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4/03/17 [네티즌 발언대] 6월 항쟁을 완성하자!
- 2004/03/14 제2의 6월 항쟁 시작되나 (25)
- 2004/03/13 6월항쟁 이후 최대 규모 시민-민중단체 연대 구성 (25)
- 2004/03/12 의회쿠데타에 맞서는 시민항쟁 타오르다 (45)
- 2004/03/12 "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 국민이 지키겠다" (34)
- 2000/05/26 518 광주 민주화 항쟁 20년 추모에서 보여준 일부 386 정치인들의 행동에 대한 논평
제2의 6월 항쟁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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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6월항쟁이란 것인가???
6월항쟁의 의미를 아무대나 붙이지 말기 바란다.
어느 나라이건 대통령이 탄핵문제가 불거지면
여든 야든 물리적 충돌이 생기게 마련이다.
열린우리당에서는 물리적으로 막으려고 했고
야당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숫적으로 우세한 야당이 탄핵안을 통과시킨것이다
16대 국회의원 누가 뽑았나
????
우리가 뽑은거 아닌가???
15대 14대...그 이전국회도 그렇게 욕하더니
16대 국회의원 시민단체에서 그렇게 낙선운동시켜서 세대교체 인물교체
많이 한 것이다.
그 국회의원 국민이 뽑은거란 말이다.
시민단체들이 앞장서서 뽑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내린 결정이다.
탄핵사유가 되고 안되고는 헌재에서 내릴것이다.
지금 국회에서는 대통령을 탄핵한 것이다.
그것도 국회의 권능인것이다.
국회를 무시하는가???
대통령 탄핵하면 안되는것인가????
대통령 탄핵하면 민주주의가 죽은것인가???
그럼 대통령은 어떤 경우라도 탄핵하면 안되는가????
사실 이번에 사유가 어찌 보면 약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헌재에서 내릴것이다.
헌재에서 기각되면 무효가 되는것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3권분립의 정신이다.
16대 국회의원 뽑은 국민들이 잘못이고
대화와 타협을 모르는 대통령 잘못뽑은 국민 잘못이다.
그리고 여론을 제대로 선도하지 못한 그 잘난 시민단체 잘못이다.
지금의 상황을 6월항쟁과 비교하지 마라!!!
6월항쟁의 숭고한 피들이 지하에서 울부짖는다! -
민주당에서 여론이 조작되었답니다
참 이상합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시대의 지도자라고 불려지는
인간들이 이렇게 지랄같은 말을 서슴치않은 현실이 우리나라의 정치판입니다.
김경재, 미친놈아닙니까?
지들이 한짓이 먼지도 모르면서 자기합리화에 급급한 개망나니같은 인간...
우리모두 이들을 매장시켜야 합니다. 짐승같은 인간들을 역사의 이름으로 단죄해야합니다. 옛날 같아으면, 귀에 화살 꽃아서 망나니를 시켜 목을 잘라버려도 직성이 풀리지 않을 만행을 저질러 놓고 여기저기 들불처럼 일고 있는 국민들의 반발을 조작됐다고 운운하는 이런 개백정같은 민주당 인간들
세상에 일럴 수 있습니까? 우리 이렇게 있어야만 하는지.. 참 속이 터집니다.
우리 다시한번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소시민이고 아무런 힘도 없습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뛰어나갈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오래전 87년에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일어납시다. 국회를 갈아버리고 새로운 민주주의를 세웁시다. 이건 아닙니다.
