의해 지배된 대부분의 매체들 속에서
많이 세뇌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는 제대로된
다원주의, 민주주의 혹은 이성, 대화, 합리는 저 멀리 있는 듯 합니다.
만약, 그 성역을 깨부술려고 하면 오히려 크게 다칩니다.
노무현의 정책을 모두 지지하는 건 아니지만, 극우보수세력에
도전했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왜곡과 갖은 음해를 당하고 결국
대통력직에서까지 물러나게 된 상황에서는 그 세력들을 도저히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반민주적, 반민중적, 반개혁적, 극우, 보수, 친일역사적, 친미적, 부유층
세력의 앞잡이인 국회의원들 꼭 물갈이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된 친일청산을 물론, 누구에게나 공평한 의료보장,
빈부격차에 무관한 교육혜택, 제대로된 경제의 성장과 분배가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까?
80%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밀어붙일 수 있는 새로운 정치인들로
우리가 물갈이 하는데 적극 나섭시다.
그래야 다원성이 보장된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한 국민의 죽음이 가져 온 의미(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의회의 쿠데타란 존재하지 않는다.
의회를 비판하려거든 사실을 가지고 비판하자.
탄핵소추안 제출과 관련하여 국회의장은 대통령에게 대화로 정국을 풀어나가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한마디로 거부당했다. 형식상 국회의장은 대통령 다음의 서열 2위이다. 또한 대통령은 특별기자회견을 통해서 나름의 국정파국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기대하던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다.
더욱이 대통령은 남상국 대우건설 전사장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모든 방송으로 생중계되는 중에 남상국 개인의 인격을 심히 모독할 수 있는 발언을 함으로써 곧바로 당사자인 남상국씨는 집을 떠나 한강에서 투신자살을 하였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말의 소중함을 일컫는 속담이 기억난다.
" 말로 천 냥 빚도 갚는다 "
. -
야당...쓰레기 같은 짐승들의 만행..
이게 무슨 지랄 같은 일입니까??
국민들한테는 한마디 상의도 구하지 않은채...
우리가 뽑은 우리의 지도자를.. 자신들의 이익과 정치야욕으로 인해서
탄핵이라는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현실로 만든 참으로 쓰레기같은 야당 정치인들...
그들은 쓰레기입니다. 정말 용납할 수 없었던 정치자금 문제도 그렇게 그렇게 넘길려고 하더니만...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강의 시간에 동생한테 문자받고 놀래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가 뽑은 우리의 대통령을 우리가 다시 지켜야 할 때입니다.
야당 쓰레기들을 모두 쳐 죽입시다.
-
이럴쑤가!!!!
역대 많은 대통령이들이 나왔지만, 우리나라을 제대로 이끄는 대통령은 못 보았습니다... 노대통령이 많은 잘못도 하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걱정도 많이 주었지만, 노대통령은 나라를 안정된 나라로 만들겠다는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정치인들이 될 수 있을까요? 국회가 정말 미쳤다고 생각 합니다. 예전 5공 시절에는 총으로 국민을 위협하고 쿠데타을 일으켰지만, 이번일도 총은 안 들었지만 정치적 쿠데타가 분명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번 탄핵에 적극적으로 반대 하여야하고, 4월달에 있을 총선때 한나랑당과 민주당을 찍지 맙시다.
그리고 가결에 찬성한 썩어빠진 정치인들 이름을 공개해서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설화비애님께선 이건 아십니까?
남 사장의 입장에서는 죽음밖에는 선택의 기로가 없었을 겁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대통령의 입을 통해 자신이 일순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부폐 경영인으로 지목됐으니 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고인의 죽음에 애도는 표하지만 절대 그를 동정해서는 안됩니다.
그는 부폐한 인물입니다. 그에게는 어떠한 변명도 동정의 여지도
없습니다. 결코 승화될 수 없는 죽음입니다. 안상영 전 부산시장의
죽음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입니다. 만약 남사장의 죽음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놈들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정말 개새끼들입니다 -
시민이름 팔아 먹고 언론플레이에 골몰하는 참여연대 몰아내자
참여연대는 시민의 이름 팔아먹는 사기꾼집단이다. 날마다 모의하는 꼬락서니보면 의기투합한 몇놈끼리 못된 잔머리 굴려서 지들 멋대로 시민이름 팔아 해쳐먹는 직업이 니들의 전문직이니 사기꾼들이 아니고 뭣이냐? 네이 콱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거머리들아. 니들 뜻대로 안되면 시민단체들과 짜고 무지몽매한 시민들 앞세워서 시민들을 속여가며 여론몰이에 골몰하는데 숙달된 니들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불쌍해서 더 이상 눈 뜨고 못보겠다. 니네들끼리 짜고치는 대중고스톱에 국민가슴만 멍들고 있다 이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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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중립을 요구한다.
