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책은 실종되고, 정당정치는 길거리의 웃음꺼리가 됐으며, 돈 선거와 지역주의 부활에 관권선거 시비까지 불거지면서 총선을 지켜보는 심정이 참담하기 짝이 없습니다. 선거에 임박하고도 투표장에 갈지 말지, 어느 정당, 어느 후보를 지지할지 마음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가 절반에 가깝다고 합니다. 투표율이 50%를 넘지 못하는 최악의 선거...
2008/04/08 13:09 2008/04/08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