여러 시민단체를 믿습니다. 우리국민은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국회가 죽었고, 우리의 민주주의가 국회의 버러지들에 의해 죽었지만 우리 국민은 죽지않았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일어서고자 하며,, 그럴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참여연대는 선동연대 시민단체가아니다 권력의홍위병단체 부끄러운줄알라
나라는 고건대행으로 노무현정권보다 더안정되는데 그것을 바라지
않는세력들이 많다 아니 많은것처럼보일려고 안간힘을쓴다
오늘 일요일 얼마나 평온하고 오히려 나라를 불안하게하는
노통이 없으니 이얼마나 편안한가
참여연대가 진정한 시민단체라면 법을 무시한 선동운동 권력의
끝자락을 잡고잇는 줄을 놓아야한다
참여연대 지금은 이더러운 정치보단 경제분야 환경분야 그리고
책임을 지는 사회문화을 만드는데 힘을써라
제발 선동운동하여 노통의 홍위병노릇하지마라
노통이 되돌아올려면 나라는 이보다 더더욱혼란스러위야 자연스럽게 돌아오지만 나라가 안정되면 노통은 다시올수있는명분이없다
그명분을 만들려구 발악을 하는데 정말 시민단체라면 나라을 안정시키는데
힘을보태라 -
도독놈이 도둑놈을 탄핵하는 풍토 타도근절
이번 탄핵을 보면서 16대국회의원들이 아무런 부정부패없이 깨끗하고 직무를 다한 국회의원들이 하는 탄핵이라면 어차피 대통령도 잘못이 있으니 탄핵하는것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16대국회의원 한번 평가해보십시요,과연 탄핵운운할만한 자격이 없습니다,16대국회의원이 뭘 잘했다고 탄핵하나 ,,, 노대통령의 대통령 국정운영능력을 포함한 평가나 기대도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그러나 16대 국회의원은 역대 국회의원중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런 국회가 무슨 자격으로 탄핵 운운하나,,,대통령만이 탄핵대상이 아니다 국회의원은 이미 탄핵대상을 넘어선 16대 국회이다,,,반성을 해야될사람들이 반성은 안하고 책임도 안지는 16대국회가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경제걱정을 하는데 말로만 경제걱정 하고 몸소 실천하는 일이 뭐가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자신의 이익밖에 없는것 같군요,,,더 이상 이런 쓰레기 정당은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정치가 잘 될려면 더이상 구태행태의 지역주의에 얽매이면 절대 안됩니다,,,정치는 사람이 하는것이지 정당이 하는것이 아닙니다,,,정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언이설로 말로만 하는정당은 절대로 신뢰하지 마십시요,,,몸소 실천하고 노력하는 정당만이 정치를 잘 할수 있습니다
탄핵을 할려면 17대국회가 탄핵해야 합니다,,,16대 국회가 하던 짓을 생각해보십시요,,, 16대 국회 한나라당과 민주당 반드시 탄핵대상입니다
국회의원이라면 최소한의 민생과 국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노력했던 것은 당리당략 이익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탄핵할려면 국민의 혁명으로 인해서 탄핵해야지 16대국회가 탄핵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우습군요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이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지켜야 합니다 -
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비리행위와 불법선거혐의로 탄핵된이후,
추종단체인 "노사모"가 주도한 촛불집회에 돈봉투를 뿌리며 참가자 동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목격됐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는 내용으로 보복때문에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있다.
원래 촛불은 한명당 한개씩 들고 있는게 보통인데, 양손에 두개씩 들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회를 구경하던 행인들에 의해 종종목격되고 있다.
盧씨의 탄핵에 동조자가 적어지자 추종자들이 숫자를 부풀려 크게 보이려한다는 의혹이다.
집회장면에는 노사모 회원인 아버지에 붙들려 울음을 터트리며 강제로 끌려나온 장면도 보였다.
과거와는 달리 盧씨 집권이후 보여준 부실국정운영에 탄핵반대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盧씨의 사조직원들은 대부분 일당을 받고 동원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나 아르바이트 비슷한 대학생들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열린우리당의 당선과 목적으로 벌어지는 정치집단의 이기적 놀음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약 盧씨가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盧씨의 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의 불법행위가 영영 영원히 은폐될수 밖에 없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盧사조직원들이 집단으로 돈봉투를 뿌려 동원한 관제데모라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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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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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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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개인자격으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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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MON)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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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21일 구속기소합니다.
강씨는 회삿돈 50억원을 빼돌리고, 법인세 13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21일 기소에서 강씨에게는 안희정씨에게 4억5천만원의 불법정치 자금을 준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강씨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인 이기명씨에게 용인땅 매입을 위해, 19억원을 빌려준 것이 정치자금법 위반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롯데와 금호, 한진과 한화등 모두 5개기업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정치권에 전달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최근 한화 등 기업들의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고, 이학수 삼성 구조본 사장 등 4대 기업 핵심 임원들도 다음달 초 공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정성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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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盧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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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
인자 고마해라 마이 할만큼햇다아이가 나라좀생각해라
참여연대진 사회단첸지 아님 국민선동기군지
인자 고마해라 차분히 생각하고
좀 배웠으면 아무리 입안이 근질그리고 알량한 지식
씨부렁거리고 싶어도 좀 참아라 나라 망하것다
안그래도 먹고살기 힘든데 너그들 시민단체까지 와이라노
그래도 참여연대는 생각이 좀있는단체 아이가?
