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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정책 이슈리포트] 시장논리 VS 주택공공성, 한국정당의 널뛰기 주택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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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및 국회운영위원장에게 국회 윤리특위 정상화 촉구 질의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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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시민연대, 낙선대상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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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게 따로있지욤.... 이건 참고할게 못될것 같네요...
탄핵찬성의원 전원 낙선대상에 올린것은 조금 무리가 있네요...
글구 개인적으로는 정동영씨는 왜 빠져있는지 모르겠네요...
지애비 애미도 모르는 인간을 어떻게 국회로 보내나요.....
실수라고 말하는 사람들 있던데욤..... 그렇게 쉽게 주워담을 수 있나요.
참여연대도 노인은 취급안하나보죠????
글구 참여연대 같이 거대한 단체는 어떻게 움직여 지는지 궁금합니다...
거대 단체가 움직일려면 자금이 소요될것 같은데요...
이런 자금은 어디서 충당되는지요??? (제가 선거에 뛰어든다면 .. 여론부터
제 편으로 만들것 같네요...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탄핵에 찬성하지는 않지만... 둘다 잘못이 있으면 둘다 죄값을
치러야지요 한쪽만 잘못했다고 몰고 가는것두 좀 그렇네요...
글구 참여연대가 시민의 대표가 될려면 어떤자금으로 어떻게 이 단체가 움직
이는지 투명하게 밝혀놓고 시민의 대표라 하는게 어떨런지요...
사이트 다 둘러봐도 그런 애기는 업네요.....
과거 낙선운동에 TV에 나오셨던 분이 아마 성추행인가? 그런걸루 문제가 되
었던 적이 있지요?? 남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자신은 어떤가 먼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글구 낙선운동보다는 후보자 바로알기 또는 좀더 알기 이런 운동 하면 안되
나요???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선거하게 생겼는데..... 좀 알게 정보나
많이 공개 해주시구요...판단은 국민에게 맞겨 주세요.... -
그러면....
그러면, 유시민 같은 과거가 어두운 사람은 왜 낙선 운동을 안 하지요?
이상하네....
그리고, 야당이 무턱대고 탄핵을 할려구 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탄핵하기 전 분명 대통령은 야당과 합의점을 찿을 수 있었을 텐데..
모든 근원 제공자를 탓하지 않고 왜 결과만 탓하는지....
아무리 결과가 탄핵으라면 과정을 생각해 봐야 되지 않는감....
결과가 탄핵이라면 이젠 기다려야 되지 않는감....
무턱대고 나서지 말고 국회가 잘못 됐다면 결과 후 판단해도 되지 않는감... -
퍼온글입니다.
일단 두번에 걸친 낙천낙선운동이 시민단체에 의해 이루어졌다. 시민단체로써 낙천낙선운동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문제는 그 시민단체가 어느 시민을 대표하고 있는가이다. 만약 가입되어있는 시민들만의 혹은 일부 계층에 편중된 집단의 대표의사로써 낙천낙선운동이 이루어졌다면 그것의 공정성은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국가적 사업인 총선에 대해 일부 집단만의 의사로써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는 것은 당연히 한쪽으로 편중될 수 밖에 없다. 만약 일부 연령 계층이나 일부 정당 지지자 내지는 한쪽의 이념을 지지하는 집단이라면 그 결과에 앞서 운동 자체가 공정한 선거에 반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낙천낙선운동은 그 결과의 발표에 앞서 낙천낙선운동 참여의 계층과 보다 명확한 낙천낙선의 기준을 밝히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만약 이번 총선만을 위한 낙천낙선운동이 아니라면 계속되는 선거에서도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그 기준을 마련되어야 한다. 그때 그때 시국에 따라 변하는 기준이라면 그 공정성은 의심해 볼 여지도 없다. 그리고, 낙천낙선운동이라는 것이 어떤 정도의 영향력을 의도한 것인지를 확실히 밝혀야 하며 그 영향력에 있어서도 미리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그 영향력이 크면 클수록 신중해야 함은 당연하다. 공정성을 잃는 정도를 넘어서 자칫 정당간의 불화를 조장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숙고해야 한다. 참여시민의 시민대표 자격과 계층 분포에도 엄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낙천낙선운동의 발현 이전에 이런 여건을 신중하게 마련해야 함이 시민단체로서의 의무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새롭게 마련된 시민운동을 발전시키고 시민문화발전에 기여하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검증되지 않은 시도는 많은 불란을 야기시킨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현시국 이후를 바라보는 것이 정책이고 올바른 운동이다. -
당신들과 뜻이 다르다고 해서...
당신들과 뜻이 다르다고 해서 낙선명단을 작성해서 발표하다니..
정말 이해가 안가는 집단이군요...
당신네들이 탄핵 반대하면 반대 하는거지 탄핵찬성한 위원들을 그따위로
낙선대상자에 포함을 하다니... 국민들도 탄핵찬성도 있고 반대도 있는데
반대가 대세인것처럼 나라 팔아먹은것 처럼 홍보하는것도 모잘라서
이젠.. 낙선대상자로 선정까지...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물론 탄핵찬성하는
사람이요 그렇다고 내가 일본 사람입니까? 끝까지 사과 못한다고 하면서
이지경까지 만든사람이 누군데! 그리고 노무현이란 사람이 진짜
대통령할만한 그릇입니까? 맨날 사고만 치고 다니고 경제대책 없다고
기가 막힌 소리만 하는 그런사람을 탄핵한게 뭐가 잘못입니까!
왜 멀쩡한 야당 탄합입니까? 기가막혀서 나 원참~
-
파병찬성 국회의원은 왜 빠졌는지?
참여연대 회원입니다.
탄핵찬성 국회의원들을 낙선대상으로 정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라크 파병을 찬성한 국회의원에 대해서 침묵하는 것은 비겁합니다.
파병 논란을 둘러싸고 참여연대가 보여온 입장(총선시민연대가 참여연대는 아니지만 김기식 처장이 들어있으며 총선연대의 활동을 여러모로 적극 참여한 것은 사실이므로 이를 분리하는 것은 책임회피라고 생각합니다.)과도 다릅니다.
파병찬성 국회의원들이 빠지게 된 경위를 분명히 밝혀 줄 것을 요구합니다. -
낙선 대상자 대찬성!
주관적인 입장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 사람은 안된다 싶은 사람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 데
아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 밑에 지껄이는 사람들은...
아마도 각정당에 소속된 사람이나 지지하는 인간들 같은데...
안그러면 왜 신경쓰냐?
안될만한 인간 안된다고 명단내놨구만...
그러니까 너희들은 그런거지.
특정정단에 미친 빠순이라던가
아니면 특정정당과 이익관계에 있는
알바빠순이겠지.
좋다 좋아!
이런 정보 매우 좋다!
이렇게해야 정치가 그나마 깨끗해지지.
-
총선시민연대에게한마디...............
총선시민연대가 었떻게 구성 돼었는지는 오늘 대충 한번 봤네요 정말 시민을 위해서 만들어 진 연대가요 아니면 조직어로 이뤄진 연대가요 정말 시민어로 만들어진 연대였어면 좋게구요 그리고 세상에 틀어 묻지 없ㄴ느 사람은 어디 겠씁니까만은 너무 심하니깐 낙선대상이 돼었게죠...........? 여기 계시는 시민연대 사람들중에서 625를 격은분은 얼마나 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우리 나라는 38선을 꺽고 있는 시국에 오로지 미국에만 여존 하지 않습니까 아리라고는 자부 못할걸요 전 얼마전 실미도를 한편 봤느데요 그기 나오는 주인공 684 사람들이야 말로 진정 이나라를 위한사람들이 아니까여 여기 계시는 시민연대분들도 정말 나라를 위해 얼마나 충성을 다하고 잇는가 한번더 깊이 생각 하는 총선이 돼었어면 하네요 정말 시민을 위한 연대 라면말이죠 달면 삼키고 쓰면 뱃는 정치인들 처럼말구여 정말 정위로운사람 히생할줄아는연대 이익을 얻을려고하지말구요 나중에 내가아니라도 내자식은 잘돼겠죠 지금은 혹시 몰겠지만 끝으로 시민연대가 시민을 위해 거듭 오래오래 유지 돼도록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수고하세요 -
이를수가..
다른건 다 좋으나 탄핵결의 했다고 낙선명단에 올린다는건 명분이 좀
부족하지 않겠는지요?
