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야, 내 돈 돌려줘"
시민권리 기타 :
2004/06/17 16:26
참여연대, 청소년 노동 착취 패스트푸드사 상대 소송 준비
노동법을 잘 모르는 청소년들의 약점을 이용해 정당한 임금을 지급하지 않던 다국적 패스트푸드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노동부가 지난 2월 맥도날드와 버거컹이 청소년 시간제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한 뒤에, 참여연대는 이들 패스트푸드사가 시간제 노동 청소년들에게 미지급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벼룩의 간을 빼먹은 패스트푸드사
청소년 노동은 청소년들의 소비증가와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다양한 형태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올해도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는 중고생들의 눈은 벌써부터 이런저런 일자리를 찾아 다니고 있다. 청소년들이 가장 손쉽게 일자리를 찾는 곳이 바로 패스트푸드점이다.
그러나 근로기준법이 정한 최소한의 권리조차 잘 모르는 청소년들의 특성을 악용하는 패스트푸드사의 횡포는 청소년 노동을 노동의 사각지대로 몰고 있다.
2003년 한 해동안, 맥도날드는 전국 188개 매장에서 이른바 '알바생' 4812명에게 주휴수당 3억9219만원을 지급하지 않았고, 버거킹은 108개 매장에서 2142명에게 주휴수당 1억1000여 만원을 지급하지 않는 등 총 6954명에게 주휴수당 5억여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이들 업체들은 노동부에 의해 적발된 후에야 주휴수당을 송금하는 악덕 기업주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최근 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다수의 청소년들이 추가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주휴수당 등을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15세 이상 18세 미만 연소근로자의 경우 본인의 동의와 노동부장관의 인가를 얻어야만 야간노동이 가능하고, 근로시간은 1주일에 40시간을 초과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나이와 무관하게 연장, 야간, 휴일노동에 대해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여 지급받아야 하며, 1주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과, 노동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식시간을 갖는다고 나와 있다.
그러나 이런 근로기준법의 규정은 패스트푸드점의 악덕 행태에서 보는 것처럼 현실에서는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청소년을 고용하는 많은 업체들이 안 들키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패스트푸드야, 내 돈 돌려줘"
참여연대는 노동부가 뒤늦게라도 청소년들의 노동 실태를 조사한 것은 다행이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참여연대는 "아직도 대규모 회사뿐만 아니라 수많은 소규모 단시간, 파트타임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노동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당하고 있다"며,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이 법이 정한 정당한 노동권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와 버거킹,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학생들(15세이상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패스트푸드야, 내 돈 돌려줘"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소송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자는 2001년부터 2002년 사이에 업주로부터 주휴수당이나 야간수당 등을 받지 못한 청소년 노동자들이다. 2001년 이전의 경우, 임금채권의 유효기간인 3년이 경과돼 소송을 할 수 없다. 또한 2003년의 경우 노동부가 이미 조사를 해서 미지금된 임금이 지급되었기 때문에 제외된다.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참여연대 이지은 간사는 “많은 청소년들이 법을 잘 모르거나 또는 일자리 얻기도 어려운데 괜히 말했다가 잘릴까봐 어쩔 수 없이 당하고만 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 임금을 착취하는 고질적인 악덕 고용주의 행태를 뿌리뽑기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와 같은 엄정한 법의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송에 참여하려는 청소년 노동자들은 인터넷참여연대(www.peoplepower21.org)를 통해 신청하거나 직접 참여연대(전화: 02-725-7104, 담당자: 이지은 간사)에 전화를 해서 소송 참여의사를 밝히면 된다. 소송 참여 모집기간은 6월 14일부터 20일까지다.
참여연대는 이 밖에도 연소노동자를 포함한 파트타임 노동자에 대한 보호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4인 이하의 사업장 및 단시간 근로에 대해 노동법률 개정 △ 연소근로자 감액적용 조항 철회 △ 사업장 실태조사 및 감시단속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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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한만큼 임금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일반사회 수행평가를 하려고 ngo기구 홈페이지 이곳 저곳을 다니다가, 이곳 참여연대에 접속을 했어요, 들어오자 마자 제 눈에 띤 이기사......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손쉽게 할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제일 먼제 패스트 푸드점을 말하죠, 청소년들이 돈을 벌수 있는 곳이 지극히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패스트 푸드의 업계가 양심이라도 있다면 아마 순수한 청소년을 이용하진 않을 거예요. 조물주가 만들어낸 똑같은 인격체로서, 정당히 일을 했으면 그 만큼의 대가를 받아야 하는것 아닐까요? 노동법을 잘 모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속여서 일 시키면 마음이 편할까요? 이 기사를 읽고 저도 같은 청소년의 입장으로서 정말 마음이 씁슬해요. 앞으로 우리 사회가 이런 일들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참여연대 핬팅!