대문에 나타난 근조 또는 대국민 구테타 등의 표현은 구체적인 평가가 나타나 있지 않은 판에 단지 다수의 분노를 대변할 뿐인 성급한 대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탄핵을 지지하는자에게 무자비한 욕설이 나타나며 수구와 꼴통으로 비하되는 상황일지라도 탄핵 지지자의 명분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단기간에 걸쳐 나타난 노무현씨에게 나타난 문제점들을 근거로 특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일삼는 행위만이 문제만은 아니다라는 관점 역시 옳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16 대 국회의 여러 행위가 부적절한 것들이 많았지만 부적절한 이유 때문에 그 자격이 안된다라는 흔한 말들이 아닌 분명한 잣대가 필요하다고 보는거죠 .
전 오히려 과거 일제와 군부에 길들여진 주체성 상실이 대통령의 부제를 크나큰 위기로 판정하는 성급함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과거 같으면 당장 북의 남침으로 이어지는 위기가 닥쳤어야되죠 .
그런 심리된 불안이 오히려 영웅을 찾으려 하는건 아닐까요 ?
허나 전 노무현씨는 그러한 영웅 대접을 받을 이유가 없고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실이 없단 생각이죠 . 이라크 파병 부안사태를 바라보던 관점 급기야 특정당에 대한 노골적인 지지의사는 과거 군에서 강압적인 노태우에 대한 기표를 요구하던 중대장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페어플래이를 기대한다면 강자와 약자 또는 피아는 동일 해야합니다.
군부나 삼김이 행하던 당리당략을 근거로 변명하는 대통령이 아닌
노무현만의 도덕을 요구하는게 진정한 정의가 아닙니까 ?
참여연대의 성급한 참여를 거두고 갈등 보다는 안정있는 대안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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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라, 대한민국!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민은 결코 지지 않는다!!
오늘 너희들이 든 축배의 잔이 너희들의 피눈물로 채워질것이다!!!
역사가 너희들을 민족의 반역자로 영원히 쳐단할것이다!!!!
탐욕에 눈이먼 이백여 광신도들이 민족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피멍을
들게 했다!!!!1 너희들은 죽어서도 편치 못하리라..너희들 자손이 너희를
비난할테니..이제..국민의 칼로 너희를 베어낼것이다..정의의 이름으로!
울지 마라, 대한민국
시인 · 안 도 현
2004년 3월 12일을 죽음이라 부르자
막 꽃 피우려고 일어서던 꽃나무를 주저앉히는
저 어처구니없는 폭설을
폭설의 검은 쿠데타를
달리 뭐라 말하겠나, 죽음이라 부르자
이건 아니다
지붕이 무너졌다
서까래가 내려앉았다
도란도란 민주주의의 밥을 끓이던 부엌도 까뭉개졌다
냄비도 그릇도 국자도 숟가락도 파묻혀 버렸다
이건 아니다 백 번 천 번 양보해도 이건 아니다
거대한 눈보라의 음모,
미친 바람의 장난,
아아 끝까지 막아내지 못하고
쓰러져 숨을 헐떡이는
슬픈 두 눈의 대한민국을 죽음이라 부르자
하지만 2004년 3월의 죽음을
다시 겨울에게 넘겨줄 수는 없는 일
뜨거운 키스를 나누기도 전에
사랑을 끝낼 수는 없는 일
채 한 줌도 안 되는 금배지들보다는
우리가 힘이 세다
국민이 힘이 세다
삽을 든 자는 삽으로 검은 눈더미를 치우자
펜을 가진 자는 펜으로 정면 대응하자
돈을 가진 자는 돈으로 나라를 일으켜 세우자
빈주먹밖에 없는 자는 빈주먹으로 저항하자
사랑해야 할 것과
결별해야 할 것이 분명해졌으니
울지 마라, 대한민국!
울지 마라, 대한민국!
-
국회 돼지들에게 고한다
너무나 억울하고 너무나 원통해서 밤에 잠이 안옵디다,,
시간이 지나면 어제의 쿠데타가 잊혀질까 무섭습니다
제발 잊혀지지 않게 기억합시다
국민들이 극악무도한 딴나라당.잔머리당.민좆당.니들을
심판하는날까지 부디 더러운 그눈알들을 뜨고 있어라
그래서 국민들의 심판을 기다려라
그러나 니네돼지들에게도 기회를 주겠다
193명의 의원들모두 손에손잡고 동작대교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려라
그래서 사는돼지에겐 한번더 기회를 주겠다
니들부모 니들새끼들까지 니손으로 직접 처단해야한다
방법은 한강물에 밀어 넣는거겠지~~발목에 돌덩어리 베달아서..
그럼 내가 용서 해주마,,
시불년놈들.. 이런욕도 아깝다
왜냐면 니들은 사람이 아니고 돼지니까,,,돼지들도 지 죽으면
적어도 사람들에게 먹을양식은 제공해주지만 니들은 뭘 제공해줄래?