국민들은, 어떤후보가 어떠한 조건미달(전과자,각종세금포탈,
군 미필,부정축제 등등)인지를 조사하여 발표만 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나머지 결정은 국민들이 스스로 하게 좀 두세요. 시민연대에서 낙선운동
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의 결정권마져 빼앗아 간다는건,아직까지도
국민들을 못믿겠다는건가요?
그리고 탄핵결의는 국회의원의 권한 아니겠는지요? 잘못됐다면 마땅히
헌재에서 심판할텐데 지금막 심의중인일을 그것도 못참고 성급함을
보이니 시민연대라는것도 믿고 있을수만은 없겠는걸요...
혹시 헌재의 결정에 또 뭐라고 토를 달지나 않을지...끌끌끌...
-
총서연대 불쌍하구나.
탄핵찬성이면 낙선운동이고, 탄핵 반대면 당선운동하니?
그게 시민딘체니? 그만둬! 차라리여루당 당원 가입이 훨씬더 떳떳하지 !
병신들. 당당하게 살아라.
그렇게 더럽게 살지 말고.
왜 국민을 가르치려 드냐?
국민이 너희들한테 뭐 가르쳐 달라 하든?
병신같이?
자폭해라! 그리고 다시는 대가리를 내밀지 마라.
대통령 탄핵이 그렇게 쏙 쓰리냐?
대통령이란게 제할일을해야지
이전 구투란 말이 무슨소린지는 알지?
국민들은 잘 알아! 국회와 대통련이이란사람이
진흙탕 개싸움을 하고있다는것을
결국 둘 다 진흙탕 개꼴이 아닐까? 껴들지말고 의연해라!
시민연대 이름이 아깝다.
불쌍하다.
-
옛 사람 말씀에
옛 사람 말씀에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 간다 했쇼"
내가 살아가고 많은 시간을 살아가햐할 이 공간에는 왜? 이리도
지 혼자 똑똑하고, 깨끗하고,잘났다고 지껄이는 인간들이 많은지
총선시민연대 여려분
108명이 탄핵소추에 찬성해서 무조건 부적하다.
차라리 우리 총선연대는 열린우리당을 지지 하니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 하지 마십시오 라고 야기하는 것이 더 국민들 앞에 뜻뜻하지 않을련지
왜? 그러면 선거법 위반으로 쫑날까봐서요
총선연대는 국민들의 반쪽여론을 대한민국 국민전부의 여론으로 몰고가지
마십오,
탄핵이라는 결과만보지말고,탄핵이라는 결과가 무엇되문에 발생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탄핵소추에 반대하는 여론이 있으면 탄핵에 공감하는 여론도 있으며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그 여론을 대변했을 뿐
탄핵에 찬성하는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을 않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람니까?
무조건 탄핵에 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이 사람은 무조건 않된다, 라는
낙인을 찍을 권한을 누가 주었으며, 그를 자격이 있는지 또 기준이 무엇인지
그럼 탄핵에 찬성한 국민 또한 선거 한 자격이 없는것입니까?
총선시민연대는 각성하십시오
한치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고 태양을 없다 말하지 말며, 눈금이 없는 잣대로 넓이를 논하지 말고, 집단의 이익과 세력확장을 위해 국민의 여론을 대변한다 주장한다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의 짧은 생각과 행동이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산으로 올라가게 만들수
있습니다. 배는 물위에 떠있을때 용도가 맞는 것이 아닙니까?
총선시민연대가
국민의 뜻을 정말로 대변 한다면 정확한 기준과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판별력과 국민누구나 이해하고 납득할수 있는 정보만을 제시 하시고
판단은 국민의 뜻과 의사에 맞기신다면 총선연대의 존재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국민을 한쪽으로 끌고 가려하지 마십시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시고, 총선시민연대라는 단체의사상과 기준을 세뇌하려 하지 마십시오,
총선시민연대의 기준이 과연 민족과역사 앞에 정확한 판단이라 자신할수있을련지 . -
이적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동 451번지에 서민 임대아파트에 한시의원이 나타나 임대사업자와 협상중에있는 주민들을에게 임대사업자가 제시한 금액보다 엄청나게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다는 말을 하여 협상은 결렬되고 건교부등 각종시위에 주민들은 동원되고 각종 소송에 피멍들게하곤 이내 내집 마련의 기회를 포기하고 명도 당하는 세대, 시끄러워 못살겠다 이주하는 세대 등 , 당시 1개의 임대주식회사에서 현재 95명에 달하는 임대사업자로 늘어나 협상은 없고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보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준다하여도 분양받을수 있다고 하기 힘들정도로 대화가 단절되고 오로지 법적으로 해결하려는 임대사업자와 임차인만이 있을 뿐이다.
당시에 당당하게 아파트주민총회에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법정분양가에 분양 받을 수 있다고 큰소리 치던 의원이 지금 민주당에서 열린 우리당으로 이적하여 인천시 연수구에 공천되어 출마를 한다는데, 이런 사람이 우리네 서민을 위해서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반대!! ~~합시다!! 등, 시위가 있는곳이면 언제나있는 그러한 인물인섯인데......
이런의원은 낙선운동 안하나요!!!!!!!!!!!!!! -
국민을 무서워하는 국회를 만듭시다.
문제는 탄핵이 아니라 지난 임기중 보여준 그들의 행태다.
"방탕국회" 말만 들어도 어이가 없다. 국어사전에도 없는 단어다.
그들이 무엇을 하고, 누구를 위해 일을 했는가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국민이 왜 그들을 위해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내어 선거를 해주어야 하는 지
사람위에 사람 없다는데 늘 국민 국민하는 그들은 상류사회를 만들어 누리기에 바쁘지는 않았는지!
요즘 TV에 보이는 모습들은 그간의 모습에 비추어 보면 너무도 가식적이지 않은가!!!----- 국민들에게 절하고 사죄하고 인사하고 아예 발에다 입이라도 맞추지----- 나같으면 챙피해서 길거리에도 못 나가겠다----그런데 다시 뽑아 달라구?
국회의원이 되시고 싶은분들께.....
제발 부탁드리겠는데 이번에 당선들 되시거든 계속해서 선거운동하시는 맘으로 임기내내 국민을 위해 일하시는 상류사회(?)가 되세요.....?
그리구 돈 벌려거든 정치말구 사업이나 장사를 하시구요...제발
우린 옥석을 잘가려 우릴 무서워(?) 하는 그들을 만들어 갑시다. 우리들 끼리 싸우지 말구.... -
낙선대상자 명단은 조금 심한 것 같아요.
공천을 반대하는 출마자들을 모두 낙선대상자 명단에 올린 것은 조금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들 중 합당한 공천반대 이유를 가지고
소신 것 공천을 반대하는 출마자들은 제외하는 것이 옳을 것 같군요.
총선시민연대에서도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명단에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명단을 보면 누구에게 나의 한표를 던져야할지 정말
머리가 아플정도에요. 내가 사는 지역에서 출마하는 사람이 명단에
공천을 반대했기 때문에 낙선대상자라고 올려져 있는데 상당히 혼란
스럽군요. 이 것이 어떤 기준에서 발표되었는지 알려주세요.
-
다음부터는............
안녕하세요..
저는 회원이기도 하구여 수원에사는 이종필 이라고 합니나.
다름이 아니라 이번 선거에 꼭 투표를 하고 싶은데 우리지역구에 나온
후보들을 보니까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겟고 어떤후보가 제생각을
많이 반영하여 의정 활동을 할지 예상이 잘 않되네요...
그래서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후보들 자질이나 정치적 성향 이런거 비교해볼수있는 자료가 있는 싸이트나 단체를 소개받고 싶읍니다 ....
그리고 이번에 낙선 대상자 에 저희 지역구 후보도 포함이 되었는데 아마
탄핵찬성이 주된 원인인것 같아요 .........근데 이번 에 대상자가 너무 많고 광범위해서 낙선운동 효과가 지난번 보다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이번 탄핵관련 사항은 절대적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낙선 대상자로 선정할 기준이 되기도 하지만 워낙 해당후보 수가 많고 당론을 따를수 밖에없는 현 정당구조를 감안하신다면 차라리 낙선대상 자 중에
다시 엄선을 해서 주요 몇몇 대상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낙선운동을
하는것이 옳지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희 지역구만 보더라도 낙선대상자에 포함된 딴나라당 후보 보다
제가 지지하고 있는 열우당 후보가 더 구태의연하고 과거 5,6공시절의
수혜를 받아온 후보 라는게 참 저를 씁쓸하게 하는군요..
아뭏든 당을보자니 사람이 마음에 않들고 인물을 보자니 당이 너무 싫고
이럴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참 난감 하네요
이럴때 명쾌하게 답 주실뿐 참여연대에 않계시나요??????
