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기획 3_정권은 바뀌어도 토호는 영원하다
시민과세계/2006년 하반기 :
2006/07/20 00:19
―마산지역 토호세력의 뿌리1. 머리말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지방권력 심판론’을 내걸었다. 지방에서 태어나 지방에 살면서 지방권력의 문제를 몸으로 느껴온 필자로선 눈이 번쩍 뜨이는 구호였다. 지방 사람들은 서울만 쳐다보며 살아 왔고, 서울 사람들은 서울이 곧 대한민국이라고 믿는 나라에서 ‘지방권력’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 자체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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