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가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참여사회포럼: 대화’(이하 ‘대화’)의 세 번째 모임이 12월 1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렸다. 이 날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총장을 지낸 황지우 시인이 ‘창의성과 문화적 상상력’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참여사회연구소황지우 시인은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였다. “창조에 대한 일반의 가장 큰 오해가 무에서 유...
2009/12/02 15:49 2009/12/02 15:49
지난 11월 20일에 있었던 두 번째 [참여사회포럼: 대화] 모임에서 안경환 교수는 '경제 제일주의 시대의 한국사회의 인권'에 대한 강연을 해주었습니다. 안경환 교수는 과연 우리나라가 경제성장의 속도에 맞게 다른 부문도 성장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표시하며 용산참사, 국정원의 민간사찰, 언론탄압 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조망했습니다. 안 교수는 국제인권사회가 한국을 주시...
2009/11/25 15:42 2009/11/25 15:42
이명박 정부 들어 가장 풍파를 많이 겪고 있는 기구가 국가인권위원회다. '선진화'를 내세우고 있는 정부가 선진국의 중요한 잣대인 인권문제에 인색한 것은 현 정부가 얘기하는 선진화의 의미에 대해 되묻게 만든다. 인권위를 축소하려는 과정을 누구보다 아프게 겪은 이가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이다. 안 전 위원장은 임기 만료를 4개월 앞둔 지난 7월 자리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
2009/11/24 09:43 2009/11/24 09:43
참여사회연구소가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참여사회포럼: 대화’(이하 ‘대화’)의 두 번째 모임이 11월 20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렸다. 이 날은 제4대 국가인권위원장을 지낸 안경환 서울대 교수가 ‘경제 제일주의 시대의 한국사회의 인권’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안경환 교수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였다. 참여사회연구소“이 세상에 행복한 사람이...
2009/11/23 15:32 2009/11/23 15:32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 "MB정부, 용 되려다 미꾸라지 신세 전락할지 걱정""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인권의 길에는 종착역이 없다는 사실을. 또한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우리들 가슴 깊은 곳에 높은 이상의 불씨를 간직하면서 의연하게 걸어갑시다" 지난 7월 8일 임기를 넉 달 남겨두고 스스로 물러난 안경환 전...
2009/11/23 09:50 2009/11/23 09:50
안경환 “한국 인권, 국제사회서 치욕적 상황” 전 국가인권위원장, 퇴임 4개월만에 공식 발언‘용산 판결’ 부당성 지적도 ⓒ 참여사회연구소“2009년 한국 인권은 국제 인권사회에서 치욕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 7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난 안경환 서울대 교수(법학)가 퇴임 4달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한국의 인권 후퇴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표...
2009/11/21 11:33 2009/11/21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