답않주시면 저이번에 투표 않할래요 ㅠㅠ~~~잉 잉 -
참여연대는 낙선 대상자를 발표할 자격이 있나...
참여연대는 이제 이나라에서 사라저야 할것같다.
오히려 국론을 분열하는 조직으로 집권당의 시녀 노릇만 할거면 더이상 실망을 주지말고 해체 하는게 좋을것 같다.
낙선명단의 선정기준에 시민단체에서 중요시한게 "약속"이라는 단어인것같다. 그렇다면 열우당의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을 반납하겠다고 국민앞에 울면서 약속한것을 지키지 못하고 철회한 열우당 국회의원은 왜 전부 포함시키지 않했는지 답변이 있어야 할것이다.
어떤당은 약속을 지키지 않해도 괜찮고 어떤당은 그것이 족쇄가 되어서는 형편성에도 맞지 않는다 생각된다.
오늘이라도 열우당의 국회의원 반납을 철회한 이들도 추가 시켜야 된다.
그래야 공정한 시민연대의 모습일 것이다.
-
이제 참지 맙시다...
우리 누구를 밀어 주냐를 따지지 맙시다.
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민중, 중산층,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생각합시다.
너무 나만을 생각말고, 모두 잘사는 나라를 만듭시다.
과거의 잘못된 역사관과 정치 풍토를 확 바꿉시다.
낙선대상자 그들만이라도 뽑지 맙시다.
어느당을 찍느냐가 아니라 어느당만은 찍지 맙시다.
돈으로 물들과 과거의 구태의연한 늙은 정치 이제 바꿔야 합니다.
어르신들의 잘못된 사고들도 이번에 젊은 피가 수혈 합시다.
진정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들을 국회로 보냅시다.
우리 아들, 딸들이 웃으며 살 수 있는 깨끗한 역사를 만듭시다.
과거의 그 어떤 년, 놈 들때문에 이나라의 안위가 무너지는 것을 지키고 싶은 한 평범한 시민이....
탄핵 표결 참가 의원 195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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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4월 15일 총선때 일반 국민으로 돌려보냅시다~~~
모두 4월 15일 총선때 일반 국민으로 돌려보냅시다. 소신도 신념도 없는 의원들의 명단입니다. 당략과 당의 방향에 소신도 신념도, 국민들도 생각지 않는 정치 생명을 끊어줘야 할 사람들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끌어오르는 울분을 삭일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들 중 한사람이라도 국회의원이 된다면, 우리 나라 국민들의 시민성도 바닥입니다.
꼭!! 꼭!! 제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여서 밑바닥 인생부터 알게 합시다.
그리고, 탄핵안 가결후 만세 삼창을 한 한나라당 이인직 의원은 아예 북한으로 보내버립시다... 미친 넘... 개씨끼... 제 정신이야 -
무지한 한 시민이지만... 참으로 분노하는마음으로 이글을남깁니다..
어찌 나라를 먼저생각하지 아니하고
어찌 국민을먼저 생각하지 아니하고
어찌 자기 밥그릇챙기기 급급하여 이러한짖을 할수있는가?
도데체 국회의원들이 뭔데..
당신들이 절대적 지배자 심판자인가?
당신들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이런짖을해도 되는가?
당신들 대가리엔 뭐가 들었는가?
삶에 찌들려 한숨쉬는 서민들앞에서.. 어찌이런짖을
나는 무지하여 정치를 잘알지는못하지만
내 분명히말하지만 4.15떄 보여줄것이다
나는 한나라 민주당을 비롯한 이번 탄핵표결에 관련된
사람과 당을 분명선택치 않을것이며
나는 당원이아니지만 내작은 하나에 힘을보태어
내주위와 나와관계된자들을 설득하여
작은힘이지만 아주작은힘이지만..
당신들을 몰아내는데 힘을보탤것이며..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이 있을지언정
당신들을 몰아내기위해서 돈을 기부할것이다.
두눈 크게뜨고 지켜보라....
-
마약(돈)에 중독된 국회의원들이 이제 약빨받아 돌았구만,,,
덴장마즐,,,,, 비르머글넘들 이번 부산 총선에 한나라당은 조심해라,, 구석 구석에서 지키본다. 너그가 그라고도 먼가를 바란다면 그건 총선 대패후에
전부 감방가는기 정해진 순서다. 이미 포크레인으로도 이사태는 몬막는거 너그도 잘 알고 있을기고, 더이상 이나라를 진정한 민주주의와 밝은 내일에로의 발걸음을 막지말고 꼬지뿌라... 민주당,,, 무신 말을 할 가치도 음다.
그라고 방송도 언론조작하는 방송 자제하고, 인터뷰도 할라믄 다하든가,,, -
앞에 글쓴님들 보시오.....
똑같은 정치꾼들....
부패한 한나라...
발버둥치는 민주...
국민앞장세워 제1당되려는 열우.....
모두 또같은 놈들인데 ...
그냥 묵묵히 살아가는 불쌍한 우리네 국민들을
들먹이며 지랄발광하는 저런넘들의 장단에 맞춰서
우리네들이 이성을 버려선 안되는것이 아닌가......
법은 평등합니다.
헌재는 우리의 대통령을 분명히 다시 돌려보내줄것입니다.
그러니 이성만큼은 잃지맙시다.
(16대)국회의원 모두 낙선시켜 우리네 대통령 마음껏 개혁하는데 힘을보탭시다. 분명코 저넘들은 똑같은놈입니다.
-
부패하다못해 썩어문들어지는 정치인들
부패하다 못해 썩어 문들어질 정치인들아
도둑질은 저희들끼리 짜고 해 쳐먹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느냐
국민의 뜻이라고... 허 웃음이 나오는구나 너네들도 여론조사 결과봤겠지
니들은 명분을 찾을 때만 국민 운운하고 밥그릇 챙길때는 국민이 어떻게 되든 니네들 밥그릇 챙기는데만 전전하지
한나라당 니네들은 이번일로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걸고 도박을하고 있다.
아마 이번에는 너네들이 2번째로 죽어나자빠질 날이될거다 그나마 있던 옹호세력 유권자들도 너네들에게 등을 돌릴거다. 이번에야 말로 당을 해체해야 될날이 머지않아 오게될거다 너들이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
한.민당의원아 너거들 자식에게 부끄럽지도 안나
이런 벌레만도 못한 인간 195명이
저거가 뭐라고 이나라을 이렇게 혼란으로 몰아 가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도대채 너거들 대가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해부해서 보고 싶다
아니 너거들 대가리만 병원에 기증해서 분석 좀 해서면한다
정말이지 너그들이 우리와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치욕스럽다
제발 거 더러운 입으로 국민의 뜻이라는 말좀 하지마라
거 더러운 입에서 국민이라는 말이 나오는 자체가 우리는 치가떨리고
역겨워 속에서 똥물이 올라온다
제발 부탁 하건데 이 나라에서 사라져 주길 바란다
니들이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엄청나게 발전 할 것이다
이것만이 너그들이 한 일을 욕서 받는 일이다 빙신들아
정말이지 너그들이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너거들 집에도 T.V 있제
너그들 자식들도 이 더럽고 추잡한 일을 알 것이다
너그들 자식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하기사 너그들이 이런 것을 알리가 없는 특수한
인간들이지.....................
-
대한국민들이여 분노합시다..
전 30대 대구에사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노사모회원도 아니고 그렇다고어느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더러운 정치판엔 관심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러나 오늘은 저도 한 목소리 높여봅니다..이나라 이땅을 지켜내야 한다는 순수한 감정뿐입니다
그래야 미래에 우리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나라를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이글을 쓰면서도 복 받치는 감정이 앞서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더이상 방조자가 아닌 진정한국민으로 권리를 찾기위함입니다
대한국민 여러분들 이제는 일어서야 합니다..
건국역사상 유례없는 탄핵쿠데타가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나라 이땅위에서 국민들의 동조도 없이 버젓히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런땅 이런나라에서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게 해야 되겠습니까?
법과질서도 무시한체 국민의 안위는 생각지도 않는 그들이....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국민이 뽑은 대통령님을 내 칠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엄연히 국민을 탄핵하는것이며 국민의 안위를 무시하고 짖밟는것입니다..
이제 우리모든국민들이 단결하여 저 역적들을 처단해야 합니다,,우리손으로 심판하여야 합니다,,20004년 4월15일 그날은 우리손으로 우리의주권과권리를 되 찾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너무 착하고 맘여려서 분노할줄 모르고 용서 할줄만 알았던 우리대한국민..