패스트 푸드점에서 하루종일 서서 일하면서 큰소리로 외치듯 일하는 청소년들을 보며 안쓰럽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습니다.
이번 소송이 나이 어리다는 이유로 청소년들의 정당한 노동권을 갈취했던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길 빕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패스트푸드사가 정말 나쁩니다.
전 2002년부터 지금까지 맥도날드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지금은 그만 둘꺼구요.
알바이유는 당연히 용돈이라도 벌어보고자
했던거구요. 2년정도 맥도날드에서 일을 해본결과..
제가 얻은 소중한 경험은 역시 성공해야 사회에서
대접받는다는것이었습니다.
모든 알바가 다그렇겠지만, 맥도날드의 경우 노동착취가 정말 심합니다.
Wash와 FD라고 뒷정리를 하는 알바만을 했기때문에
그 부분만 잠시 얘길하자면 2시간30분동안 숙련도가 떨어지면
4시간, 약간 숙련되면 3시간20분정도분량에 일을 줍니다.
당연히 시간내에 일을하지 못하고 시급이 들어오는 시간을 초과하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해 매니저들은 단지 늦게 한다느니
깨끗이 못했다느니 하며 트집을 잡기 일수입니다.
2년동안 일을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했지만, 칭찬한번 받지 못했습니다.
일을 빨리하거나 더 잘하면 일이 더 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정말 더 우낀건, ,,, 얼마전 3시간시급을 넣어주던걸 2시간 30분으로
줄였습니다. 정말 어이없지 않습니까?
드러워도 일을해야하는 심정.. 정말 비참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슨 필터링을 청소를 해야한다고 전날부터 다음날
6시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래놓구 수고했다 한마디뿐,
시급같은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맥도날드는 전세계적으로 과학적 관리시스템하에 모든 과정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알고있습니다. 햄버거 만드는거에서부터
직원관리까지.. 제가 본 맥도날드는 파트타임 알바생들에게
찰리채플린의 모던타임즈에서처럼 기계에 부속품일뿐이었고
처음 알바를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사회에대한 않좋은 추억을
주기에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물론 매장 점장이나 부점장 매니저를 싸잡아 나쁘다고 할수만은
없을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측에서 시스템하에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을테니까요.
따라서 이건 사람에 문제가 아닌 사측에 시스템 즉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계기로 정신 좀 차리게 했음 좋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돈이 필요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패스트푸드 모든걸 폭로.현재 알려진거와는 많이 다르다.
우선2002년과2003년사이에 못받은분들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그옛날..그니까 아예 처음부턴 그런건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요번에 매스컴 타면서 지급했다고 하는데요.
2003년걸 다 지급햇다구요??2003년10월.11월.12월꺼만 지급하더군요
노동부는 그걸 적발해놓고도 다시 재확인을 안하는 그런관리체계로.
대체 멀 할 생각은 있는겁니까??
그럼2003년 그전에꺼며..2002.2001.이런건 누가 줍니까??
그리고..12시까지 돈주고.1~2시까지 일하는거 맞고요.
더 중요한건..8시간이상이나 저녁에는 1.5배로 계산해서 줘야하는데
그걸 다음날 넣어버림으로써 3750원을 받을걸 2500원 받는단 말이죠.
+1시간이 오바하면 다음날 한시간들어가는 식으로해서..
문제는 그옛날일한자료하며..지금은 그만둔사람,등등.
그걸 누가 다 찾아서 지급한다는소립니까??
지금 현실정이 올해 일한 주휴수당도 제대로 안나오는판입니다.
주유소도 그렇져
비단 패스트 푸드점만이 아뉘져....
제가 일하거 있는 주유소만해도 하루 11시간근무에 임금은 법적최소임금인 2510에서 올림하여 2600원을 주져!! 거기다 한달내내 휴무도 없져!!
보통은 주차! 월차!라거 쉬는날이 있는걸루 아는데, 보통 한달에 두번을 쉬게 해주어도, 임금을 안주는경우죠....
그리고, 어뒤 8시간 이상근무에 대해, 1.5배의 시급? 그리고, 주말근무에 대한 1.5배 임금?
