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 항소심서 벌금형 크게 감경
유권자운동/2000총선연대 :
2001/12/26 16:27
전향적 판결이나 유죄 유감, 대법원에 상고할 것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전 총선연대 지도부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50만원이 선고됐다.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서울고법 형사10부는 "유무죄 논란이 있었으나 만장일치 합의가 없어 원심을 뒤집을 수 없고, 형량을 최소화시키는 방향으로 선고한다"며 그 배경을 밝혔다. 총선연대 관계자들은 "매우 전향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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