그러나 이젠 더이상 용서만 해서 안된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분노하십시요,,그래서 저 국민들을 내치는 저 역적들을 용서하지 마십시요..
제발,,,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젠 더이상 용서만을 해서도 안됩니다
지금껏 애국이 뭔지도 몰랐던 저도 분노할려합니다,,
부디 부디..저들에게 분노하십시요..
-
전 욕심없습니다. 그져,,, 아이들에게,,,무엇을 말할수 있을지.
노대통령이 말의 무게와 상관없이 지금 이 나라는 개혁을 위해 달려 가고 있는건 사실 이라고 보여 집니다. 저 또한 구조 조정의 대상자로서 살기가 힘들고 각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만, 그게 노 대통령의 탓이라 생각 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누적 되어온 적채가 조금씩 풀어 지면서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이고 다듬어 지기 위한 파쇄라 생각 하며, 눈물을 머금고 생활에 열중하려 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파쇄와 청결의 과정조차 용납하지 않는 세력들에게,,,
제 아이들의 미래와 나아가 가족들의 미래와 더 나아가 민족의 미래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전 지금 무섭습니다.
제 아이들 에게 무어라 희망을 줄것이며, 무엇이 정당한가를 설명 할수 있을지, 또한 제가 느끼는 분노와 살의를 어떻게 식히고 말아야 하는지,,,
답답하고 무서울 따름 입니다, 제자신의 행동 거치가 무서워 지며 나라의 미래가 무서워 집니다... -
예전에는 뭐들하고 있다가 이제야 탄핵을 합니까
국회의원의 대부분이 예전부터 의원직을 맡았던 3-4선의원들이 많은데 전 대통령들이 많은 죄를 지어도 모르는 척 넘어가더니 이제 대통령이 만만하니 탄핵합니까.
5.16혁명때 뭐하셨어요. 김현철씨 뇌물얘기 나올때는 뭐하셨어요. 단지 대통령이 여당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탄핵하는 것은 직무유기 아닌가요. 예전에 고 김두한의원이 국회에 똥을 뿌려야만했던 심정을 이해가 가네요.
대통령이 탄핵을 받을 만큼 내란죄를 지었나요. 단지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의 눈 밖에 난 것이 죄라면 죄...
대통령이 되고 나서 마음대로 한 거라도 있나요. 다 야당이 막아지요.
야당이 실질적인 대통령 아니였던가요. 조선시대때 처럼 임금이 마음에 안들면 쿠테타로 임금을 바꾸고 정권을 잡던 박원종같은 사람은 아닌가요?
-
뭐 잘못된거 있수?
헌법에 규정된 국회의 권한을 법적 절차에 따라
성실히 수행한 것뿐인데
참여연대가 왜 대중을 선동해서
국가를 혼란시키는지요?
알 수 없네..
이런 짓이야말로 쿠데타이자 폭거죠.
심판은 국민이 하는 겁니다.
일개 시민단체 그것도 시민단체로 위장한
정치집단이 선동하면 안되죠.
국가재앙은 바로 당신들이 초래하고 있다는 걸 명심하시오.
한나라,민주,자민이 잘못했으면
총선때 우수수 떨어질테고
잘했으면 총선 압승하는거지요
괜히 여론조작하고 교묘하게 군중심리 이용하여
정치적 혼란 가중시키지 마시길... -
이거 사람이 쓴글이 아닐껍니다.
삭제바랍니다.
사람이라구 생각되지 않습니다.
> 흠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헌법에 규정된 국회의 권한을 법적 절차에 따라
> 성실히 수행한 것뿐인데
> 참여연대가 왜 대중을 선동해서
> 국가를 혼란시키는지요?
> 알 수 없네..
> 이런 짓이야말로 쿠데타이자 폭거죠.
> 심판은 국민이 하는 겁니다.
> 일개 시민단체 그것도 시민단체로 위장한
> 정치집단이 선동하면 안되죠.
> 국가재앙은 바로 당신들이 초래하고 있다는 걸 명심하시오.
> 한나라,민주,자민이 잘못했으면
> 총선때 우수수 떨어질테고
> 잘했으면 총선 압승하는거지요
> 괜히 여론조작하고 교묘하게 군중심리 이용하여
> 정치적 혼란 가중시키지 마시길... -
우리가 견뎌온 20년을 어찌해야 합니까
불안에 초긴장상태입니다.
총.칼에 숨막혔던 전두환,노태우시절을 버티며 전 희망을 몰래 키웠었죠.
탄핵이 확정된다면 그후의 우리나란 고통의 시절로 되돌아 가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그른걸 그르다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사회에서 계속 살고 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잘못한게 많아서가 아니라 맘에 안든다고 괴씸죄로 밀어내신다. 권력형 부정부패, 경제를 도탄에 빠르렸다고 탄핵한다고 하는데, 한나라가 몇십년을 망쳐논 나라가 불과 6년의 시절로 치료가 가능하냐구요.
국민여러분, 눈 크게 뜨고 잘 봅시다. 뭐가 옳은거고 그른건지. -
울고싶습니다...
김구 선생님은 과연 뭐라고 하셧을까...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목 터져라 대한독립을 부르시던 님들은 뭐라하셧을까....
하늘에 계신 나의아버지는 뭐라하셧을까....
정말 울고싶습니다...
이 명단의 이름들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대한민국" 듣기만해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구호입니다
"대한독립 만세" 듣기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숨을 져버리고 부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나의 나라여~~새벽을 깨우리로다 -
이런 사람들때문에 뭐같은 넘들이 잘 쳐먹고 잘 사는거지요! ㅡ.ㅡ
"45번 글" 쓰신 이 분 정말 너무 하는군요. 이렇게 무식하고 생각없는 사람들 때문에 지금까지 기득권 넘들이 국민들 우롱하고 선동해서 잘 쳐먹고 잘 사는거 아닙니까? 저는 36살입니다. 저의 시골 부모님들의 무식이 죄도 아니고 부끄러움도 아닙니다. 이런 분들을 선동해서 지금까지 40~50년 동안 이나라를 이렇게 만든 넘들을 적법한 절차라고 떠드는 사람들 정말 그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격이 있겟습니까?
TV나 신문 보십시요 탄핵 찬성하는 분들의 무식함이 도를 지나칩니다. 탄핵의 이유로 경제가 파탄이다(1년 조금 넘은 정부의 책임입니까?), 대통령의 언행이 가볍고 위험하다. 이런 말도 안되는 무식함으로 포장되 있습니다. 이건 탄핵의 의결한 국회의원 넘들의 의견도 마찬가지죠. 정말 그것이 탄핵의 사유가 되는지를 모든 국민은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거 아닙니까? 지금 (한나라당와 민주당)한민당의 문제는 국민들의 지식과 생각이 이렇게 올라갔는데 구태적으로 대처를 하고 행동을 하니깐 이모양 아닙니까? 여러분 이런 분들 만나면 제발 탄핵의 사유가 정당한지 한번 따져봅시다. -
오이야, 내가 기다리던 명단이다
이거 내가 찾던 명단인데
여기에 있었네.
참여연대 참 잘하는 일입니다..
내가 4.15 만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내가 꼭 이런 대단한 똥덩거리들을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 193명
탄핵해야 합니다.
나는 노무현을 찍지 않았습니다
나는 노사모도 아닙니다.
근데 내가 무식해서 하는 소린데
근데 그거 탄핵대상 맞나?
국가에 중대한 재난을 일으켜야 탄핵대상이라고 하는데
대통령이 말 갖고 해서 국가에 지대한 누를 끼치고 있나?
대통령 품위 안지켜서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됐나.
경제가 마비됐나?
노통 기자회견 보니 완전 미국식이데
근데 미국 하면 게거품 물고 따라가고 싶어 지랄난 인간들이 와 지네 안방에서
대통령이 하는 미국식 기자회견은 국민적 정서에 안맞다고 내치노?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신건강의 문제로 본다.
정서적 미성숙으로도 본다.
나는 노통이 다 잘했다고는 생각안한다
사실 지금 선택한 노통 외에는 대안이 있나?
또 노통이 뭘 잘못했노?
노통은 앞으로 나아가야할 새로운 대통령상을 만들어 가는
다리 역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태까지 우리가 보아온 대통령의 모습에 너무 절여 있다 보니
이 충격적인 노통의 발언과 처사는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우리 국민적 정서가 못 따라가는 것이고
그렇지만 우리의 대통령에 대한 인식을 우리는 바뀌어야 하는 과도기에
이 노통과 국민은 몸살을 안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은 참 어리석은 구석이 많다
바보 같기 조차도 하다
그마이 많이 으~어 하는 똥폼에 속았으면 신물도 날낀데
그 개같은 똥폼에 익숙해져 지들 마음속에 그리던 신선함을 눈앞에 보면,
현실로 다가오면 도로 뒤로 놀라 자빠지니.
