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침묵을 강요했기 때문에 입을 다물겠다" 요즘 "강만수 대신 미네르바를 (경제장관으로) 앉혀라"라고 할 정도로 현 경제상황에 대해 예리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고 있는 시이버 논객 미네르바가 세간의 화제입니다. 그런데 이 논객이 그동안의 활동을 접고 절필을 선언하였다고 합니다. 그가 절필 선언하며 남긴 말이 "국가가 침묵을 강요했기 때문에 입을 다물겠다"입니다. 이...
2008/11/26 16:57 2008/11/26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