국민들 다알아들었으니까 본분으로 돌아가라 제발 일좀해라
머해묵고 사노 너그들
쌔빠지게 공장에가서 일하는 사람 생각도 좀해도고
내 한가지만 제안하꾸마
인제 정치토론 9시뉴스에만 하고 나머지 토론시간 모두 경제토론하고
어떻게하면 국민화합하고 와 꼭눈에보이는것만갖고 그라노
아무리 때려죽일 국회의원이라도 옥석구분좀하고
국민하고 국회의원하고 꼭이렇게 원수처럼만들어야 좋것나
꼭느거들 마음에드는사람만 뽑아나야되겟나 보수의원도 좀뽑고
진보세력국회의원도좀뽑고 그래가지고 서로서로 토론도하며
밀실정치라도 좋으니 서로 에티켓지키며 아니 꼭법의 테두리안에서
그렇게 서로서로 양보하며 지내자
옛말에 아들은 아버지 못된것 욕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닮아간다쿠더라
시민단체도 초심을 가지고 잘한번생각해봐라
너거들 남욕 하면서 너거들 바라보는 조용한 시민들 국민들 참마음 찹찹하데이 너거 똑똑한거안다 많이배운것도 안다
그러니까 이젠 좀조용히하고 선동하는사람있거든 너거가 중간에서 말리라좀 시민단체역할이 머꼬 보수 진보 싸울때 중간에서 말리기도 하고 올바른
방법 법의테두리 안에서 제안도 하고 이건 아이다아가?
인터넷에 올라잇는여론 티브이 여론 이모든에 전부는 아이다 아이가
묵묵히 침묵을 지키는여론이 더무섭데이
그리고 조용한 국민들이 더똑똑하다 그러니까 이젠 고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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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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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 하지말고 마음놓고 탄핵하라!!
나라걱정 하지말고 마음놓고 탄핵하라!!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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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에 고함
대통령탄핵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참여연대를 비릇한 시민단체들이 대규모로 탄핵반대시위를 주도하여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대통령이 탄핵되면 나라가 망합니까 아니면 민주주의가 망합니까 현사태가 나기전에 탄핵안이 나왔을때 참여연대는 무엇을 했습니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로서 양측을 화해시키고 문제해결을 주선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자마자 야당만 일방적으로 극력 비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번 사태의 과정에서 참여연대는 무엇을 했습니까 탄핵안을 통과한 야당만 책임이 있고 정치력을 발휘못하고 사과를 거부한 대통령은 책임이 없습니까 그리고 엄연히 합법적으로 국회를 통과하여 헌법재판소로 넘어간 탄핵안을 무효화를 주장하다니 이것이 법치국가에서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모든것을 헌법재판소로 넘어간 지금 참여연대가 할일은 현사태까지 오기까지 시민단체로서 무엇을 했는지 반성과 혼란을 종식시키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친노.반노의 틈바구니에 국론은 분열되고 국민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참연연대가 할일이 무엇인지 심사숙고 바랍니다
친노는 선이고 야당(반노)는 악으로 취급해서는 참여연대의 본분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대통령의 정치력에 실망하고 있고 탄핵에 찬성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제 탄핵안은 헌법재판소에 맡기고 우리모두는 평시로 돌아가서 혼란을 종식해야 합니다
참여연대 여러분 저도 참여연대 회원입니다 더이상의 국론분여과 혼란을 종식시키는데 참여연대가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가지는 참여연대가 본의 아니게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후 선거가 있습니다 -
촛불집회 보다 능동적으로 (행진하며 시민 동참 유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자 하나 어색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화문을 중심으로 온 시내를 행진하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게 하는것이 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 할 투쟁이 아니기에 보다 능동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평화적으로...
온 서울시내가 촛불로 가득한 그날 까지 열심히 합시다.