이게 아이러니가 아이고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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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참여연대
참여연대 웃기지좀 마세요
자기들이말하는게 국민들 대다수의 의견이라 막말을 하는데
제발 국민들을 대변한다 국민들 걸고 넘어지지 말고 참여연대
회원들의 표현이라 말하세요 ........
누구나가다 왜 자기주장 자기단체에 자기 이익집단에 왜 국민을 볼모로 하는지 이해가 가지않아요
다음부터는 모든 표현에 구민을 내세우지말고 자기 집단만 거론 하세요
남자라하면 주어진 시간에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잘못이 있다면
충분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안그러면 남자가 아니지요
남자이면서 남자가 아니면 곳 인간이기를 포기한겁니다 말이나 글이나 내가 자신을 표현하고 가정을 표현하고 국가를 표현함에 있어 어제나 바른길만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바른길을 가자면 때로는 나자신을 낮출줄도 알아야 합니다 한번만 더 돌아보고 한번만더 귀를 귀울였다면 오늘과같은 불행은 없었을거라 생각 합니다 .........
지금 우리 사회에 일어나고있는일을 절대로 동정심으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동정이라함은 이럴때 쓰는것이 아닙니다
일부언론이 동정심을 유발하는 사태에 대하여 노골적으로 표현함에 있어
나라는 더욱 어려워질꺼라 생각합니다......우리모두 냉철하게 사회의 흐름을 주시해야 합니다 ....
자기자신과 가족 친분관계에 있는 분들을 살리기위해 남은 죽어야 한단말입니까 나자신이살자고 남을 죽인다면 즉현보로 그과오가 자기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
우리모두 이웃과 사회를 사랑할수있는 보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건설을위해
냉정하게 생각하고 판단 합니다
나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누가 나쁘고 누가 잘했다를 표현하지맙시다 그것은곳 자신에 허물로 남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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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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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인터넷계는 이제 뇌사모와 조선노동당 3중대가 장악했군
흠
우리 학교 총장께서 비서실장으로 들어가셔서 가만 있으려고 했는데
뇌사모와 그외 무뇌집단들이 국회의장석과 인터넷계를 점령한 것을 보고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
진정한 애국자들이여..
이 흙탕물에서 몸 더럽히지 말고
우리는 우리 갈 길을 가자
진정한 보수, 우국충정을 공유할 수 있는
조선일보와 독립신문 사이트로 가서 합심하자.
노동당 3중대 찌꺼기들의 만행을 피하자
똥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다.
거기 가면 빨갱이들은 쪽도 못쓰고 개박살나곤 하지
가자 동지여 가자 겨레여 -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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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증거 있냐? 불순세력이 섞여있다고?
그리고 불순세력의 판단기준이 모냐?
그리고 넌 아직도 북한사람들을 적으로 보냐?
그리고 조선일보가 뭐 어쩌구 저째?
너 친일파냐?
너 파쇼냐?
너 또라이냐?
> 연경02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대부분은 아니고 그 집단에 불순세력이 약간 섞여있다는 말씀입니다.
> 그 집단이 설마 김정일의 사주를 받은 단체겠어요?
> 그럼 한반도는 벌써 적화통일됐겠죠.
> 오해 없길 바랍니다.
>
> > 어이 지성인!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 > 흠
> > > 우리 학교 총장께서 비서실장으로 들어가셔서 가만 있으려고 했는데
> > > 뇌사모와 그외 무뇌집단들이 국회의장석과 인터넷계를 점령한 것을 보고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
> > > 진정한 애국자들이여..
> > > 이 흙탕물에서 몸 더럽히지 말고
> > > 우리는 우리 갈 길을 가자
> > > 진정한 보수, 우국충정을 공유할 수 있는
> > > 조선일보와 독립신문 사이트로 가서 합심하자.
> > > 노동당 3중대 찌꺼기들의 만행을 피하자
> > > 똥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다.
> > > 거기 가면 빨갱이들은 쪽도 못쓰고 개박살나곤 하지
> > > 가자 동지여 가자 겨레여
> >
> > 이제는 색깔좀 바꾸자 언제 까지 빨갱이란 말을 쓸래!
> > -
누가 탄핵가결시켰는가?
작금의 한나라당(부패수구썪은정치당) 과 민주당(지역주의정당)이 일련의 지금 정치현실에서 국민이 선출한 직선대통령을 탄핵한다니, 참다못해 한마디 올립니다
나는 평생 한나라당을 찍었고 , 지난 대통령선거에서도 이회창후보를 찍었지만 ,오늘의 정치현실에서 추악한 이기심과 국민을 무시하고 기득권과 자신들의 철밥통과 세력축소방지에 급급하는, 그러면서 국법을 유린하고 민심을 짓밟는 추악하구 비열한 한나라당의 모습 , 민주당의 모습을 봅니다
무려 천억에 가까운 비자금으로, 더러움으로 점철된 정당이 지금 말꼬리를 잡아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흔듭니까?
누가 지난 일년에 정치혼란, 사회혼란을 더 가져왔습니까?
대통령의 세련되지 않은 매너가, 말투가 국정의 파행을 가져왔습니까?
이번의 탄핵사태는, 떨어지는 지지율과 기득권축소에 대한
비열한 저항이자 국민을, 민주주를 짓밟는......이왕 나도 죽으니 너하구 같이 죽자는 식의 추악한 정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먼저 사과를 제때에 했으면 탄핵안하고 , 사과를 안하거나 늦어서 탄핵을 하나요?
탄핵은 그 사유가 정당할때 하는것이지 , 대통령의 사과여부와는 상관 없는
법적인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겁니다
국가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이제서야 한나라당 , 민주당이 대통령권한대행에 최대한 협조를 한다구요?
나이 50되도록 영남이 고향이라 평생 한나라당과 김영삼, 이회창씨를 찍었지만, 작금의 사태에서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침묵할수 없어서 한글자 올립니다. 한나라당이 지금 노대통령에게 탄핵을, 돌팔매질을 할수 있습니까?
저는 상장대기업이사를 지낸 사람입니다.
추악한 기득 세력의 , 국민을 능멸하는 비열한 정치 행태,국법과 민주주의를 짓밟는 더러운 모습을 탄핵가결을 시키는 한나라당, 민주당에서 봅니다
더러운 , 오염된 정치인들을 이번에는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탄핵보다 더 위험한 것은 바로
바로 언론조작과 일부 광적집단에 의한 대중기만입니다.
탄핵이 최선의 길은 아닙니다.
비극적인 일이고 앞으로 역사에 치욕으로 남을 일입니다.
하지만 결과에 집착하는 일부 정치집단 내지는 팬클럽 그리고
정권의 채찍과 당근에 길들여진 언론에 의한 대중여론 조작이
탄핵보다 더 위험한 일입니다.
탄핵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바로 국회입니다.
바로 대통령 자신입니다.
정치는 타협입니다. Harmony를 추구해야죠
일방적인 정치적 자세는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그 주범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자 국회 4당이라는 겁니다.
티격태격 싸우다가 결국 노무현대통령은 속수무책으로 탄핵소추당할 위기에 놓인겁니다.
이게 어떻게 국회만의 잘못입니까?
국회는 최후의 수단을 선택했습니다.
빌미를 제공한 대통령과 참을성이 부족한 국회가
국민들을 절벽으로 몰아세운겁니다.
대통령을 무조건 감싸서는 안됩니다.
쇼정치의 달인인 열린당을 지지해서는 안됩니다.
중우정치를 지향하는 언론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4.15에 현명한 선택을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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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라
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
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MON)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
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
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
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
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
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
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
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
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
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
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
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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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지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부정부패 혐의와 불법선거개입등 혐의로 탄핵되자 정체불명
의 급조된 시민단체들이 "인민항쟁" 운운하며 폭력선동을 유
발하려 한다는 경찰의 첩보가 입수되었다.
문제는 문제의 "인민항쟁" 이라는 용어다. 낙선운동을 주도하는 참여연대가 "시민항쟁"이라는 용어를 쓰며 대정부 전복을
선동하고 있다.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쓰는 "시민항쟁"이란 용어가 어떻께 불온유인물들에는 "인민항쟁" 이란 말로 뒤바뀌어 뿌려지는 것인지 알수 없다.
