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면서 지난 4월 20일 바그다드의 함락으로 이라크전이 사실상 종료되었다. 이라크 민중은 사담 후세인 정권의 압제에서 해방되었지만, 이라크 땅에는 약속했던 자유 대신 점령이 평화 대신 불안이 지배하고 있다. 이라크 민중의 불만이 확산되면서 군정에 대한 저항과 민주주의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종전에도 불구하고 게릴라전 방식의 저항에 따른 연합군의 사상자가...
2003/09/05 00:05 2003/09/05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