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한겨레가 공동기획한 대선 후보의 정책 평가를 위한 <100인유권자위원회> 활동의 기록을 모은 자료집입니다. <순서> 100인 유권자위원회 사업 소개 ....................................................... 3 <개최 행사 개요> 2007대선 정책 평가워크숍 개최 ....................................................... 7 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
2007/12/07 00:00 2007/12/07 00:00
[100인 유권자위원회] 핵심공약 세차례 평가 비교 <참여연대>와 <한겨레>가 주요 정당 대통령 후보의 핵심공약 세 가지를 두고 ‘100인 유권자위원회’ 위원들에게 세차례에 걸쳐 평가를 해 달라고 했더니, 이명박·정동영 후보는 부정적 평가가 늘어난 반면, 권영길 후보는 소폭이나마 긍정적 평가가 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국현 후보 쪽 평가는 변화가 거의 없...
2007/11/24 11:14 2007/11/24 11:14
“진정한 단일후보 누군지 정동영과 일대일 토론 용의” 이인제 민주당 대통령후보는 지지율이 낮은 이유를 “나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가위처럼 국민들 가슴을 누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국민들 ‘열에 일곱’은 이인제를 ‘진짜 대통령 감’으로 평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이 노동부장관, 경지도지사를 지내면서 추진했던 개혁이 “...
2007/11/09 09:48 2007/11/09 09:48
“천정부지로 올라가네요, 우리 이회창 총재는….”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는 웃으며 말했다. 착잡한 표정이 가려지진 않았다. 첫 질문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38.7%, 이회창 전 총재 26.3%, 정 후보 16%’라는 〈한겨레〉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자, 대뜸 내뱉은 말이었다. “정 후보의 지지율은 왜 안 오르느냐”고 묻자, 그는 “되레 내가 좀 물어봤으면 좋...
2007/11/07 13:37 2007/11/07 13:37
후보 인사말 = 문국현 : 만나서 영광이다. 비디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아직 국민이 잘 모르는 사람이 왜 나왔을까, 그러면서도 국민이 이야기하는 거나 제가 이야기하는 것 같은 점 많이 발견해서 좋았다. 저는 우리나라가 희망이 필요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14~5년 동안 아이엠에프(IMF) 직전부터 심화된 경제위기가 국가 전체적으로는 풀렸지만 경제·사회 양극화가 심해지...
2007/11/05 11:55 2007/11/05 11:55
“문 누구?” 동영상으로 시작, “TV 좀 출연시켜 달라” 호소나중에 궁지로 몰 망정 일단 추어주고 시작하는 여느 행사와 달리, 지난달 26일 문국현 대선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는 제법 ‘까칠한’ 동영상을 트는 것으로 막이 올랐다. 참여연대의 이웃인 서울 종로구 통인동(청와대 옆 동네) 주민들은 참여연대가 들이민 카메라 앞에서 문 후보의 오금이 꺾일 말들을 스스럼없이 쏟아...
2007/11/05 11:55 2007/11/05 11:55
문국현 후보는 토론회에서 “50분짜리 텔레비전 토론회에 한번 나가면 여론조사에서 다른 결과가 나온다”며 “국민들 힘으로 검증받을 기회를 달라”고 여러번 얘기했다. 유권자들과의 만남에 갈증을 느끼는 듯했다. 이런 목마름은 ‘100인 유권자위원회’ 위원들도 마찬가지였다. 자정이 가까워지도록 이어진 토론에도 유권자위원들은 “왜 준비된 질문마저 물을 기회을 주지 않느냐...
2007/11/05 11:55 2007/11/05 11:55
정 후보쪽 “대학과외 있을 수 있지만 중등학교 사교육과 달라” 권 후보쪽 “사교육 전면폐지 의견 있지만 아직 아이디어 차원” 문 후보쪽 “대학 장학급 늘리고 저소득층 자녀학자금 무이자로” 이 후보쪽 “맞춤형 장학제 등 저소득층도 신분상승 기회 주겠다” 교육문제에 대한 일반 유권자들의 폭발적 관심을 반영하듯 100인 유권자위원들은 교육 분야에 가장 많은 질문을 쏟아...
2007/10/29 10:10 2007/10/29 10:10
2007 대선 정책토론회 - 교육정책지난 20일 열린 ‘100인 유권자위원회 정책평가 워크숍’에서 4명의 후보를 대표한 정책 책임자들은 교육관과 교육정책에서 선명하게 대립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쪽은 자율과 다양성을 내세웠다. 자율형 사립고 100개 신설과 대입 자율화 등이 간판 공약이다.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쪽은 2008년을 사회적 교육대협약의 해로...
2007/10/29 10:09 2007/10/29 10:09
이 후보쪽 “‘비핵·개방·3000’도 알아달라” 문 후보쪽 “갈등해소 리더십 보유 강점” 권 후보쪽“고정적 이미지 개선하겠다” 그동안 ‘한반도 대운하’를 대표공약으로 내걸었던 이명박 후보 쪽이 100인 유권자위원회 워크숍에 앞서 이를 ‘비핵·개방·3000’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전재희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워크숍에서 “한반도 대운하는 그동안 여러차례 토론과 검...
2007/10/24 10:00 2007/10/2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