니들뼈?니들내장까지도 내가 씹어 먹어주마~~그 더러운것까지 못 주겠다면
니들은 이미 산돼지들이 아니겠지,,,
시붏넘들아,,, -
우리가 왜 이렇게 울어야합니까?
우리에겐 사회전반에 큰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모두는 그걸 인식은 하면서도 어떻게 할지에 대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예전에 해오던식으로 시간은흘러갑니다...
그걸 힘없는 노대통령이 스스로 편한길을 놔두고 어렵게
기성정치인들과 타협을 않고 간다는점에 대해서 전 높게 평가를 합니다
아쉬운점이라하면 힘있는 주변사람이 적다는것인데 어차피 부패정치 몰아내자고한마당에 그들이(기성정치인) 목줄조이는데 협조하겠습니까?..
내가생각하는노대통령은 "의사"와도 같습니다...
살이 곪아 썩어가는 몸에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칼을대는데...
그조금 아픈거 때문에 참지못하고 의사를 욕하고 질책해야 하겠습니까?
조금만 더 참으면 기존에 아픈상처가 치유되는데..
언젠간 거쳐야할일인데도 말이죠...
여러분 과연 우리에겐 미래가 있습니까?....
우리의 자식들이 잘자라고 잘지낼수 있습니까?...
전 이런현실이 계속된다면 우리사회는 절망이라 생각됩니다
신생아인 우리아기가 아름다운 세상에서 꿈을 가지고 이쁘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일이 진짜로 국민을 위한일이 될수 있도록 여러사람들이
노력해주길바랍니다 ........민초올림 -
골수한나라당 왕팬들 보슈~
난 학교다닐때 민주주의란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야 한다고 배웠다
그래서 난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나라가 아니라는걸
4천5백만국민을 무시하고 193명(이표현은 아깝다 솔직히..명은 사람들을 지칭하는거니까,,)이 나라를 말아먹는걸..
아니겠군 조금 더 많겠네..골수딴나라팬들이 있으니까,,,그럼 200마리정도로 잡고...아무튼 그래서 난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란걸 알게되었다,,,내게도 투표권이 있다면 좋겠다,,그래서 저들을 밀어내보고시ㅠ다
-
소위 시민단체리 스스로를 칭하는 이들의 오류
한때 참여연대를에 호감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시민단체라 소리치는 이들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열우당은 민주당을 함께 해오다 대통령을 탄생시킨 후 그들을 소위 왕따시키고 자기만 깨끗하고 개혁할 수 있는 정당이라 부르짖는 것들에 박수치고... 어쩌면 열우당이야말로 가정 비도덕적인 집단이라 본다. 신의도 없고 함께하던 이들을 부패하다고 몰아붙이는 작태..여기에 맞장구치는 참여연대를 비롯한 관변단체(국민세금으로 운영하므로) 진정 시민단체라 한다면 배반의 정치,대통령만 당선되면 그를 둘러싸고 새로이 탄생하는 정당의 모습. 당신들은 이들을 편들고 부화뇌동하는 한 일부에겐 지지를 받을지언정 그에 비례하여 지지를 하지않는 말없는 다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되리라 봅니다. 총선을 위해 올인하는 것은 열우당과 정부가 앞장서고 있음은 삼척동자도 아는데 당신들은 아니라고 할겁니까?
뚝하면 보수언론이니 하는데 여론은 보수외 진보와 중도가 하게 존립하므로 독자가 판단하면 되는 것이지 당신네들이 무슨 잣대로 당신은 옳고 당신은 트렸소라고 하는 겁니까? 앞으로 국민이란 시민이란 단어는 사용하지 마시오 당신들도 진정한 국민의 시민의 대변자는 되지못하는 것으로 판단되니 이익단체에 불과함을 지적하는 바이오 -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의원님 오셧어여?
어떻게 식사는 하셨는지요?
소화 잘 되시죠??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셨으니 그랬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이곳은 많은 국민이 함께하는 시민의 방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정리를 하려
오셨나요?? 안그래두 나라의 굵직한 현안들이 많으실텐데..이곳까지 들리
셔서 이렇게 지적두 해주시고..^^ 어제는 참 보기 좋았어여 단 15분만에
일사천리로 끝내시더라구요..근데 참 의문이 있는데 왜 다른 굵진한 민생현
안은 그렇게 오래 걸리시나요? 한 나라의 통수권자를 몰아내는데는 힘까지
써가며 그렇게 금방 끝내시더니...웁...퉤엣~!! 미안해요 갑자기 가래가
끓어서..이곳은 님처럼 부르조아들이 오실곳이 못되요..다신 오지마세요
ㅋㅋㅋ -
[필독] 퍼온글
[펌] 탄핵 무효화시키는 유일한 방법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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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무서운 대반격..
