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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에 해당되는 글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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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신보수 시대, 그리고 정치의 휘발성 : ‘진보의 허브’ 를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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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전환의 길목에서 : 저물어 가는 민주화 20년, ‘국민성공 시대’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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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언론이 본 연구소] 이정우, 삼성이 사는 길 다섯 가지 (참세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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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두 개의 대한민국을 넘어서 : 세계화시대 시장화 대 공공화의 투쟁, 모두의 민주공화국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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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권두언] 평화의 국가, 공공의 국가: 다시 광장의 진보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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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주제기획 5_평화인지와 평화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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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권두언] 과거와 미래 사이 : 한국의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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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권두언] ‘다시 대한민국을 묻는다는 것’: 새로운 시민민주공화국을 위한 성찰과 새 희망 만들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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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1부 역사 8_지구화 국면의 세계화와 21세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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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3
[권두언] 문순홍,처음으로 돌아간 영혼,처음처럼 품어야 할 우리 내일의 희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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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권두언] 미래로서의 과거 또는 대한민국 역사의 생환 : '구태의연한 새로움'을 진정한 새로움으로 변화시키는 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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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주제기획 1_공화국의 육신 : 시민적 앙가주망과 국민주권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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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1
[권두언] 다중적 시민정치와 시민국가의 전망 : 시민의 민족적 지평, 세계시민주의, 그리고 공공영역의 중첩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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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1
주제기획 10_시민은 어떻게 애국하는가 : 민족과 인류의 실천적 매채자로서 시민과 ‘시민’의 경계관통적 실존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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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5
[권두언] 제국 파시즘과 ‘허약한 참여’의 정부 : 시민사회의 동력의 재구축을 위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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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5
북리뷰 1_테러시대에 철학하기 : 문명의 제국 안에서 문명의 경계선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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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1
[권두언] ‘만회혁명’, 그리고 ‘새로운 사회동력’으로서의 시민사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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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5
[권두언] 민주주의의 위기 그리고 공화국의 새로운 시민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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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5
주제기획 1_이 시대의 국가주의와 시민적 자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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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1
[권두언] 열린 연대로, 시민적 진보를 지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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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1
주제기획 1_시민민주주의론
권두언 신보수 시대, 그리고 정치의 휘발성 : ‘진보의 허브’ 를 구축해야 한다
이병천 · 홍윤기 _ 공동편집인
‘빨리 빨리’ 해치우기는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을 만큼 대한민국 문화의 대표적 트레이드마크가 된 고질병이다. 문패를 ‘실용’으로 내걸면서 탈세와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버는 데 최대, 최고 모범을 보이고 BBK 특검을 ‘실용’적으로 간단히 통과한 이명박...
정세윤
2008/04/28 11:59
2008/04/28 11:59
2008년 상반기호,
시민과 세계,
시민과 세계 13호,
시민과 세계 2008년 상반기호,
신보수 시대,
연구소,
이병천,
정치의 휘발성,
진보의 허브,
참여사회연구소,
홍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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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천ㅁ 홍윤기 / 공동편집인
2006년 작년 이맘때쯤 한참 회자했던 연말 사자성어(四字成語)가 ‘밀운불우’(密雲不雨)였음을 아직도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물기를 잔뜩 머금은 짙은 구름이 빽빽하게 끼었지만 꼭 내려야 할 것 같은 비는 정작 내리지 않는 상태를 잘 묘사했다 하여 여기저기서 시대의 화두로 인용되곤 했다. 이 경구를 놓고 지난 일 년을 되돌...
정세윤
2007/12/15 11:43
2007/12/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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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삼성이 사는 길 다섯 가지이건희 왕국을 넘어 민주공화국으로
유영주 기자 www.yyjoo.net
이정우 경북대 교수는 삼성이 왕국에서 민주공화국으로 발전하는 것이 삼성이 사는 길이고, 그래야 대한민국도 삼성왕국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이 될 수 있다며 이건희-이재용 일가의 발상의 전환을 요구했다.
이정우 교수는 '삼성이건희불법규명국민운동'이 주최하고 경제개혁연대...
