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포럼 숭례문의 문화재적 가치와 문화재 복원의 방향 양윤식 _ 한얼문화유산연구원장 1. 머리말 국보 1호 숭례문이 불탔다. 수도 서울의 한 복판에서, 서울시내의 소방서와 소방장비가 모두 동원되다시피해서 그렇게 애를 썼음에도, 우리가 안타깝게 지켜보는 가운데 국보 1호 숭례문은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우리는 ‘국보 1호도 불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국보 1...
2008/04/28 11:25 2008/04/28 11:25
참여사회포럼 숭례문, 한국사회에 말을 걸다 사 회 이병천 (강원대 경제무역학부 교수, 참여사회연구소장) 발 제 양윤식 (한얼문화유산연구원장) 토 론 자 송도영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조민재 (동아시아문화기획 대표) 홍기빈 (참여사회연구소 연구기획위원) 이병천 소중한 것은 잃은 후에 그 가치를 알게 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너무 많은 경험을 해서 그 사실을 너무 빨리...
2008/04/28 11:24 2008/04/28 11:24
"숭례문, 차라리 복원하지 말자" [토론회] '자살'한 숭례문이 남긴 '유서'? 지난 11일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새 서서히 누그러지고 있다. 경찰은 예상 외로 빠르게 방화범을 검거했고, 문화재청과 서울시 당국은 사건 다음날부터 불탄 숭례문 주변에 가림막을 치고 수습에 나섰다. 책임을 회피하는 관계당국의 태도를 질타했던 시민들의 분노도 가림막에...
2008/02/29 16:13 2008/02/29 16:13
불타고 무너진 것은 숭례문만이 아니다한국사회 성찰의 소중한 기회로 살려야 [토론회] 숭례문, 한국사회에 말을 걸다 600년간 꿋꿋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던 숭례문이 화재로 인해 채 하룻밤이 못 되어 소실되었다. 소실 직후에는 누가, 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는가에 대한 분개와 의문만이 넘쳐났고, 범인 확인 후에는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가에 대한 공방, 어떻게 복원...
2008/02/29 13:45 2008/02/29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