또한 하루 이틀하고 말 투쟁이 아니기에 집중과 분산을 지도부에서 잘 조정하여 투쟁의 수위을 알맞게 조정하여 신명난 투쟁을 만들어 갑시다
민족의 역사를 퇴보시킨 한줌도 안되는 세력을 이번에 반드시 심판 합시다.
국민의 힘으로, 선배들이 일궈온 민주주의의 피와 땀을 반드시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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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는 '한국교총 ' !
< 청와대 자유게시판에서 퍼온글 >
대개 일반 국민들은 '전교조' 의 이념성,투쟁성,정치성을 처음에 많이
우려했지만 합법화 된후 단체운영이 점점 세련되여 가고있는듯 하다 .
그보다 특히'한국교총'의 어용성 관행이 더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은 어용유산으로 몇 사람의 대학 정치꾼들과 사무국 일반직
주도 단체로 전락해 여러가지 운영면에서 도덕적 기반이 무너저 부패
된지 아주 오래되였습니다. 90 %가 훨씬 넘는 절대 다수회원인 초중등
회원대표가 회장이 될수없는 조직적 부패를 권력이 부채질하고 공작
해온 오랜 역사때문이며 그 과정에서 적당한 직위와 특혜,돈에 맛을본
꾼들과 더불어 떼가 묻을때로 묻은 사무국 일반직 간부들과 교총꾼들
에 의해 어용풍토를 사수하면서 기득권을 누리려는 이기주의가 주요
원인중 하나가 되였는데 특히 전교조를 기피하는 교장 등 학교 관리자
들이 교총의 구조적 부패를 알면서도 전교조에 대한 거부감과 사무국
간부들의 유혹의 재주에 쉽게 빠저 교단경험이 전혀없는 일반직
사무원들이 교총을 실제적으로 운영을 유도해 나가며 심지어 TV 등에
출연해 교육과 교육제도를 논하는 어이없는 꼴불견을 보고만 있습니다.
마치 머슴이 주인을 내 쫒고 안방을 차지한 꼴이 되여있는 셈이지요 .
이들의 수법이 갈수록 연마되여 회장이나 사무총장직은 교원단체의
핵심자리이기 때문에 당연히 교원이 앉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반직
사무직원이 중요한 사무총장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안팍에는 용납할수없는 부패가 도사리고 있다고 진단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무직원이 사무총장 자리를 탐낼 정도라면 단체가 어느
정도 부패되였는지 짐작하시겠지만 , 현 사무총장도 선출과정을
보아도 처음부터 완전히 도덕성을 잃었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는것은
사무총장'모집공고'는 형식적인 대외용에 불과했고' 이군현' 전 회장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는 핑게로 이사회에서 인준해 줄것을 사전
섭외를 벌리는가하면 정작 이사회에서는 거액 수수설이 나도는 바람에
소동이 일으나 말썽이 생길 정도로 한국교총은 썩을대로 썩은상태라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
명색이 교수란 사람이 어찌 교원도 아닌 일반직 사무원을 사무총장에
앉히려는 수작을 부릴수 있단말입니까 ? !
전교조를 경계하는 교장급들 때문에 이렇게 부패한 교총꾼들이 반사
이익을 챙길수있는 기회를 갖게된 이유중 하나가 되였습니다. 문제는
일선교장들이 단결해 바로 교총개혁에 나선다면 간단히 해결될수있는
문제인데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교육계를 위해 교원단체들의 올바른 발전은 시급한 과제중 하나인것은
분명합니다 . 여전히 어용유산이 지배하는 한국교총에 정치성향의
대학꾼들이 들어와 일반직 간부와 결탁해 놀아나는 부패풍토를 특히
초중등 교장들이 주인의식을 되찾지못하고 무관심하기 때문에 더욱
개인적인 야심과 정치꾼 교수에게 농락당하는 역사를 되풀이하고 있습
니다. 연구실을 멀리하는 대학인들이 교총
회장으로 있는한 국내외에 교총의 대표성과 기초적인 도덕성을 결코
인정받을수 없다는 사실이 교총이 국제 무대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소리 칠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이런 현실을 교원들과 다수
정치인들이 거의 모르고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니 어용유산 청산을
독려하기는커녕 별 관심을 두지않고 있을수밖에 없지요 . 이런 요인들
때문에 교총꾼들이 판을치고 있습니다. 극소수 대학인이 교총회장
으로 있다는 사실 자체가'어용단체'의 유산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명백히 증명해 주고 있는 셈입니다.
