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1_직접행동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시민과세계/2007년 하반기 :
2007/12/15 16:00
하승우 / 지행네트워크 연구활동가
《시민과 세계》2007년 상반기호는 ‘거리의 정치학’을 화두로 삼았다. 한상희는 연대와 행동으로 구성되는 ‘거리의 권력’을 강조하면서 집시법 자체를 ‘폭력’이라 규정했다. 그런데 안진걸은 그 권력을 구성할 소통과 연대가 활성화되려면 집회․시위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시위가 절대적인 자유를 가져야 하지만 교통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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