[펌] 탄핵 무효화시키는 유일한 방법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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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 힘을 줍시다.
어떤분이 참여 연대가 너무컸다고 말을 하드만...
지금 이와같은 의회폭거는 누가 막을수 있는가 .. 아주 작은 힘을 가진자
이런 백성들이 그나마 힘을 발휘할수 있는건 이렇게 연대를 이뤄서라도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 하오,
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 이런 치졸한 방법은 있을수 없는 일이요,
국민을 위해서라고? 국민의 70%는 탄핵은 반대 하고 있소..
경제를 위해서라고? 국가 경제는 국개의원들로 인해 파탄지경이오!
FTA 언제 발효 시켰나,, 쥐들 밥그릇 싸움하다가 나라 망신 다 시켰소!
경호권 발동 정작 써야할곳은 안쓰고 ...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오..
이런 참여 연대같은 국민단체가 단체의 이익을 보려고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소, 그러기에 나는 참여연대를 신뢰하오.
16대국회 193명의 국개의원은 절대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할 자격이 없소, 당신 국개의원들이 국민을 위해 도대체 한 일이 어디 있는가!!!! -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지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부정부패 혐의와 불법선거개입등 혐의로 탄핵되자 정체불명
의 급조된 시민단체들이 "인민항쟁" 운운하며 폭력선동을 유
발하려 한다는 경찰의 첩보가 입수되었다.
문제는 문제의 "인민항쟁" 이라는 용어다. 낙선운동을 주도하는 참여연대가 "시민항쟁"이라는 용어를 쓰며 대정부 전복을
선동하고 있다.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쓰는 "시민항쟁"이란 용어가 어떻께 불온유인물들에는 "인민항쟁" 이란 말로 뒤바뀌어 뿌려지는 것인지 알수 없다.
"인민항쟁"이란 북한의 사회주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친북좌익용공단체들이 즐겨쓰는 용어다.
부정부패와 측근비리, 불법사전선거혐의로 탄핵된 盧씨의
친위사조직 단체와 연계될 가능성이 적지않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대통령 탄핵을 이유로 삼은 불순집단의 경거망동에 사회는 불안해 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자는 선전선동에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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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억 盧캠프 자금지출 내역 입수"
102억 盧캠프 자금지출 내역 입수"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28일 “노무현 캠프가 지난 대선에서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지출한 102억원 대의 비공식 선거자금 지출 내역서를 입수했다”며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문건이 사실일 경우 노 캠프가 선관위에 신고한 공식 대선자금 외에 거액의 불법자금을 별도로 조성ㆍ관리 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파문이 예상된다.
김경재 상임중앙위원은 이날 “대선 때 선대위를 통해 지출됐지만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엑스트라’ 대선자금 102억여원을 발견했다”며 “이상수 총무본부장이 남기고 간 대선 장부 가운데서 찾아낸 것으로 안다”고밝혔다.
이 속에는 선대위가 대선 당시 전국 지구당에 내려보낸 비공식 지원금 42억여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은 또 “대선이 끝난 뒤당선축하금 성격으로 노 캠프에 전해진 자금 내역도 입수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최명헌 대선자금 진상규명특위 위원장은 “이상수 의원 등에게 자금을 건네고 영수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이름과 이들이 주장한 액수 등을 정리해 당 소속 청문위원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김영환(金榮煥) 대변인도 이날 “법사위에서 20~30페이지에 이르는 노무현 캠프 대선 자금 관련 문건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대변인은 “국민이 청문회의 필요성을 확실히 느끼도록 의혹 2, 3건을자료에 근거해 적시하겠다”며 “열린우리당 현역 의원 여러 명이 기업 돈을 조달한 창구로 거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성규기자 범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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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무서운 조직적 반격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
탄핵소추 결의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의회쿠데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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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뜻을 무시한 국회는 책임을 져야 한다.
국민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을 다수의 힘만 믿고 국민의 여론을 무시한 채 탄핵안을 통과시킨 국회는 한국 민주주의를 짓밟는 행위를 스스로 한 것이다. 정치 개혁과정에서 자신들의 밥그릇만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의 행태는 자신들이 국민의 대표임을 포기한 것이고 스스로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국가와 국민을 져버린 행위이다. 이들의 이러한 일련의 행위들이 과연 과거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 대통령 탄핵안을 통과시킨 의원 명단은 공개되어야 하고 이러한 의원들에 대해서는 사회적, 역사적, 정치적 심판이 뒤따라야 한다. -
이렇게 해서라도~~!!
나라의 파탄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에 있는 정당이 오늘날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
신뢰가 떨어 졌다. 이미 우리 국회는 그들은 이미 우리의 대표자가 아니다. 그들의 생존만을 우선시하는 짐승과 같은 존재이다.