세계최대 교원단체인 미국의 NEA(미교육회) 도 소수 대학인들이 가입
되여있으나 그들은 다양한 복지혜택과 신분상 이익을위해 가입해 있을
뿐 , 단 한번도 회장으로 나선 일이 없습니다. 절대다수 초중등 회원
대표가 회장이되고 또 되여온것을 그들은 너무나 당연지사로 생각할
뿐입니다.
문제는 한국교총이 초중등 절대다수 회원대표가 수십년간 단 한번도
회장이 될수없었던'어용풍토'를 군사정권후에도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해오고있다는 사실입니다.이는 사무국 일반직 이기주의와 초중등
교장들이 오랫동안 권력에 순응해온 타성과 노예근성에 의해 주인
의식을 상실한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도덕한 단체는 한국 외에 계명된 문명세계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볼수없는 기이한 현상으로 너무나 수치스러운 현상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 대학과 교총에 한다리씩 걸치고 초중등 교원들을 이용해
정치권을 통한 큰 자리를 노리며 날뛰는 실력없는 교수들은 하루빨리
정신차려 자신의 연구실과 전공 학회나 교수단체에 들어가 지금의
부끄러운 부도덕한 입장을 빨리 정리하기를 바란다.초중등 절대다수
단체에 들어와 회장이 되니까 모두 출세길로 가니 나도 한번 해보자
라고 생각하는 소수 교수들은 대내외에 떳떳이 얼굴을 들고 나설수도
없는 급변하는 투명한 시대로 변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또 우리 교장,
교사들 모두가 교총을 이용하려는 교수들에게 조소를 보내야 합니다.
6월항쟁 이후 최대 규모 시민-민중단체 연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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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행동이 필요한 시기
80년대 대학을 다니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했었다. 당 시대에 주어졌던 사회적, 민족적 책임을 외면할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 참여를 할 것인가?
이제 내나이 40대에 들어섰다. 그러나, 다시 그러한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 너무도 몹시 슬프다. 너무나 어이없게 만들어 진 국가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너무도 고민스럽다.
대학을 졸업하고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또는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으로 현실만을 강조하고 살아왔던 작금의 나의 현실에서, 나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이제, 다시 전선으로 뛰어 들고 싶다. 아니 들어갈 것이다. 젊은 날, 개인의 영달보다는 국가와 민족앞에 부끄럼없이 서고자 했던 각오와 다짐으로 다시 한 번 나는 투쟁할 것이다. 이시대를 과거로 돌리고자 하는 반민족 친일 수구세력의 시도를 분쇄하기 위하여, 나아갈 것이다. -
촛불시위로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촛불시위만 한다고 무엇이 달라지나여, 지금 우리가 해야할 한 목소리는 헌법재판소의 빠른 결정을 촉구하는것!!!! 시위가 격해질 수록 노무현의 책임으로 돌아가며ㅡ 그럴 수록 야당의 그 작당놈들이 하야를 점점 더 요구하게 된답니다. 우리 한목소리로 헌재의 빠른 결정 촉구만이 노무현을 구하고 이나라를 구하는 길입니다, 헌재는 반드시 기각하게 되어 있거든여. 헌재는 빠른 결정만이 이 난국을 해결하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 다른이들에게도 이 이야기를 퍼지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꼭 오 옥요... -
또하나의 항쟁 - 냉정하고 철저하게 한국 정치의 수준을 높이자
2004년 3월 13일
‘또하나의 항쟁’ – 냉정하고 철저하게 한국 정치의 수준을 높이자
지금의 20대와 30대 초반은 1987년의 6월 항쟁을 역사 비슷하게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군부정권이 가지고 있던 간선제 제도를 바꾸고 대통령을 직선으로 뽑아야 한다는 이슈가 가장 큰 민주화의 주제였던 때였습니다. 최류탄이 난무해서 서울 시청 앞에 모였다가 지하철로 돌아갈 때에는 눈물범벅이 되고 힌 최류탄 가루가 날리던 때였습니다. 그땐 법이 악법들이라서 그러한 악법들을 넘어서려는 젊은 패기의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민주화 시위로 무언지 알아차리고 나갔던 친구들, 그리고 무언지도 모르고 떠밀려나갔던 친구들의 마음에 새롭게 무언가 한국의 정치를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는 마음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중견의 나이에 접어들고 있는데 무언가 합법적으로 된 것 같지만 대한민국 전체의 민의(民義)가 반영되지 않은 이상한 사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분노에 차게 되고 허탈한 것입니다. 헌법적 절차를 따른 것은 분명하지만 무언가 이상하게 잘못된 것이 이성적 사고에 들어오고, 그와 함께 한국 정치의 수준이 발전하다가 별안간 퇴보한 느낌!
