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참여연대 부설 연구기관으로 한국 사회 변화의 전망 및 참여민주사회의 모델을 제시하고 참여연대의 중장기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996년에 창립되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시민사회 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 과정에는 전문 연구자뿐만 아니라 시민운동가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시민운동의 현장성까지 반영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와 참여연대의 발전 방향을 정립하고 참여사회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 연구 성과를 축적하여 발표하는 심포지움을 정기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기 위한 '분과 활동'을 통해 경제, 시민사회, 지역균형발전과 관련한 연구자들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연구 결과를 대중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참여사회연구소는 자체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담아낸 단행본, 총서 등의 출판물을 꾸준히 발간하고 있으며, 시민사회 내에서 진보적인 대안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반년간지 「시민과 세계」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2007/01/01 00:00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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