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소장 이병천)는 지난 14일 '18대 총선평가와 진보의 새길 찾기'라는 주제로 좌담을 진행했다.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장석준 진보신당 정책팀장, 정상호 한양대 제3섹터연구소 연구교수가 좌담자로 참석하였다. 구갑우 : 18대 총선은 여러 가지로 한국정치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
2008/04/28 11:41 2008/04/28 11:41
1. 머리말 외환위기 이후의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과 외국자본의 지배강화로 최근 한국경제는 급속하게 악화되었고 다수국민들은 실업과 불안정고용, 소득감소, 빈곤 등을 겪게 되었다. 민주노동당은 2002년 대선과 2004년 국회의원총선거에서 ‘부유세 도입’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 비례대표투표 지지율 13% 획득, 10석의 의석확보라는...
2005/05/23 00:25 2005/05/23 00:25
총선 전 민주노동당의 당원교육이나 노동조합 정치교육은 흔히 이런 말로 끝나곤 했다. “우리나라는 남들이 한 세기에 걸쳐 이룬 산업화도 30년 만에 압축적으로 이뤘다. 그러니 진보정당도 압축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민주노동당이 10%대의 지지율을 받는 게 결코 멀지 않았다.” 다소 허풍이 섞인 선동이었다. 그런데 이 허풍이 ‘예언’이 될 줄이야. 천신만고 끝에 의회에 진출했...
2005/05/23 00:11 2005/05/23 00:11
2004년 5월 11일 민주사회정책연구원과 학술단체협의회 공동 주최, 성공회대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연구소 및 참여사회연구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토론회 발제문입니다.



2004/05/12 00:00 2004/05/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