헌법적으로는 적법한 것 같지만, 전체 국민의 민의를 대표하는 제도로서의 대의 민주주의라는 제도상에서 생긴 허점을 이용한 불합리한 사태가 전격적으로 이루어 진 상황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깊게 드리워진 상황에서 제도상의 허점을 노린 그런 사태였습니다.
그들에게는 믿는 구석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부동의 투표층이 확고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우리가 잡고 있으니 해볼테면 해보아라는 식인 것 같습니다. 한국 정치 수준이 얼마나 저열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단적인 사태이고 아주 심각한 사례인 것이 분명합니다. 합법적으로 남은 잔여 임기 동안 자신들에게 안겨져 있는 칼을 마구 휘둘러버린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재 그들이 대한민국 ‘전체’의 민의를 대변하는 사람들일까요?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그렇지 않다는 것이 주요 일간지 모두에게서 나오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의 믿는 구석, 정확히 지적하자면 노년층을 필두로하는 배고픔해결이 가장 우선이었던 세대들이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것일 것입니다. 그 세대들과 이를 주도한 국회의원 집단은 그들이 주력 내지는 주류로 하는 세대들과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는 세대들이 ‘대~한민국’의 현재의 ‘다수’라는 사실을 조롱하는 사람들입니다. 젊은 놈들은 투표하라면 놀러가버리고 표를 찍지 않는 다는 것이죠. 여론조사 아무리 해봐라 나중에 그것이 투표결과로 귀결되는가 보라는 것이죠.
문제는 현재의 이 울분과 분노와 실망감을 어떻게 ‘냉정하고 철저하게’ 극복해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냉철한 이성이 필요하고 그 이성에 입각한 행동이 중요합니다. 철저한 극복전략을 시민 개인개인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촛불 시위 몇번 하고 목청껏 떠들어보았자 제도상의 허점을 교활하게 이용하고, 감정싸움을 위장한 치밀한 전략을 가지고 덤벼든 그들에게 젊은 혈기로 이리띠고 저리띠면서 맞서는 데에 전력투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에너지를 투표로 몰아가는 일에 전력을 다할 필요가 있습니다. 탄핵에 반대한 사람들에게 표가 가도록 하는 데에는 개인적인 접촉과 다짐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투표날 놀러가더라도 투표하고 놀러가는 운동을 확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탄핵을 반대한 사람들에게 표를 몰아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당선운동의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냉정하고도 차분한 행동이 한국 정치의 수준을 높이는 일입니다.
모두들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합니다. 심판을 깨끗하고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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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하며 야당 죽이기에 앞장서는 참여연대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을 암암리에 지지하던 참여연대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탄핵정국을 볼모로 시민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탄핵반대라는 구호아래 대규모 시위를 주도하는 등 지금까지 노무현정권의 실정을 비롯하여 각종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삼지 않던 참여연대가 노정권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면서도 국론분열등 국민적 이간책동질을 해서라도 야당 죽이기작전에 전격 나서기로 한 것이다.
참여연대가 진정 국가의 앞날을 먼저 걱정한다면 전국규모의 시위를 주도하는 이런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연대는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하여 국민적 선동에 앞장서서 국민에게 탄핵의 정당성은 뒤로 숨기고 부당성만을 부각시키는 등 진실을 호도하는 이러한 국민적 기만행위는 즉각 중단해야함은 물론, 선거기간에 야당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획책하는 이같은 불법만행에 대하여는 응분의 책임져야 마땅할 것이다.