천만에!! 주유삼사를 돌아봐도, 그어떠한 곳도 그런곳이 없져!!
또한, 대형 주유업소들은 프랜차이즈 비슷하게, 각주유영업소를 임대형식으로 관리하며, 책임회피와, 세금탈취등 부도덕적인 행위는 뒤로 다~!! 하묘 지들은 고객을 위한다는 식으로 하는걸 보면, 정말 역겹습니다.
제발, 이제는 빈곤이 되물림되지 않거, 노력하면 잘~ 살수 있는 계층사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뉘다...
청소년말고도 착취당합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 하고있습니다.
정말 노동착취라 생각이 들정도로 돈주는것에 대해서 불만이 많습니다.
저희점포는 10시폐점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11시가 다되어야 퇴근하는데요 퇴근을 10시10~20분정도면 계산해버린답니다.
그리고 처음들어오면 몇일간을 무료봉사 비슷하게 시킨답니다
물론 알바생에게는 알리지 않은채 말입니다.
다운수당이란것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저희점포에서는 이번달에 두명만 받았습니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휴일수당...
저는 2001년 5월부터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도 맥도날드에서 일을 하고 있구여
법이 바껴서 주 휴일 수당이 4월부터 나왔는데
몇일전엔 1월부터 3월까지 근무한 주 휴일수당도 이번달
말일에 들어 온다고 하더군여, 전 주 휴일수당이 이번년도부터
법이 바껴서 주는줄 알았는데 2002년 부터 주는거라니 어의가 없네여
그동안 2년동안 못 받은 주 휴일 수당은 누구한테 받아야 되져???
난 벌써 6달째 돈 못받앗는데;
완전 파파이스는 망해놓고 돈 준다더니
6달째 돈 안주고;
이젠 전화해도 사장님은 받지도 않고
나야 뭐. 십몇만원밖에 안남았지만
내친구는 삼십만원이 넘는데
고등학생한테 십만원이 개이름도 아니고
내가 진짜 사장 사는곳만 알아도 가서 따지겟는데
사는곳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래놓고 잘 먹고 잘산다는 소리는 들리는데
정말 벼루그이 간을 내먹지.
파파이스도 똑같던데...
내가 파파이스에서 아르바이트 할때도 똑같았다. 짜증나는군...
그게 말이나 되나 12넘는건 아에 지급을 안하다니... 참나 새벽까지 일하고
파파이스도 조사 합시다.
그럼 나도 당했던 건가 ;
나도 고2때 일했던 적이 있는데..
당연히 쉬는 날은 임금을 안 받는 거라고 생각했다.
거의 11시까지 일했었고..
참여하고 싶지만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아쉽다는 ㅠ_-
맥도날드...
저 또한 피해자입니다..
현재 맥도날드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고3이구요..고1때부터 알바를 시작했었답니다.
우선 주휴수당..저는 못받았습니다.
분명 일주일에 6일한 날들이 많이있었습니다~확인도해봤구요.
그런데 저는 돈 못받았습니다..다른사람들 몇만원씩 들어올때.
저는 한푼도 안들어왔었습니다.ㅡㅡ;;
그리고 제가 다니는 맥도날드는 12시까지 일한 시간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제대로 12시에 끝나는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2년동안 10번도 안됩니다.
보통이 1시쯤에 끝나고 빨리해봐야 12시30분..
윗사람들 온다고할떄는 보통이 밤새는게 기본이구요...
스프링업이라해서 봄맞이 청소처럼 청소하는게 있는데요..
그때는 기본이 5일동안 밤새고 일하는겁니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서 5일동안 밤새고 일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힙듭니다..
그런데도 정작 매니저들이 하는말은 수고했다...이한마디..
물론 일을 하다보면 매니저들과 친해지게 되기때문에..
그런건 상관은 없긴하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일을 해서..
돈을 한푼도 못받는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여튼간에 맥도날드에서 오래 일한사람으로서..
돈은 제대로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저두 해당 될까요??
전 97년도에 맥도날드에서 심야에 알바를 했는데..
약 3개월간 일하면서
새벽 1시에 퇴근해야 하는데
늦은 날은 5까지 일했고
보통 3시까지 일했습니다.
이렇게 오래전에 피해를 입은것도 보상받을 수 있나요?
벌써 7년전인거 같은데.. 저도 해당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리아에서 7년전쯤 일을 했었는데,,
저도 해당이 될랑가 모르겠네요
롯데리아 비리~~
안녕 하세요...