"인민항쟁"이란 북한의 사회주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친북좌익용공단체들이 즐겨쓰는 용어다.
부정부패와 측근비리, 불법사전선거혐의로 탄핵된 盧씨의
친위사조직 단체와 연계될 가능성이 적지않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대통령 탄핵을 이유로 삼은 불순집단의 경거망동에 사회는 불안해 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자는 선전선동에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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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총선에서 국민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나라를 버린 국회의원들에게 우리 국민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있는 것을 신경도 안쓰고 나라를 말아 먹고 있는
개만도 못한 국회의원들을 몰아냅시다.
제발 이 치욕을 총선 때 확실히 보여주고 총선 이후에도 이 사건을 기억하고
머리에 되새기며 힘을 합쳐서 보여줍시다
너무나 쉽게 빨리 잊어버리지 말고 제발.....항상 기억합시다...
명단 공개되었습니다....
이메일로 다들 메일을 보냅시다..
홈페이지에 다같이 접속합시다...
그리고 일반평민으로 보냅시다..... -
답답하고 비통해서..
명단 모든 사이트에 빨리 빨리 퍼트립시다..
아는 모든이에게 알리렵니다..그리고 집회에 열심히 참가합시다..
추운날씨에 아이들까지 데리고 나와서 울부짖는 훌륭한 국민들뜻에
동참합시다..
이런말도 안되는 사건으로 세계뉴스에 대한민국을 어지럽힌 자들
꼭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시켜야 합니다..
꼭 기억하여 이런 더러운 놈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꼭 다시 일으켜야 합니다..
강건너 불구경하듯 절대 그럴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이 살아야하고 우리아이 대대손손 번창해야하는 대한민국을
이더러운 놈들에게서 지킵시다..
-
한의 저격수를 이번에는 제발 저격합시다 (정모,홍모 등)
제발 이번 만큼은 제대로...뽑기를 바랍니다.
감히 개네들 입에서 '국민을 위한~'... 또는 '구국충정~' 등의
입발린 소리로 현혹시키려는 인간들을 제발...제 ~~~발
뽑시맙시당...
만일, 이러한 인간들이 또 국회에 나타난다면..정말로..
개네들을 욕할게 아니라..그러한 인간들을 뽑아준 국민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개네들의 표어는 무조건 '국민을 위한~' 또는 '국가를 위한~'입니다.
아시다시피...
제발 우리가 정신차려야 의원들이 함부로 못합니다.
한 사람의 진실되고 명석한 지도자가 판치는 세상은 이미 아닙니다.
오로지 진실되고 더 명석한 국민들이야말로 멍청한 지도자를
현명하고도 길이 남을 지도자로 남을수 있도록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현 세상은.... -
두명의 의원이 누군지 정말 궁금합니다.
표결에 참석해서 자기 자신의 뜻을 당당히 밝히신 두분 정말로 존경합니다.
그 두분이 나중에 누군지 밝히려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질까 우려됩니다.
정작 두명의 의원은 가만히 계시고 193명의 의원들이 모두가 자신이 반대료를 던졌다고 우기면 어떻합니까?
지금 빨리 반대2표를 찾아서 지문이라도 채취해 놓아야할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번 쿠테타를 심판할려면 표결에 불참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정의의 편에 서서 일하신 2분이 억울할것 같습니다.
-
4.19 사태
탄핵는 국가적 망신이고, 대외적으로 시장을 축소하는 행위이다. 경쟁가 회복단계에서 국가와국가의 신뢰성, 무너지는 행위는 한나라당와 민주당의 정권 정치 (깡페장치)는 3,4공화국와 같은 행위이다. 북한에 전쟁을 증폭시키는 행위이고, 물가상승, 민생에 큰 악 영향을 미치다. 국민여러분의 작은힘 한나라들 살려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와 민주당, 한표도 찍지말고 당을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 주십다. 아직 1년밖엔 안됨 대통령, 추후에 청문회가 있고, 여러 심판이 있는데, 왜,,, 한심한 국회..@@
무기없는 제2의 광주사태이고 .419 사태이다. 이번에도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싸워야 한다. 온국민이 선거에 불참아지 말고, 우리의 힘을 보여 주어야 한다. -
제의 4.19
탄핵는 국가적 망신이고, 대외적으로 시장을 축소하는 행위이다. 경쟁가 회복단계에서 국가와국가의 신뢰성, 무너지는 행위는 한나라당와 민주당의 정권 정치 (깡페장치)는 3,4공화국와 같은 행위이다. 북한에 전쟁을 증폭시키는 행위이고, 물가상승, 민생에 큰 악 영향을 미치다. 국민여러분의 작은힘 우리당, 살려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와 민주당, 한표도 찍지말고 당을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 주십다. 아직 1년밖엔 안됨 대통령, 추후에 청문회가 있고, 여러 심판이 있는데, 왜,,, 한심한 국회..@@
무기없는 제2의 광주사태이고 .419 사태이다. 이번에도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싸워야 한다. 온국민이 선거에 불참아지 말고, 우리의 힘을 보여 주어야 한다. -
국회의원이가 깡패이가?
어제 kbs토론에 나온 민주당원 박상희라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에요?
깡패에요? 아주 자기 선전에 열올리다 누가 살짝 건드리니까 막말하고 악을쓰던데...
길가다가 만나는 싸움꾼들도 그렇게 막대먹지는 않는데...
설마 그런 사람이 국회의원은 아니겠죠? 내가 너무 순진한가? ㅋㅋㅋ
민주당 사람없고 수준 낮은거 바로 티 나더구만,한마디 한마디에 저속함이 배어 있어. 옆에 앉아서 아에 말 없는 거 한나라당의원이 차라리 품위는 있어보이더구만(오십보 백보지만),박상희라는 사람은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혼자 열받아서 분위기 파악 못 하더구만,눈치없이 횡성수설할때 거기 있던 방청객들 표정도 좀 살피지,다들 어이없어하며 보내는 그 절정의 조소란...... 일품 미소더구만......아무리 혼자 악을쓰고 변명을 하러해도 진실의 소리는 귀로 듣고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다는걸 깡패같은 박상희는 알런지 모르겠네......
하여간 어제 박상희 넘 웃겼어~지금도 절로 웃음이 나온다 캬캬캬 -
우리나라 국회의원 필요할까요?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하는일을 보면 저런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국회의원들을 비싼세비 줘가면서 국민들 등골을 빼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대통령 탄핵 할때보니까 짐승들도 그렇게는 안합니다 개 돼지만도 못한 사람들 이 이야기를 개 돼지가 듣는다면 우리를 국회의원들 하고 비교 하는 것은 기분나쁘다고 할텐데? 그런*들을 국회의원이라고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믿고있는 국민들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오로지 자기한사람의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런사람들 이번 선거에서는 우리나라에 발붙이고 살수 없게 만듭시다 -
지독히 슬픈 대한민국이여!
물론 그이전의 희비의 세월은 말할 나위 없지만, 이조 오백년을 끝으로
구한말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왜정과 군정의 서슬퍼런 총칼앞에 무참이
피눈물을 흘렸던 대한민국이여!
우리는 오늘 대통령탄핵소추안 가결이라는 쿠테타에 준한 국회 날치기
통과를 보았습니다...왜정과 군정 아래 눈치와 아부만을 일삼던 그후예들이
작금의 대한민국을 치욕스런 슬픔에 빠뜨렸습니다.
친일파와 빨갱이라면 분에 겨워 잠못드셨던 조병옥박사의 아들까지 가세한
참담한 현실 앞에 국민의 권리마저 송두리채 앗아간 억눌림 그자체였습니다.
이제 멈춰버린 시계앞에 역사의 현명한 수레바퀴를 다시 돌리고자 분연히
일고 있는 태동의 거센 맥박과도 같은 촛불을 모듬은 저 손끝들을 보십시오
작고 가늘게 떨려오는 그슬픔의 선율들이 지독히 슬픔에 빠진 대한민국을
건져 내고자 젖먹이에서 단장을 짚고선 백발이 성성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국민모두가 분연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온갖 악행과 비리의 온상임이 백일하에 들어난 무리들에게 역사속 상처만을
간직하고 있는 가엾은 대한민국을 이대로 둘 수는 없습니다
의석수로 밀어부쳐 국민이 수감한 서청원이를 석방시킨 그들에게 무엇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또다시 금권주의와 권력주의가 난무하고 부익부 빈익빈에서
허덕대던 암울한 군정의 시대로 돌아가시렵니까?