4.15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기회는 이 때다싶어 탄핵정국을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마련하기 위해 불법행위가 도처에 난무하는 시위현장에 그들의 내막을 잘 모르는 선량한 시민들을 끌여들여서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국민적 분열을 조장하는 이런 행위야말로 다수의 국민을 범법자로 전락시키게 될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동안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의 신뢰감에 찬물을 끼얹게 될 국민적 배신행위요 위선행위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
민중이라는 말 쓰지 마세요... 듣기 거북합니다.
스스로 역사의 중심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감정적 가치관은 속기 쉽습니다. 냉정히 판단하세요
국회가 가지는 탄핵소추권은 헌법이 정한것이고 정당은 도덕적 목적을 가지고 존재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그들은 엄연히 정권창출을 위해 존재하는 이익집단일뿐입니다. 무엇을 탓합니까? 민주당이나 한나라 당, 열린우리당 모두 일종의 게임을 할뿐이고 그 게임을 이기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는 명분있는 쪽이 이기게 될것입니다
시위하는 여러분들만 애국자라고 착각하지마세요!
여러분이 모두 실직의 고통을 알고 배고픔을 압니까? 여러분중
가족을 위해 쇄골빠지게 일하는 근로자가 얼마나 됩니까?
하루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여러분이 절대 선이라고 생각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배부른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시위하는 대학생중에 취직을 걱정하는 4학년생은 얼마나 있습니까? 여러분이 욕하는 우익보수층은 바로 여러분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세대라는 것을 왜 모릅니까? 여러분중 이 나라위해 군대갔다온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애국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가정을 이루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게 되면 지금처럼 그렇게
한가하게 시위할 수 있을것 같습니까?
끔찍한 전쟁과 눈물겨운 가난을 겪어본 여러분 부모님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을 책하세요 그분들이 걱정하는 것은 경험에서 우러난 것이고
여러분의 이론보다 정확합니다
그 분들이 능력있는 대통령을 원하는 것은 자식세대들때문입니다.
지금우리는 감정에 호소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능력있고 지혜로운 대통령이필요합니다. 탄핵은 불가피 한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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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함께합시다.
여러분!! 함께합시다.
이번 탄핵안 가결은 여당이 빠진 상태에서 이루어진 날치기 통와입니다.
이런 결과가 어떻게 정당화 될수 있습니까?
또,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은 지금의 형태로써는 똥 뭍은 개가
겨 뭍은개 나물한다고 국회의원 자신들도 해 먹을때로 다 해먹고
대통령의 허물을 비판한다니 말이 됩니까?
아무리 국민의 손으로 뽑았다고 하더라도 민의를 무시하면
우리도 국회를 불신임해야 합니다.
이것을 4,15총선과 연계하여 공개 낙선운동을 하고
낙선대상자들과 민주주의를 죽인 놈들을 후보 조차 등록 못하도록
후보등록금지 가처분 신청을 합시다.
국민 모두가 선거법위반이 되어도 좋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발의하고 가결한 법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국민들도 지킬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들도 이 나라의 국민인데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이
지키지 않는다면 왜 우리가 지켜야 합니까?
이번 탄핵결정을 헌법을 완전히 무시한 형태입니다.
헌법 제1조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탄핵안이 다수의 야당에 의해 날치기 통과 되었는데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 입니까?
우리 나라도 쪽팔리고 전세계적으로 개망신 당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쳐구니 없게 다수의 야당에 의해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운명이 좌지우지 되는 이 나라가 어떻게 민주주의라
하는 국가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후보등록금지 가처분신청합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라도 안하면 부정부패 공화국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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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슬픕니다..
이나라를 정녕생각하는 정치인들입니까...내책임을 다른사람들한테 떠넘기는 그런사람들의모임 정치인..겉으로는 국민을내세우면서 속으로는 온갖 돈과 뇌물받아쳐먹는놈들..본때를 보여줘야합니다....
지금이나라는 국회의원몇명이 흔들고있읍니다..그런놈들먼처 내쫒읍시다..
민주화를 후퇴시킨그런사람들을 가만두지 않겠읍니다...가뜩이나 어려운 이나라를 나몰라라하는 직무유기하는 그런새끼들 손좀바줘야하는데..