저는 6월 초까지 롯데리아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전 처음에 롯데리아에서 조금 이나만 돈을 별려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호락호락 한것이 아니도군요....
제가 느낀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읍니다.....
첫째, 10시에 엽업 끝나고 1~2시간 정도 청소 하는 시간이 있읍니다...
하지만 그시간에는 시급이 지급 되지를 않습니당...
첨에는 몰랐는데...계속일하다 보니깐 알게 되었습니당....
누구는 시간이 남아돌라서 그시간에 무료로 일해 드립니까???
하지만 아직도 그럼 정포들 있습니다...
모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김포xxxx점)이습니다..
둘째, 롯데리아는 청소년에게 술을 먹이는 곳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술을 먹는다는것은 다들 알고 있조???
하지만 제가 첨에 일했던 롯데리아는 말그대로 쇼킹의 현장이였당....
일하다가 보니깐 회식을 한다고 해서 참석을 했당...
하지만 회식에는 음식 조금 하고 오직 다 술 들이였당...
슬을 그렇게 많이 먹을 줄 몰랐다...
회식자리에 있의면 매니저 ,점장,...등등이 같이 술을 먹자고 따라준다...
그리고 먹지 않의면 술자리의 예의를 다지면서 뭐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먹는 애들이 많다...
셋째. 가끔씩 롯데리아는 대청소를 한다....
영업 끝나고 대청소를 하면은 집에 늦게들어간조...
청소를 한12시부터 청소를 시작하면 3~4시쯤에 끝난느데...
그시간은 시급을 주지 않는 시간입니다...
넷째, 그리고 근무 시간이넘 길다...
월래 롯데리아는 제가 알기는 8시간을 넘을수 없다는것의로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하루에8시간을 넘계일을 한다...
제가 경험 한시간은 하루에 11시간정도도 일해보았고
다른 롯데리아에서는 하루에 15시간을 일해본적도 있습니다...
그건 알바가 아닙니다..
완전히 일하는 기계일뿐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맥도날드나다른 폐스트 프드점에만 신경쓰지말고 롯데리아도 신경좀 써주세요....
그리고 청소년들이 알바를 하는곳에 신경좀 써주세요....
아직도 2510원 최저 임금을 못밭는곳이 많습니당...
그러니 많은 노력 부탁합니다...
그럼 이만...
나쁜 맥도날드
저 또한 피해자입니다.
저는 10개월정도 일했는데.....지금은 짜증나서 그만뒀구요...
죽어라 일만시킵니다. 손님이 없는 시간에도 가만히 있으면 혼납니다.
그리고..."핸드빌(밖에 나가서 쿠폰이나 전단지 뿌리는거"이라고 다들 아시져?
애들이 서로 하기싫어하니깐...."핸드빌" 많이하는 사람 1등에겐....현금 3만원을 상품으로 준다는거예요!
그래서 돈에 눈이 멀어서 서로서로 미친듯이 했지요!
나중에 1등했으니깐...3만원을 달라고 하니..."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휴수당<--- 뭐 이런거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또 카운터클로징 하는사람이...2명이였는데...나중에는 1명으로 줄이더라구요. 애들한테 주는 시급 조금이라도 아껴볼라고...
그래서 1명 혼자 카운터클로징 하면...힘도 들고....시간도 늦어지는데...
돈은 11시반까지만 쳐주지요!
이게 뭡니까??
맥도날드~
이 기사를 읽으면서 아쉬운 점이 있네요~
패스트 푸드 업체에서 착취 당한 사람이 비단 청소년들 뿐일까요~
그 업체에 종사한 모든 알바생들이 똑같은 상황을 겪었습니다.
제 얘기를 잠시 하자면 전 2001년 2월(당시 20살)부터 2003년 10월까지 맥도날드에서 근무했습니다.
거의 3년을 일했습니다.
그렇게 일하면서 맥도날드 안에서 안해본 일이라곤 하나도 없는거 같네요~
제가 입사할 당시나 지금 현재나 임금 지불은 원칙을 가지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 8시간 근무 초과시 1.5배 수당 지급
야간 10시부터 근무수당 1.5배 지급
이런 원칙은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모든 알바생들에게 다 적용 되는 것입니다.
주휴수당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이 업종에 종사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업무중에 파트가 나눠져 있습니다.
모든 알바생을 크루라고 칭하지만 그 안엔 메인, 크루, 클로징 정도로 세분화 할수 있겠지요.