어떻게 이나라의 경제와 민심을 살리는데 우선시 해야하는 국회가 여지껏 싸우기만 말로만 존경하는 사랑하는 이 말이 뭐가 필요하단말인가...
그들을 뽑아준 오늘날의 국민인 나도 바보이다.
왜 그네들을 국회로 보냈을까....
이제는 국민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줘야한다.
이 일을 계기로 더 무서운 경제파탄이 올시에는 그 책임은 누구에게 돌려야 하는가...
16대 국회에게 묻고 싶다.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는가..
나는 멀리 있어서 선거를 못하지만 꼭 부재자 투표를 해서라도 그 인간들이 다시는 17대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내 권리를 행사하겠다. -
국민의 결의를 보여 줍시다
정말 한심한 국회의원들입니다.
이번 총선때 야당은 한 사람도 발을 드려놓지 못하도록 합시다.
국민들은 반대 하는데 국민들의 민생은 생각지 않고 자신들이 밥그릇이나 생각하고 있으니 정말 더러운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의 뒤가 너무 구려서 그걸 피하자는 방법이 기껏 탄핵 입니까?
처먹어도 더 처먹은사람들이 ..... 이마당에 검찰에서 여, 야를 가리지 말고 확실히 대선 비리자금 리뽑아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는 깨끗한 정치를 할 수있는 장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
어찌 이들이 ...
정말로 놀랍고도 놀랍습니다..과연 이들이 나라의 녹을 먹는자들이 맞습니까? 국민을 대표하고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놓았더니 이들은 자기 자신의 밥그릇과 욕망에만 빠져 허덕이고 있습니다..정말로 불쌍하기 짝이없습니다..권력이라는것 얼마나 무섭고도 무서운건지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라는건 신념과 국민의 지지만으론 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제아이들이 한국에 살고 있다는것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의원님들 그자린 자신의 재산을 불리라고 있는것이 아닙니다..국민들이 뽑아준 의미를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진정 오늘일이 국민들을 위해서 하셨다고 자부하십니까? -
총선 거부운동을
총선거부운동을!
전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소박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와 나의가치실현을 위해 다른 모든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사는 그저 소시민일 뿐 임다.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1년내내 나라의 경제파탄과 국가의 위신도, 국민의 어려움은 물론, 전혀 책임과 관심도 없고 1년내내 대통령의 한마디 한마디에 말 싸움만 벌어지더니 드뎌 당리당략의 정쟁으로 그 추악함과 국민을 철저히 바보와 멍청이로 만드는 국회.. 그 알량한 한량들..
그동안 돈과 권력 탐욕과 권위와 무지로 철저히 타락과 거짓말로 우롱하더니 탄핵되어야 할 범죄자 집단들이 또 다시 "국민의 비판은 잠시다..우리 국민들은 멍청하니 곧 잊어 버릴꺼다"..한 두번이가 카며 그 더럽고 추악함을 드러냈슴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인게 오늘 처럼 처참해 보긴 첨이다..
다시 도적같은 국회의원을 뽑을 게 아니라 이번 총선은 총선거부운동으로 나아가야 겠슴다..
더 이상 저 국회날강도들에게 속고 싶지 않기 때문임다..
더이상 국회의원의 더러운 입에서 국민이 바보며 멍청이며 잠시 필요할 때 부르는 국민이고 싶지 않기 때문임다.
국민의 심판과 국민의 정치적 역량이 저 한 싸라기도 안되는 의원들 보다 더 냉철하고 더 애국적이며 현명하다는 걸 보여줘야 함다..
총선거부합시다..
더 이상 비참한 국민! 천박한 인간들에게 우롱 당하기 싫슴다..
국민의 추상가도 같은 분노와 무서움을 보여줍시다.. -
국민은 의회의 뿌리다 뿌리가 원하지 않는 열매는 소거해야할 의무가있다.
지금막 노무현대통령 탄핵결의안이 가결된것을 시청하며 결심한것이 있다.
태어나서 단한번도 내의사로 선거를 해본적이 없지만(복무시절제외)이번 17대총선거에는 꼭 투표를 해야겠다고!
여론및 어느 기관에서도 이번 탄핵 결의안에대한 타당성이 없다고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정당들이 기두권 사수를 위하여 다수의 권력으로 국민의 여론을 무시한채 이번 탄핵안을 가결시킨것을 국민의 한사람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런한 일이 벌어진 이때 이런사건을 가지고 비난해봤자 아무런 득이과 실이 없다고 생각한다. 어찌됐든 법적절차로 탄핵은 이루어졌고, 그렇다면 국민들은 자신의 뜻을 이번 총선에 모두 쏟아부어 단한명의 선거거부및 포기없이 정당한 법적절차를 거쳐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져따위 국회의원을 국회에서 정당하게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는 국민의 여론을 반영하는곳이지 특정정당의 기두권사수를 위한 정책표결위원회가 아니다. 그런 국회의원을 뽑은 국민의 책임이 더크다고 생각하며 반성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번17대 총선에 임할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것을 다짐한다.