정세윤
2007/12/03 17:24
2007/1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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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천·홍윤기 _ 공동편집인
6월 항쟁, 그리고 민주화 20년의 종말의 비극과 희극,
자기 안에 갇힌 “당신들의 참여정부”
무슨 일 때문인지는 잘 알 수가 없고 사연도 갖가지 다르겠으나 ‘빨리 빨리’ 분주하기만 한 것이 너나 할 것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이다. 닥치는 대로 많은 일을 해 낸다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다. 중요한 것은 거칠게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정세윤
2007/05/31 10:48
2007/05/3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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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장의 진보로 가는 길부동산, 취업, 교육,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북핵 2006년은 참으로 안 되는 것은 많이 쌓인 반면 된 것은 거의 없는 속상한 해로 기억될 판이다. 더구나 새해로 넘겨 준, 이 안 된 숙제들 중에는 그동안 될 것으로 얘기되던 것들이 참 많아 답답하다. 현 정권의 약속대로라면 집 문제는 벌써 해결되었어야 했다. 여당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
정세윤
2007/01/20 00:23
2007/01/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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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적 평화주의를 위한 시론1. 문제의식 : 평화지각과 평화능력 우리에게 평화의 개념적 구도나 평화철학, 그리고 평화운동의 역사가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한국의 평화운동그룹에는 평화운동에 관한 역사적 정보, 평화 개념에 관한 철학적 분석, 평화철학의 구상 등 평화의 이론과 실천에 대한 원론적 담론이 그 나름대로 축적되었다고 얘기해도 큰 문...
정세윤
2007/01/20 00:16
2007/01/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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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환의 종말과 새로운 6월의 교차점에 서다.무엇이 급격하게 변했는가? 인간의 다양한 활동이 관련된 사회현상이나 정치현상에 대한 해석은 학문 분야나 사상적 입장, 또는 시간이나 문화공간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분한 것이 상례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하게도 ― 아니 오히려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닐 수 있다 ― 선거 결과에 대한 해석, 특히 그 현실정치적 측면에서의 해석은 해...
정세윤
2006/07/20 00:23
2006/07/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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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의 50주년에서 자성의 60주년으로 2005년은 일제로부터 우리 ‘민족’이 해방된 지 꼭 60년째 되는 해이다. 그리고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50년째 되었던 1995년에서 10년이 지난 해이기도 하다. 동어반복 같고, 말장난이 될 수도 있는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955년부터 10년마다 치르던 광복절기념 방식에는 대체로 상투화된 주제와 스타일이 있었다...
정세윤
2006/02/20 00:22
2006/02/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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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화에 대한 표준적 개념화의 한 시도: 변환론의 입장에서 데이비드 헬드를 대표로 3인의 영국 사회과학자들이 1999년 발간한 <전지구적 변환>은 20세기 종반까지 진행된 구미의 지구화 연구와 담론들을 총괄하면서 지구화 현상에 관해 과학적으로 고도의 추상도를 가진 일반적 이해를 얻으려고 했던 세기말의 기념비적 연구성과로 평가된다.1) David Held·Anthony McGrew...
정세윤
2006/02/20 00:13
2006/02/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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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것은 결국 떠난다는 것이다. 쉴 고향을 찾아 처음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일상사에 분주한 나머지 잊고 있었던 것일까. 매일 아침 길을 나서 저물 무렵 집으로 돌아오는 우리는 이같이 떠나고 돌아오는 일을 늘 되풀이하고 있음을. 호호백발 머리 당신도, 아리따운 볼의 당신도, 연부역강(年富力强)한 당신도, 천진난만한 미소의 당신도 온전히 그대 인생의 몫을 갖고...
정세윤
2005/05/23 00:31
2005/05/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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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급변하는 세계라는 말이 이처럼 실감난 적이 있을까 싶다. 마치 2004년 8월까지는 아예 없었던 날들이기나 하듯이 우리는 9월 1일부터 새로 시작한 것 같다. 아테네에서 열렸던 올림픽이 끝나서가 아니다. 8월까지 일들은 도무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사건과 사건이 터져나온다. 그런데 아무리 숨도 못 쉴 정도로 몰아친다 해도 정신없이 혼비백산해서는 안 될 일이다....
정세윤
2004/09/01 00:21
2004/09/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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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제기형 요약: ‘대한민국 민주주의 헌정체제’(CSCD)의 고찰 그리고 헌정의 근본문제 특히 대통령탄핵문제와 관련된 헌법적 절차의 개선안 제안 이 글은 2004년 3월 12일 대한민국 국회의 대통령 노무현 탄핵의결에서 시작하여 5월 1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안 기각판결 때까지 진행된 탄핵정국에서 대한민국헌법이 설정해 놓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헌정체제’(Constitu- tional...
