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세계] 12호권위주의 시대 뿌리둔 관료엘리트 집단민주화 뒤에도 공공성 강화 발목잡아강력한 이념정당이 통제·역할 강화해야 지난 10년 이른바 진보개혁 세력의 집권이 곧바로 국가의 공적인 성격 강화로 이어졌다고 보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개혁 정권’과 한 배를 탄 신자유주의적 관료-재계 연합 혹은 권위주의적 국가 유산이 국가가 정치공동체의 보편 이익을 위...
2007/12/20 22:08 2007/12/20 22:08
세계화 시대 관료독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IMF 경제위기 10년, ‘시장만능주의’에 빠진 관료들의 권위주의적 독주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국회와 국민에게 정보조차 공개하지 않은 채 한미FTA를 밀어붙인 통상관료들이 훈장을 받는 것이 민주화 20년의 역설적인 현실이다. 세계화 시대 관료독주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심포지움 장면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2007/10/21 00:00 2007/10/21 00:00
지난 3월 30일(토)에 있었던 대안연대회의 주최 대안사회포럼 2002(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사회의 실종: 공공성의 위기) 자료집입니다. 이번 행사는 각 영역별로 제기되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현안들을 정리, 평가하고 실천적 접근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통하여 한국 시민사회의 반신자유주의 운동의 현재와 그 가능성을 논의하였습니다....
2002/04/01 15:09 2002/04/01 15:09
지난 12월 13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있었던 심포지엄 자료집입니다. 테러, 보복전쟁, 그리고 세계화체제,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일시: 2001년 12월 13일(목) 오후1시 - 5시 ·장소: 국회 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 ·주최: 대안연대회의, 대구라운드 한국위원회, 한신대 사회과학연구소, 사회진보연대 ▶ 비디오 상영: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1: 00-1: 20...
2001/12/17 14:55 2001/12/17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