국민은 국회의 뿌리다 뿌리에서 원하지도 않는 열매는 소거해야할 의무가 있다. -
일단은 방어입니다. 그다음은 국민소환입니다.
참여연대에는 손님일 뿐이고, 수많은 한심스런 소극적인 국민일 뿐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곳에 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일은 친일파 놈들이 반민특위를 해체한 것과 다름아닙니다.
그제 TV에 조순형 대표가
'(현역)대통령은 형사소추가 불가능해서, 해법은 탄핵뿐이다'라고 하더군요.
YTN 뉴스에 나왔던것 같습니다.
우선 급한것이 저 나라말아 먹었고, 또 말아먹고 있는 놈들이
날뛰는것을 막는것이 급선무지만,
급한불이 꺼지면, 그 여세를 몰아 국민소환을 구현해야 됩니다.
걸핏하면 불체포특권의 뒤로 숨는 그들이지만,
대통령을 탄핵안을 가결하는 마당에 국민소환을 거부할 명분은 없다고 봅니다.
-
헌재 재판관 재선출해야한다!!!
현재 헌재 재판관 9인 중 6인이 국회에서 선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헌법상 헌재 재판관은 대통령이 3인, 대법원장이 3인, 국회가 3인을 국회에서 선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대통령이나 열우당이 선출한 재판관은 없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 선출한 재판관이 6명이나 됩니까?
이것만 봐도 다수당의 횡포로 국정을 농단하는 것이 자명합니다.
대통령직무가 정지 됐으면 고건 총리 이하 행정부에서 공정히 다시 선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시선출하여 한나라당 민주당 정당해산 심판을 하고, 대통령 탄핵을 백지화 해야한다고 봅니다 -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오늘 뉴스를 보고 정말 마음를 어떻게 주체할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한나라당이 지금까지 정치를 어떤식으로 만들었는데
그전 태통령들이 어떻게 만들었는데...
부정부패는 이미 그전부터 한나라당의 근원입니다.
전두환,노태우 어느 당입니까?
노무현를 몰아내자 이것이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총선거도 얼마 남아 있지 않고 여론적으로 한나라당이 어려우니깐
대통령 탄핵으로 모든것를 잠재워 보겠다라는 아주 한심한 생각를 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는 당선반대 운동도 계속해야하며
지금이렇게 만들어 놓은 한나라당에게 책임를 물어야 할것이며
그거에 맞는 대응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탄액소추 법안에 찬성한 국회의원 명단입니다.
탄핵안에 서명한 의원 159명 명단
△ 한나라당(108명) = 강성구 강신성일 강인섭 강재섭 강창성 고흥길 권기술 권철현 김광원 김기배 김기춘 김덕룡 김동욱 김락기 김만제 김무성 김문수 김병호 김성조 김영선 김용갑 김용균 김용학 김용환 김원길 김정부 김정숙 김종하 김진재 김찬우 김학송 김황식 맹형규 목요상 박근혜 박세환 박시균 박원홍 박종근 박종희 박진 박헌기 박혁규 박희태 서병수 서정화 손희정 송광호 송병대 신영국 신영균 신현태 심규철 심재철 안경률 안택수 양정규 엄호성 오경훈 원유철 유한열 유흥수 윤두환 윤여준 윤영탁 윤한도 이강두 이경재 이규택 이방호 이병석 이상득 이상배 이성헌 이승철 이연숙 이원창 이윤성 이인기 이재오 이재창 이주영 이한구 이해구 이해봉 임인배 임태희 장광근 전용원 전용학 정문화 정의화 정창화 정형근 조웅규 조정무 주진우 최병국 최병렬 최연희 한승수 함석재 허태열 현경대 홍문종 홍사덕 홍준표 황우여
△ 민주당(51명) = 강운태 고진부 구종태 김경재 김경천 김방림 김상현 김성순 김영환 김옥두 김충조 김태식 김홍일 김효석 박금자 박병윤 박상천 박상희 박종우 배기운 송훈석 안동선 안상현 양승부 유용태 유재규 윤철상 이만섭 이용삼 이윤수 이정일 이협 이훈평 이희규 장성원 장재식 장태완 전갑길 정균환 정철기 조순형 조재환 조한천 최명헌 최선영 최영희 최재승 한충수 한화갑 함승희 황창주 /
* 다른 당과 무소속 의원들은 포함되지 않았음.
* 탄핵발의안에 서명하지 않은 의원들중 김영일 박명환 박주천 신경식 최돈웅(이상 한나라당) 김운용 박주선(이상 민주당) 의원은 구속중인 상태. / 탄핵찬성자명단 (잘보시고 총선때 재수없이 찍는일 없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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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부패정당이..탄핵이라니..
