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국 근현대사를 둘러싼 한판 대결 2006년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출간하며 파장을 일으켰던 뉴라이트 계열의 학자들이 지난 3월 23일 교과서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대안 교과서-한국 근현대사(이하 대안교과서)]를 출간하였다. 이에 파장은 더욱 커졌고, 우리 근현대사 해석을 둘러싼 물밑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건국 60주년을 맞는 2008년, 바로 이 '실용의 시대'...
2008/05/07 13:54 2008/05/07 13:54
뉴라이트계열 학자들이 주축이 된 교과서포럼(공동대표 박효종, 이영훈, 차상철)이 지난 3월 펴낸 ‘한국 근·현대사’(기파랑 펴냄)는 학계 안팎으로 태풍의 눈이 됐다.‘대안교과서’를 자처한 이 책은 일본의 식민지배가 근대화를 이뤄냈다는 주장을 내세워 ‘일본판 후소샤 교과서’라 불릴 만큼 논란을 일으켰다. 이승만 정권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박정희 정권의 경제성장을 치적...
2008/04/24 11:48 2008/04/24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