2002년 6월의 하늘은 이세상에 태어나서 제가 바라 본 가슴 벅차 올랐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얼굴을 지금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때도 그랬습니다. 누가 우릴 시청앞으로 불렀습니까? 국회가? 대통령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너무 아름다워 하나둘씩 벅찬가슴으로 모였던
그날의 시청앞 광장은 세계인의 눈과 귀를 섬짓하게 하기에 충분했던
세계사에 유래없는 아름다움의 극치요, 우리 국민의 화합된 자긍심이
었습니다.
어려울때 함께 울어 줄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민의에 따라 국민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원했던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민의로 선출한 대통령을
하야시키려 합니다
"비행기가 뜨려면 활주로를 달려가야 합니다" 아무리 심사숙고해서 발표한
정책이 좋아도 효과를 드러내는데는 빠르게는 최소한 2~3년에서 늦게는
다음 정권때까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식목일에 한그루의 나무를 왜 심느지 생각해 보시면 그 이치와
같습니다. 하물며 말꼬리 하나에서 생트집을 잡고 그도 안되면 의석수로
밀어부쳐식으로 강행하려하는 저들의 행태를 대한민국은 더 이상 용납 할 수
없습니다.
훌륭한 대통령을 만드는건 대통령 자신이 아니라 정치인입니다
빈농의 자식으로 태어나 혈연지연 아무리 둘러봐도 비빌곳 하나 없는
천민 출신의 대통령을 기득권세력의 대표라 자처하는 무리들이 자신들의
상전으로 받들어 모시기에 그토록 굴욕스러웠을까요?
그렇다면 대통령을 천민 출신자로 선출한 국민의 진정한 민의를 궁금해야
하지 않을까요?
당 자체를 개혁하고 싶은데 자칫하면 구파 신파로 분파될성 싶고
모든것을 수렴해서 싸안고 가자니 비대한 야당이 좌초될 우려가 있어
최후의 히든으로 "도 아니면 모"라는 식으로 주사위를 던졌겠죠?
최후의 주사위가 국민을 위한 히든이었다면 우리는 분하지도 원통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들은, 자신의 안위를 대의처럼 가장한채
총선을 위한 "양의 탈을 쓴 이리"와도 같은 모습으로 312사태를 연출했습
니다. 들끓는 여론이 이젠 부담스러운듯 예전부터 고건총리가 마치 자신
들의 우상인양 2중 가면을 쓴 채 말입니다
총리인명 동의안을 위한 청문회때의 그들의 모습과 얼마나 다른 얼굴인지는
삼척동자도 알텐데 말입니다
대한민국이여! 더이상 당신을 슬프게 하지 않겠습니다
살아있는 국민 의식이 좌초에 빠진 대한민국을 역전의 발판으로 전화위복
시킬 것입니다
왜정과 군정에 아부하던 후예와 같은 쓸개없는 위정자들은 이번 17대 총선
에선 기필고 발본색출하여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하겠습니다
광화문에서 415총선까지!!!
대한민국이여~ 그 가슴 뜨거운 날에 다시 만납시다
-
2004년 3월 12일. 대한민국에는 193마리의 미친개만 살아 있었습니다
2004년 3월 12일. 아침 10시에 본회의장에 진입을 하려다 경비들의 제지로 실패를 하고 침통하게 돌아나오는 길에 본회의장 앞에 걸린 국회깃발을 보았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쿠테타 이후에 걸린 정권찬탈 깃발과 다름아닌 더러운 깃발에 바람도 때가 묻는 것을 피해가듯 깃발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죽고 싶습니다. 이 더러운 땅덩어리에서 숨을 쉬는 것이 차마 부끄럽고, 이 깡패집단이 국회경위들의 호위를 받으며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현장을 목격하는 것이 눈물이 납니다. 국회에 권위는 없고 경위만 있었습니다. 목욕탕에 뛰어가 때타올로 이 살덩어리를 벅벅 밀어버리며 나는 이 땅의 백성이 아니라고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발가벗겨진채로 희롱당하는 듯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내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땅이기에 차마 죽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 것들에게 이 더러운 세상을 상속하듯 남기고 갈 수는 없기에 싸우려 합니다.
3월 12일에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국민여러분.
우린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 겁니까?
3월 12일날 초등학교 1학년인 큰 놈에게 소주한잔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재윤아. 오늘은 네가 태어나서 처음 맞는 국치일이야' 했더니 큰 놈이 국치일이 뭐냐고 묻더군요. '나라가 죽은 날이야. 주권을 빼앗긴날, 과거 경술국치에도 주권을 빼앗겼었어. 오늘을 잊지 마라. 오늘은 2004년 3월 12일이고, 오늘 국민은 다 죽었어. 다만 193마리의 미친 개만 여의도에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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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절대 해서는 안될 인간들!!
스스로 무식하다고 생각되면 투표하지 말자.
그냥 엘리트가 끌어주는대로 그냥 가
엘리트가 정치해서 이모양인데
무식한 놈들까지 가세한다면??
정치학적으로 볼 때 거의 대한민국은 사망이다.
각자 직무에 충실하자. 함부로 나대지 말고.
특정언론,특정정치집단의 선동을 규탄한다.
선거연령 18세로 낮추려는 집단의 음모는?
정치적 판단능력 미처 갖추지 못한 고등학생들을
이용하여 정권 장악, 중우정치 실현을 꿈꾸는
악질세력들의 망상에 불과하다.
대안을 제시한다.
투표권 행사 자격요건
1.30세 이상(국가보안법,선거법 위반자 제외)
2.4년제 대학 졸업자(폐교직전 지방사립대 제외)
3.농협대,철도대학 졸업자
4.동산+부동산 25억 이상 소유자 그리고 그 배우자
5.고위공무원,판사,검사,변호사,회계사,세무사,변리사,감평사,관세사,노무사,대학교수,군장성,의사
6.강남,서초,잠실,분당신도시,일산신도시,평창동,성북동,한남동,구기동에 거주하는 자가소유자 및 그 배우자
7.대한민국 발전 및 국위선양에 있어서 특별한 공로가 있는 외국인(ex:히딩크,폴러첸 등)
1의 요건 무조건 충족하고 기타 요건중 하나 이상 충족시 선거권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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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비리행위와 불법선거혐의로 탄핵된이후,
추종단체인 "노사모"가 주도한 촛불집회에 돈봉투를 뿌리며 참가자 동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목격됐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는 내용으로 보복때문에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있다.
원래 촛불은 한명당 한개씩 들고 있는게 보통인데, 양손에 두개씩 들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회를 구경하던 행인들에 의해 종종목격되고 있다.
盧씨의 탄핵에 동조자가 적어지자 추종자들이 숫자를 부풀려 크게 보이려한다는 의혹이다.
집회장면에는 노사모 회원인 아버지에 붙들려 울음을 터트리며 강제로 끌려나온 장면도 보였다.
과거와는 달리 盧씨 집권이후 보여준 부실국정운영에 탄핵반대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盧씨의 사조직원들은 대부분 일당을 받고 동원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나 아르바이트 비슷한 대학생들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열린우리당의 당선과 목적으로 벌어지는 정치집단의 이기적 놀음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약 盧씨가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盧씨의 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의 불법행위가 영영 영원히 은폐될수 밖에 없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盧사조직원들이 집단으로 돈봉투를 뿌려 동원한 관제데모라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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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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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개인자격으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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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
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
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盧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
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盧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盧
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盧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
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
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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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21일 구속기소합니다.
강씨는 회삿돈 50억원을 빼돌리고, 법인세 13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21일 기소에서 강씨에게는 안희정씨에게 4억5천만원의 불법정치 자금을 준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강씨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인 이기명씨에게 용인땅 매입을 위해, 19억원을 빌려준 것이 정치자금법 위반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롯데와 금호, 한진과 한화등 모두 5개기업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정치권에 전달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최근 한화 등 기업들의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고, 이학수 삼성 구조본 사장 등 4대 기업 핵심 임원들도 다음달 초 공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정성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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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盧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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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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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진짜 잘했다.
모처럼 국회의원 밥값했네
지금의 시민단체 운운하는 사람들, 무슨 목적으로 단체를 설립했는지
모르지만 시민이라는 용어를 함부로 쓰지마라.
시민없는 시민 단체들이 너무나 활개를 치는것이
안타깝도다.
진정한 시민 단체면, 불법집회 같으것 하지말고
법으로 정해진 방법으로 행동하라.
시민단체라는 곳들이 진정으로 국가와 나라를 생각하는지
의심스럽도다.