과연 비리..부패정당..국회의원들이 국민이 뽑은 대표를 그렇게 쉽게 탄핵할수있는건지 의문이 드네여..
현 한나라당당원들은 지난 김영삼정권시절 신한국당으로 속해있었던 사람들인데..그당시 김영삼대통령은 이번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초청간담회자리에서 했던 말보다는 노골적으로 청와대에서 신한국당을 지원했던 사람인데..그당시 현 한나라당당원들은 아무런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이제와 그사람들이 탄핵사유도 되지않는 사항으로 탄핵을 한다는자체가 문제되는거 아닌가여..
각 지역시민들이 믿고뽑았던 의원들.. 그러나..비리로 얼룩진 의원들을 끝까지 보호했던 정당이 또 정치개혁법한다고 늘 부결만 시키고 국민들을 외면한 의원들..그런 그들이 국민이 뽑은 대표를 한순간에 국민들의 허락없이 탄핵을 시키다니..
대통령이 사과만 하면 사항이 바뀌는 이유로 탄핵을 한다는것도 문제구여..
한나라당은 왜 아직도 비리의원들이 당원으로 있는건가..또 당책임자는 왜아직도 그자리에 있는것인지...
제발좀 나라걱정을 하는 국회가 되길 바라는데...그런날이 오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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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도 사람이라고 밥은 먹겠죠
오늘 대통령 탄액표결 방송을 보고 가슴한곳에 답답하고 목이 메여옵니다.
과연 그들이 대통령을 탄핵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들인지 초등학교 1학년애들에게 물어도 답은 아니오일겁니다. 그리고 지금 국가상황이 힘들다는걸 탄핵사유로 들고 있는데 어디 대통령이 그런힘이 있었습니까? 국회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대통령보다 더 큰힘이 있었으며, 대통령을 만들어 놓고 자기와 의견이 안맞는다고 발목을 잡는 민주당이 대통령보다 더큰 책임을 져야 하는건 아닐지요. 국민들은 살기어려워 하루에 몇명씩 자살하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탄핵을해서 어떻하자는 건지. 과연 국회의원이 정말로 국민을 위한다면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서로 힘을합쳐서 경제를 살려도 모자란판에 서로 죽고 죽이는 짓을 해서 뭐하자는 건지 정말 나라를 다 말아 먹을려고 작정을 한것인지.... 답답합니다. 그래도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혈세에서 매달 천만원 넘는 봉급을 받아가고 지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경찰의 보호를 받고 지들도 사람이라고 밥먹고 살겠죠.
이제 유권자가 나서야 할때입니다. 부패정치인, 자기의 권력을 지키기위해 어떤 짓이던 하는 국회의원, 지역감정이나 부추기는 국회의원들 이참에 다 갈아 치우고 깨끗한 정치가 살아있는, 정치인비리뉴스가 하루에 한번이 아닌 1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이제 우리들이 나서야 합니다. 지금 이런나라를 우리자녀들에게 까지 물려줘서야 돼겠습니까.
우리는 좀 힘들더라도 우리 후손을위해! 2004년이 대한민국역사에 길이남는 그런 날로 기억될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밑에 있는것이라고요. 국회의원은 국민을 부리는 사람이 아니라 국민의 심부름을 하기위해 국민이 뽑은 것이라고요. -
헌법재판소 빨리 처리하라!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빠른시일내에 탄핵안을 처리하시오!
절대 국민의 뜻을 저버려서는 안될것이오!
난감해 하지말고 신중히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처리하길 바랍니다.
이 안이 누굴위한 일인지,
존경하는 재판관님들!
엄숙히 당부드립니다.
민의를 저버리지 마시고 부디 심사숙고해서 처리해 주시고
나라를 망치며 민의를 저버리는 한나라,민주당의 정체성을 다시한번
꼬집어 주시길 바랍니다.
9명의 재판관님과 헌재의 모든 직원여러분!
밝혀주십시요. 이들의 잘못을...국민의 뜻입니다.
당신들에게 이나라가 달려있습니다. -
더이상 국회는 없다. 이제 국민들이 뭉칠때다.
이젠 국민들을 상대로 국회의원새끼들이 지랄이다. 비자금 받아쳐먹고 이젠 국민들마자 길바닦에 버려버린 껌처럼 여긴다. 과거에 있을수 있는 일인가. 대통령 밑에서 손바닦 비벼가면서 돈이나 모으고 흥청망청하는 국회놈들.
