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를 만들고, 현실과 타협하면 혁신은 없다통합민주당 내부에서 ‘부패, 비리 전력자의 공천 배제 규정을 유연하게 적용하자’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대표의 입으로 기득권, 계파안배, 청탁을 거절하는 3무 공천을 하겠다고 공언해놓고 막상 중진, 거물급 정치인 공천 문제가 제기되니 슬그머니 뒷걸음질을 치는 양상이다. 우리는 통합민주당이 이제 와서 부패 전력에...
2008/02/29 10:48 2008/02/2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