일어납시다..범국민행동본부여 힘내고 결연하게 일어섭시다... -
우리 앞으로
대한민국 숙제, 이제 풀어야할 적기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한나라/민주/자민련이 합당하는, 지역장벽을(정치적) 해소 적기입니다
노태우시절의 야합이 아닌
진솔한 자세와 반성의 마음으로 역사와 국민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의회의 뺏지에 연연하지말고, 합당 및 공천을 재설계함으로서
이나라에 진정한 정치적리노베이션을 이뤄야할 때입니다
온 국민이 경제살리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발 이제는 방송/신문의 헤드라인에 세계제일/세계최초/세계초강국 등
나라와 국민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경제/과악/학문 기사가 넘치는 나라로 갑시다 -
네티즌 여러분!!!!
기회가 왔습니다!
그들은 후회하고 말 것입니다.
찬성표를 던진 193명의 국회의원!
그들은 우리시대의 개혁을 가로막는 악질분자 입니다.
개 중에는 한두사람 실수한 분도 있지만 대부분 190명 이상은
걸어온 길이나 살아온 길 모두가 우리 서민에게는
동떨어진 것이었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아줌마 부대도 정치를 모르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선거에 관심조차 없는 '오렌지족'들도 이번에는
눈을 뜬 것 같습니다.
과거에 고질적인 하나마나한 선거!
이번에는 국민들이 무엇인가를 알고있는 것 같다.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원칙인지 깨달은것 같다.
들끊는 여론을 보면 알지 않은가!
조순형은 언론에 편파보도라고 시작한다.
어이가 없다. 그 실체가 들어나고 있다.
네티즌 여러분!
노 대통령이 처음 당선된 다음날 조중동 신문은
일면에 톱기사로 다뤄지질 않았다.
그만큼 대통령은 험난한 길을 각오 해야만 했다.
한번도 그에대해서 칭찬한 일이 없던 조중동신문!
앞으로는 노무현대통령을 그보다 더 물아붙힐지
모른다.
하여튼 선거가 다가온다.
기회가 다가온다.
침묵이 흐른다.
천지가 개벽이 올 것이다.
그들은 개혁세력의 철퇴앞에 무릎을 꿇고 말것이다.
우리당이 앞도적 승리하여 그들의 재산을 몰수하고
감옥에 가둘것을 두려워 한 나머지 그들은 그들의 계획대로
나라를 바꾸려고 한다.
앞으로 남은 30여일 눈을 부릅뜨고
냉정히 차분히 선거에 임하고
선거를 연기하는 일말의 책동에는 그들을 응징해야 할 것이다.
아니,탱크로 밀어버려야 할 것이다.
그때는 국민은 이성을 잃을것이다.
193명의 국회의원!
사심을 버리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아~대한민국이여..
3만달러의 시대를 바라보며 그들을 믿었건만
그들은 모두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 한 파렴치한 인간들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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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비리행위와 불법선거혐의로 탄핵된이후,
추종단체인 "노사모"가 주도한 촛불집회에 돈봉투를 뿌리며 참가자 동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목격됐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는 내용으로 보복때문에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있다.
원래 촛불은 한명당 한개씩 들고 있는게 보통인데, 양손에 두개씩 들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회를 구경하던 행인들에 의해 종종목격되고 있다.
盧씨의 탄핵에 동조자가 적어지자 추종자들이 숫자를 부풀려 크게 보이려한다는 의혹이다.
집회장면에는 노사모 회원인 아버지에 붙들려 울음을 터트리며 강제로 끌려나온 장면도 보였다.
과거와는 달리 盧씨 집권이후 보여준 부실국정운영에 탄핵반대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盧씨의 사조직원들은 대부분 일당을 받고 동원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나 아르바이트 비슷한 대학생들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열린우리당의 당선과 목적으로 벌어지는 정치집단의 이기적 놀음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약 盧씨가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盧씨의 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의 불법행위가 영영 영원히 은폐될수 밖에 없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盧사조직원들이 집단으로 돈봉투를 뿌려 동원한 관제데모라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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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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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개인자격으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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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
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
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盧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
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盧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盧
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盧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
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
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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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MON)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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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盧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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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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