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 “한국 인권, 국제사회서 치욕적 상황” 전 국가인권위원장, 퇴임 4개월만에 공식 발언‘용산 판결’ 부당성 지적도 ⓒ 참여사회연구소“2009년 한국 인권은 국제 인권사회에서 치욕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 7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난 안경환 서울대 교수(법학)가 퇴임 4달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한국의 인권 후퇴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표...
2009/11/21 11:33 2009/11/21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