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빠'의 정치ㆍ'싸가지' 정치를 넘어…정당정치로
연구소 뉴스 :
2007/10/12 00:00
'빠'의 정치ㆍ'싸가지' 정치를 넘어…정당정치로 [토론회]"진보경제학과 튼실한 정당이 유일한 해법" 범여권 진영에서는 이번 대선에서도 51대 49의 '박빙의 승부'를 기대하고 있지만, 현재 진행되는 양상을 보면 이번 대선은 3당 합당 이후 치러진 1992년 대선에서처럼 큰 표차로 보수세력이 승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당시 신한국당의 김영삼 후보는 약 200만 표 차이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