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토론회] ‘세종시와 균형발전 : 세종시 수정안의 쟁점과 전망’

‘세종시와 균형발전 : 세종시 수정안의 쟁점과 전망’ 학계/단체/국회(지역균형발전연구모임) 공동토론회 공간환경정책포럼, 분권균형발전전국회의, 국회 지역균형발전연구모임, 참여사회연구소, 한국NGO학회는 1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의원회관 104호에서 ‘세종시와 균형발전 : 수정안의 쟁점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공동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참여사회연구소...

<시민과 세계> 16호 권두언 _ 불통 권력의 불안정, 진보 희망의 좁지만 넓은 문

불통 권력의 불안정, 진보 희망의 좁지만 넓은 문: 차이와 성찰위에서 상생의 연대로 이병천•홍윤기 (공동편집인) 불통즉통(不通則痛)의 대한민국 또 어김없이 겨울이 찾아 왔다. 현정부 집권 이후 우리는 두 차례 뜨거운 여름 그리고 또 겨울에도 한차례 뜨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여름철에는 6.10 항쟁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촛불항쟁이 노도와 같이 솟아 올...

참여사회연구소, 국내 정치·사회분야 싱크탱크 3위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한국의 100대 싱크탱크 중 참여사회연구소가 정치·사회 분야 3위를 차지했다. 한경비즈니스 12월 14일자 판에 게재된 싱크탱크 순위조사에서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교육개발원과 희망제작소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08년 같은 조사에서 6위를 차지한 참여사회연구소는 1년만에 세 단계나 순위가 상승했다. 한경비즈니스는 참여사회연구소가 3위를...

[참여사회포럼: 대화#3] MB정부, 창의성 있는 인재 원한다면 교육 시스템 다시 짜야

참여사회연구소가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참여사회포럼: 대화’(이하 ‘대화’)의 세 번째 모임이 12월 1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렸다. 이 날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총장을 지낸 황지우 시인이 ‘창의성과 문화적 상상력’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황지우 시인은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였다. “창조에 대한 일반의 가장 큰 오해가 무에서 유를 창조...

[12/01 참여사회포럼: 대화#3] 황지우 시인에게 듣는 '창의성의 문화적 상상력: 불통의 시대를 넘어서'

지난 11월 20일에 있었던 두 번째 [참여사회포럼: 대화] 모임에서 안경환 교수는 '경제 제일주의 시대의 한국사회의 인권'에 대한 강연을 해주었습니다. 안경환 교수는 과연 우리나라가 경제성장의 속도에 맞게 다른 부문도 성장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표시하며 용산참사, 국정원의 민간사찰, 언론탄압 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조망했습니다. 안 교수는 국제인권사회가 한...

[11/27 콜로키움] 혁신체제론의 동향과 한국혁신체제의 진로

국가혁신체제란 혁신을 담당하는 한 국가내의 모든 주체와 그들간의 네트워크 및 혁신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제도들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가혁신체제에 대한 논의는 1990년대부터 프리만, 룬드벌, 넬슨 등 진화론적 경제학자들과 신제도학파 경제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혁신정책의 주요한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국가혁신체제론은 기술혁신을 보는...

[언론이 본 연구소] "고도성장의 상징이여, 고도상실에도 눈길을 달라"

이명박 정부 들어 가장 풍파를 많이 겪고 있는 기구가 국가인권위원회다. '선진화'를 내세우고 있는 정부가 선진국의 중요한 잣대인 인권문제에 인색한 것은 현 정부가 얘기하는 선진화의 의미에 대해 되묻게 만든다. 인권위를 축소하려는 과정을 누구보다 아프게 겪은 이가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이다. 안 전 위원장은 임기 만료를 4개월 앞둔 지난 7월 자리에서 물러날 수...

[참여사회포럼: 대화#2] 결국 소수의 입장에 서는 것이 인권이다

참여사회연구소가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참여사회포럼: 대화’(이하 ‘대화’)의 두 번째 모임이 11월 20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렸다. 이 날은 제4대 국가인권위원장을 지낸 안경환 서울대 교수가 ‘경제 제일주의 시대의 한국사회의 인권’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안경환 교수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였다. 참여사회연구소 “이 세상에 행복...

[언론이 본 연구소] "아무리 심해도 3년 못 참겠습니까?"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 "MB정부, 용 되려다 미꾸라지 신세 전락할지 걱정""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인권의 길에는 종착역이 없다는 사실을. 또한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우리들 가슴 깊은 곳에 높은 이상의 불씨를 간직하면서 의연하게 걸어갑시다" 지난 7월 8일 임기를 넉 달 남겨두고 스스로 물러난 안...

[언론이 본 연구소] 안경환 “한국 인권, 국제사회서 치욕적 상황”

안경환 “한국 인권, 국제사회서 치욕적 상황” 전 국가인권위원장, 퇴임 4개월만에 공식 발언‘용산 판결’ 부당성 지적도 “2009년 한국 인권은 국제 인권사회에서 치욕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 7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난 안경환 서울대 교수(법학)가 퇴임 4달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한국의 인권 후퇴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