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센터-사법감시센터 정기공동 포럼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사법감시센터와 공동으로 12월 1일(월, 오후 5시 30분) '배심제·참심제의 한국적 실현'을 주제로 공익법포럼을 개최했다. 사법개혁의 한 방안으로 국민의 사법참여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 언급되고 있는 배심제와 참심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참여연대는 이 제도들...
2003/12/01 12:46 2003/12/01 12:46
'사법연수원 제구실 못한다 ' 「사법고시 변호사자격시험으로 전환, 법조일원화 주장」 사법연수원생 여론조사에서 "연수생의 70%는 변호사로 진출하는데, 교수정원의 93%는 판ㆍ검사, 변호사 전임교수는 2명뿐, 사법연수생의 56.9%가 변호사 실무강의가 부실하다고 생각"한다 1. 그 동안 여러차례 제기돼 온 바 있는 법조인 양성제도 개혁에 대해서 참여연대 공...
2003/01/23 13:49 2003/01/23 13:49
법률구조제도,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12월 16일 개최한 제4회 월레포럼에서 우리나라 법률구조의 개선방안에 대해 전문가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황승흠 교수는, 전통적 의미에서 법률구조란 가난한 자에 대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비용을 국가가 부담한다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본격적...
2002/12/18 18:17 2002/12/18 18:17
공익법센터 제3회 월례포럼 개최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7일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원고이익에 반하는 손해배상사건의 위자료 산정제도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표·토론자들은, 정신상의 고통을 금전으로 위자하기 위하여 지급되는 위자료는 그 인정을 객관화하기가 매우 힘들고 산정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사회적...
2002/10/08 14:00 2002/10/08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