이제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심한욕은 "이 국회의원같은 놈아"라는 말일것이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지들이 무엇이길래 국민들이 원해서라는 말을 해가면서 지금과 같은 결과를 이끌어 낸것인가. 정말 말도 않되고 이건 그들만이 살려고 하려는 짖이다. 더이상 총선은 없다. 이젠 국회인정할필요도 국회를 존중할 필요도 없다. 국회놈들은 후세인만도 못한 놈들이다. 남의 돈 빼앗는 놈들은 도둑이고하고 저 놈들은 뻔히 돈처먹어가면서 일하고 있는놈들... 지금 나라가 힘들고 서로 어려워서 난리인데 그들 재산을 보라. 정말 더이상 국회는 필요없다. 이젠 우리들이 나설때이다. 모두 참여하자. 이젠 팔장끼며 지켜볼 필요가 없다. -
3,12국치의 날을 맞아 한나라당 박수치고 웃으며 기뻐하다니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권력에눈이먼 인간들이 {인간이라부르고 싶지앟다]
대통령탄핵을 가결을하고 희희낙낙 박수치고 웃는 가증스러운 인간들
거사라고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거사가 있는냐
우려가 되는것은 4월총선도 개헌해서 투표를 하지도 못하게 방해를
할까 두렵다 우리는강대국 미국의 뻔뻔함 오만함을 보았다
다수당의 횡포며 쿠데타다 지금도 주가가 폭락하고있다
우려가 되는것은 정의가 상실되가 는것이다 상식이 파괴되는사회
대화는 단절하고 힘으로 밀어부치는 폭력배들의 쿠데타다
정말 우려되는것은 헌법재판소에서 마저 정의를 버리고 정치적으로
이용된다면 정말 우리나라는 파탄의 나락으로 빠질것이 분명할것이다
국민들의 분노를 감당하지 못할것이다 지금 야당 인간들은 국민들 무서워서
숨어있기 바란다 국민들 몰매맞지 않으려면 묻고싶다 대통령 탄핵에
동조한 국회의원들 집에돌아가서 자녀들에게 정의가 살아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폭력으로 해결하는 모리배같은 너희들이
호국보훈 달에 또한번 친일파 세력에 국치를 당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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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국회 탄핵
억울하게 탄핵을 받게된 대통령..
탄핵소추되 만세 부르는 한나라당
국민과 국가의 미래와 역사엔 전혀 상관않고 오로지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고 하는 썩어빠진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국민은 가만있지 않을것이다...
헌법재판소에 판결이 잘못되게 나온다면 국민은 가만있지 않을것이다.
아마 그때가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제삿날이 될것이다......
그때 비로소 국민은 만세를 외칠것이다....너희완 다르게 민주의 승리를위해서.......너흰 돈이지만..... -
너희들이 진정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더냐..
맑은 하늘에 청천벽력이 따로 없었다....
설마 하던 일이 이렇게 생기다니...
낮에 열심히 일 하던 도중 탄핵 가결이라는 믿을수 없는
낮말이 메체에서 흘러 나왔을때 우리 직원 수백명은 한숨과 함께
분노의 열변을 토해 낼수 밖에 없었다...
무슨 짓을 한거냐..도대체 저것들이 장난하는 거냐..너희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정당한 정치를 하고 하늘에 한점 부끄럼 없는녀석들이냐...
등등..생각조차 하기 싫은 국회의 쓰레기들을 떠올릴수 밖에 없었다..
교과서에서나 보고 들을수 있었던 '다수당의 횡포'를 제데로 된 교범을
만들고 보여준 국회 쓰레기들에게 감사 하게 생각한다..
그런 민주주의가 무언지 모르고 자기들만의 잔치로 생각하고
무지하기 그지 없는 쓰레기들아..
국민들의 두눈과 귀와 생각을 무서운줄 모르고
덤벼든 쓰레기들을 자신들이 밀어내려한 시도가 자신들이
밀려 나게됨을 알게 될것이다..
너희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던 국민이 이름으로...
그 국민들이 분노하여 일어나 너희 썩은 정치를 뜯어고치고
그 자리가 쓰레기들의 무덤이 될것이다..
반성하고 각성하기엔 이미 너무 늦었다는 걸 인지 하라... -
한,민당 정당해산.....
우리 헌법에보면 정당해산제도라는게 있습니다.
민주주의질서에반하는 무리들의 정당을 공중분해시키는거죠..
우리헌정사상 헌재가 이결정을 내린 적이 한번도 없답니다.
이번이 우리 헌정사상 정당해산에 관한 요건을 가장 엄격하게 해석하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의 안녕 질서, 국민에 의한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아니 헌정을 지키는 헌법재판소의 이름으로 이를 강제해산해야되지 않을까요?..물론 노통이나, 우리당이 잘한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우선 국회이번사건만 따졌을때....
강력히 강제해산을 주장하바입니다.....^^ -
답글달지마세요
[펌] 탄핵 무효화시키는 유일한 방법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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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무효'주장은 보수의 작전에 말려드는겁니다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 -
이젠 '탄핵반대'입니다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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