정세윤
2004/09/01 00:20
2004/09/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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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14일 우리 공동편집인들이 이번 5호를 특징지을 선도 개념을 한참 찾고 있을 때 인터넷으로 한 통의 부고가 왔다. 청정(靑丁) 김진균 선생께서 지병인 대장암을 끝내 견디지 못하시고 당신이 든든히 버티어주시던 그 수많은 삶들을 고이 내려놓고는 이제 쉬어야지 하고 허위허위 떠나셨다. 남의 아픔을 아파하시다 병마의 아픔이 당신의 아픔인지 남의 아픔인지 구별도 못...
정세윤
2004/03/01 00:27
2004/03/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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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사이공>, 그리고 감정의 칸막이들 8년이나 공연해 온 <블루사이공>이 2004년 2월로 종료되었다. 나는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이 뮤지컬의 “마지막 공연”으로 광고한 기간중인 2월 12일에야 1996년 이래 한국 창작뮤지컬의 신화였던 이 공연을 간신히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어렵게 본 공연의 뒷감정은 그리 개운한 것이 아니었다. 그 줄거리는 이렇다....
정세윤
2004/03/01 00:15
2004/03/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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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것’과 ‘이룬 것’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어김없이 통하는 진리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이긴 것만큼 이루지 못할 것 같다는 답답한 예감에 사로잡혀 있다. 보수회귀 역풍에 마음 졸이던 작년 이맘때와는 달리 이 예감에 관해 ‘불길하다’거나 ‘두렵다’는 표현을 쓸 정도는 아직 아니라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수는 있겠다. 그러나 답답한 것이나...
정세윤
2003/09/05 00:25
2003/09/0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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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하버마스 · 자크 데리다, 『테러시대의 철학』, 조반나 보라도리 대담 · 서론 · 해설I. 단초: 참상 앞에서 철학한다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 일인가? 이스트사이드의 자기 집에서 몇 블록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던 세계무역센터(WTC)의 쌍둥이빌딩이 눈앞에서 무너지고, 한나절도 안 되어 수천 명의 주검과 폐허의 먼지를 뒤집어쓴 사람들이 길거리에 넘쳐난다. 아파트 창...
정세윤
2003/09/05 00:01
2003/09/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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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창간호를 내고 2호 기획에 들어갔던 2002년 9월경만 해도 단 넉 달 뒤인 12월에 우리 한국의 국가와 시민사회가 어떻게 달라져 있을지 누구도 자신 있게 예측할 수 없었다. 아니, 예측하기를 두려워했다. 어떤 비난을 받든 김대중 대통령이 이끌었던 집권 민주당은 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서 태어났었다. 그러나 집권당은 후보든 이념이든, 아니면 민주화운동의 적자...
정세윤
2003/03/01 00:26
2003/03/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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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1조가 명백히 선언하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러나 우리는 오랫동안 바로 이 민주공화국이라는 우리 국가의 정체성을 잃고 살아왔다. 자유가 아니라 생존의 명령이, 시민적인 ‘평등ㆍ자유’(gali- bert)와 연대, 공존이나 평화가 아니라 단지 적을 이기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지상명령이 식민지 민족억압상태를 벗어난 20세기 후반 50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
정세윤
2002/09/05 00:34
2002/09/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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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화 15년 그리고 국가주의 코드의 문화적 공전(空轉): 문화적 아비투스를 빗겨난 정치주의적 맹목성 1987년 6월. “국가독재는 끝났다. 그러나 국가는 남았다.” 그리고 15년이 지났다. 그 동안 우리는 국가를 갖고 무엇을 했을까? 사실 그 동안 한번 망할 뻔했다. 하지만 2002년 6월. 대한민국 국가가 없어지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오히려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 이래 54...
정세윤
2002/09/05 00:32
2002/09/0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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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기의 벽두에서 우리는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매고, 여기 『시민과 세계』라는 이름의 새로운 광장을 연다. 이 잡지는 우리 사회 시민공론광장의 새로운 한자리를 차지하면서, 풀뿌리 참여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새 시민공동체를 지향하며, 이를 중심으로 우리 시대 개혁과 진보 담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는 산실 역할을 수행한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 둘이면서 하나인 새 시...
정세윤
2002/03/01 00:32
2002/03/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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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시민담론의 존립 골격: 다양한 모순의 중층 ‘영역’으로서 시민사회 ‘민주주의’를 논할 때 왜 그리스 말의 어원대로 ‘인민’이나 ‘국민’ 또는 ‘민중’의 지배라는 해석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이라는 말을 별도로 써야 하는가라는 문제는 한국 시민사회담론에서 별반 주목받지 못했다. 시민‘개념’에 대한 이런 문제의식 없는 태도는 민주주의에서 얘기하는 바로 그...
정세윤
2002/03/01 00:31
2002/03/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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