진정한 시민들은 열심히 자기 할일들 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법을 어기면 안된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법위에 군림하려 하는가
일반 개인이 조그마한 사소한 일로 법을 어기면 가차없이 집행하면서
특히 대통령과 시민단체라고 떠드는 곳들 법을 더욱 잘 지켜라,
광기어린 무슨모임과 이에 동조하는 몇몇 시민단체, 그리고
진정한 보도와 공정한 보도를 해야 하는 방송사들이
이 나라의 앞날을 더 망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지금이 어느 때인데 선동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다수의 의견과 소수의 의견 중 어느것이 중요한가를
떠나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악법도 법이다. 법은 만인에 평등하다는 것을 잊지마라.
모든것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들이 표로 심판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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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쓰레기들 끝내는 썩은물로 전국토를 오염시켜놔.
정작 마땅히 탄핵을 받았어야할 쓰레기들이 오히려 국가 수반을 탄핵하여
이나라를 이렇게 썩은 정치로 오염되게 하고있으니 그들은 반드시 415청소의 대상이 되리라.
쓰레기의 종류는.....
차떼기 쓰레기, 민생외면 쓰레기, 직무유기 쓰레기[쓰레기로 버려질 16대 미처리 법안을 외면한 쓰레기], 국민의 혈세를 세비로 낭비한 쓰레기, 친일 쓰레기, 당리당략 우선쓰레기, 줏대없는 탄핵 쓰레기....등등
이상 총칭하여 " 한민자" 쓰레기라 한다. -
민주주의. 참 정권 우리가 회복합시다.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하고, 그것을 시민단체가 국회 해산을 외치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를 왜 해산합니까?
못났어도 우리가 뽑아놓은 사람들입니다. 그사람들의 임기는 지켜줘야줘.
16대 국회가 막을 내릴려면 앞으로 1달도 채안만았는데 국회의원 국회해산하고 집에서 나자빠져 있으라고요?
그렇게는 못합니다.
혈세를 먹고 일을 하는건데 마지막까지는 봐야줘.
그것이 민주주의 참정권아닙니까?
민주주의를 다를 한번씩은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아닙니까?
민주주는 다수결의 원칙을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일도 벌어지지만 국회에서 다수결의 원칙으로 통과를 했다면 그것도 민주주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결정및의사전달이 우리 국민의 70%이사과 멀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죠.
우리국민은 탄핵이 아닌 이망할 16대 국회가 끝나기를 원했는데 저 썩은 도둑넘들은 지들의 당론에 의거 밀어붙쳤고. 국민의 대표라는 이유로 통과시켰을 분입니다.
그들도 뭐 소장파가 어쩌구하고 떠듭니다만 국민의 70%를 위한길이 아니라 단지 10%~20%를 위한 사람들을 위해 힘을썼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당색이 보수당이면 보수당답게 행동해야지 뭐 자신들이 대통령 친인척문제들먹이고 할 그런 당입니까?
그들은 대통령보다 10배이상을 먹었는데 그것이 진정한 정치보수색을 가진사람이 할 일입니까?
우리나라가 여소야대를 표방하고 있지만 그건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서 일을 하거나 권력을 행사할때 견제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소야대를 이용하여 법으로 한 나라의 수장을 날려버렸고, 우리는 그 머리를 회복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망할 여소야대를 치워버립시다. 여대야소의 현상으로 집권당이 우세하고 있어도 우리가 뽑은 대통령입니다. 그를 믿기에 우리가 그에게 표를 던진것이구요.
히딩크도 기회를 줬습니다. 그가 이룬 결과가 우리의 생각이상으로 이루었습니다.
이제 수장의 머릭가 돌아와도 이런 추억을 기억하는 수장이라면 그 힘과 능력을 얼마나 이룰수 있겠습니까?
이제 그를 믿고 따릅시다. 전직대통령들도 우리가 뽑은 대통령들아닙니까? 그래서 이러한 경제적 어려운도 우리가 감수 해야하는 것이구요.
이제는 대통령을 믿어주고 힘을줍시다.
그러면 어떠한 성과를 내겠죠. 그가 만약 잘못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잘못된 결과로 인한 것이니 그죄가 우리에게 오겠지만 지금은 그를 믿고 이험한 일을 계속 행진 해야 할때 입니다.
모두 그에게 힘을 주시고, 그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런 아마 무슨일인가 해낼것입니다.
"색깔론·지역주의·참정권 방해가 3대 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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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드러내놓고... 대담뻔뻔해지는 지역감정 부추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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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님....좀더 균형있는시각을 가지세요
정치인의 지역감정부추기는 것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분명 잘 못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열우당의 지역감정부추기는 왜 고발하지 않는가?
전남과 전북 차별화 주장한 열우당의 주장,,,,제가 그 발언론 올려줄까요?
광주에 가서 제이의 고향, 경상도가서 돌아온 사자론,,,그건 지역감정 부추기는 것 아닌가요?
참여연대가 또 하나의 관변단체가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정치인의 지역정서에 호소하는 것을 탓할 것이 아니라, 지역차별을 해소하는 방안이 연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호남소외의 사실을 알리는 것은 지역감정 부추기가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면 지역소외를 시키는 정권의 잘못을 따져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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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은 수도권의 문제가 아니다.
지저분하게 역대 선거에서의 도표까지 등장시키지는 않겠습니다만,
지역감정은 전라도와 경상도의 문제입니다.
수도권에서, 전라도 출신이기 때문에,또는 경상도 출신이기 때문에 찍어주거나 반대하는 비율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오히려 전라도,경상도에서의 지역감정 문제가 심각한 것이지요.
그리고,지역감정을 부추기는 표현을 했다고 해서 문제될 건 무엇이겠습니까?
그런 표현을 안하고도 지역감정을 갖고 있다는 게 문제이겠지요.
시간관계상 도표제시는 않겠지만,선거직후의 지지율에 관한 도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디 한두번 그랬겠습니까?
결국,지역감정을 없애자는 얘기는 국민을 상대로 할 것이 아니고,당해 지역민들에게 하는 게 맞습니다.
어떤 의미에선,역설적인 얘기이겠지만,지역감정을 없애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지역감정을 갖고 있는 자들로서 당해 지역출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만듭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당해 지역구민들에게 찾아가서 지역감정을 없애자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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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얻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민주주의 다 깨부수고, 고이고이 쓰다 물려줘야 할 자연도 불도저와 포크레인으로 다 깨부수고, 오로지 대기업에게 빌붙어 '행님아, 살려줍셔'하며 은행까지 갖다 바치는 MB는 역사의 단죄가 무섭기는 커녕 역사가 뭔지조차도 모르는, 수치심도 없는가 합니다.
안상수....과천은 보수(?)층이 두터운지 매 번 뽑히고 있습니다. ㅠㅠ
무서운 악법 정말 많네요!
기억해둡시다! 정권은 5년이지만, 국민들은 계속 보고 있다는 걸. 국민 무서운줄 알도록 합시다.
시위가 합법이라니요. 그래도 시위대는 폭력을 사용했지 않습니까... 평화적 하루 시위 일때는 괜찮았는데, 계속 하니까 출퇴근도 힘들고, 주변 가면 물대포 떨어지고 쇠파이프 휘두니까 무서워서 못가는데...
촛불집회가 무섭고 힘드셨나봐요. 그럼 안 나오셔도 되죠. 하지만 그 이전에 이 모든 상황의 본질을 보시고 문제의식은 가지시겠죠?
합법,불법의 구분을 떠나, 왜 국민들이 집회에 나오고, 집회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수용되지 않는지를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언젠간 나도 타인처럼 지칭되는 '시위대'가 되어 투쟁을 벌이고 있을지 모를 세상이니까요!
촛불시위가 무섭다니요...
무섭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촛불시위가 처음에 의의와는 다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한 거북함이죠..
시위대에 참여한 국민이 한국의 모든 국민이 아니라는거
서울시민만 한국국민인가요?
촛불시위에 참여한 시민이 소수의 시민일지 다수의 시민일지는 모르잖아요?
한국국민 모두가 미국산쇠고기수입에 반대한건 아니예요.
그리구, 반대 집회에 불참했다고 해서 문제의식이 없다고는 할 수 없죠.
상황의 본질이라고 하셨나요? 촛불시위 상황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촛불시위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전부 수렴하라는게 아니라
앞으로 촛불시위가 하나의 평화적 정치문화로 자리잡기 위해선 어떤한 과제가 남는지도 고려해야지 않을까요?
참된 시위문화로 자리잡기위해선 말이죠...
폭력이 실제로 존재했으니 부정해서도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