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2_제3의 길과 신노동당, 오독과 베끼기를 넘어
시민과세계/2008년 상반기 :
2008/04/28 11:00
서평 제3의 길과 신노동당, 오독과 베끼기를 넘어
김보영 _ 영국 요크대 사회정책 박사과정
기든스 저, 김연각 역《이제 당신 차례요, Mr. 브라운 - 영국 노동당이 다시 이기는 길》 (인간사랑, 2007)
영국으로 유학을 오기 전만 하더라도 나에게 제3의 길이니, 신노동당(New Labour)이니 하는 것들은 그냥 진보를 참칭하는 사이비쯤일 뿐이었다. 하지만 막상 신노동당이 집권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