전 아침 6시반에 메인출근해서 메인 퇴근하면 크루 일하고 클로징 까지 한 것을 2달 정도 했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러나 임금은 세부분으로 나누어져서 지급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새벽 6시반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일을 했지만 지급은 사람1, 사람2, 사람3 이런식인 거죠.
이런 경우가 아주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루 일당도 그렇고 그것이 주로 본다면 그 채불임금 비율은 더 증가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책정된 채불 임금을 2004년 각 업체에 지급하라는 조치가 있었습니다.
이 기사를 쓰신 분은 그 사실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2003년 채불 임금 당사자들이 그 임금을 다 받지 못한 사실을...
2003년 채불 임금은 2004년 그 지급 하라고 조치가 취해진 그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던 알바생들에게만 지급 되었습니다.
일반 아르바이트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근무 근속기간이 패스트 푸드의 경우 무척이나 짧습니다.
많은 알바생들이 2003년 그리고 2004년 초까지 그만 두었을 겁니다.
채불 임금 측정은 많은 퇴직 알바생들의 몫까지 측정 되었을 거겠죠..
그때 당시 일했던 많은 퇴직 알바생들은 당당한 자신의 임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한 푼의 채불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현재 취한 조치는 2003년 분..
제가 아무리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2003년 1월부터 10월까지 일한 부분에 대한 채불 임금은 받을 수 있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퇴사자란 이유로 지급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유에 다시 한번 눈을 돌려 봐 주셨음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건 이번 문제는 청소년 시간제 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업체에 속했던 많은 알바생들의 문제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은 수당에서 제하던데...
제가 파파이스에서 일할때 5시부터 10시까지 일했고 9시 이후부터는 야간수당으로 1.5배를주고 대신 점심시간 30분은 수당에서 제하던데...그리고 패스트푸드 다 그러지않나? 10시 마감이라고 하면 다 11시에 끝나고 버스끊겨서 택시타고가야해도 본인이 부담하고 매니져나 점장들만 택시비 회사에서 주고...또 점심시간은 수당에서 제하면서 바쁘면 30분도 못채우고 밥만먹고 올라가서 다시일해야 하고...물론 부당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학생 신분에 힘이없어서 참았는데...이번계기로 꼭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때 미국처럼 시간 체크 기계가 보편화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왜 이짜나요 영화같은데 보면 웨이츄리스가 일하러 오자마자 어떤종이를 들고 기계에 넣었다가 빼는거 출근할때 한번 퇴근할때 한번 이렇게 넣었다가 빼면 출근시간 퇴근시간이 종이에 기록되어서 그기록된종이로 월급계산해서 주는그런... 그리고 휴일에 일하면 휴일수당으로 원래시급보다 더 많이 줘야 되는거 아닌가?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직장다니니까 원래 그래야 되는거라던데...
피해자는 알바생뿐?...
피해자가 과연 알바생뿐일까요?
전 맥도날드에서 2년정도 매니져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맥도날드에는 swing매니져라는 직급이 있습니다.
알바와 매니져의 중간단계라고 할수 있죠.
쉽게말해서 시급제매니져인것입니다.
제가 근무당시 알바생의 시급이 1700원부터 시작이였죠. 그때 시급제 매니져들의 시급은 2300부터 시작했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지만 전 2년동안 그들이 하루 8시간 근무하는것을 본건 아마 30일도 안될것입니다. 스윙매니져라는 그럴듯한 직급아래 항상 노동력을 착취당합니다..
회사측에서는 알바로 시작해서 스윙매니져를 거쳐 매니져가 되면 점장까지 올라갈수 있다고... 또 회사에는 그런 단계를 밟고 점장이된 사람들이 몇명 있죠.
그래서 그들은 노동력을 착취당하면서도 나도 그들처럼 점장이 될수 있다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알바에서 점장이 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제가 같이 근무했던 아이중에서 알바로 시작해서 스윙매니져를 거쳐 매니져가 되었지만 점장은 되지 못하고 결국에는 퇴사했죠..
5년이상 다녔지만 곧시켜준다는 점장은 결국 못하고말이죠.
노동력의 착취는 알바생뿐만은 아닙니다.
매니져 또한 마찬가지죠.
365일중 360일정도는 매장에 나가야 합니다.
쉬는날 미팅이 있으면 나가야 하고 하루라도 매장에서 전화가 오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입니다.
청소하면서 밤새는건 일도 아니죠..
(퇴사후 청소업체를 차리자는 농담도 나올정도니깐요..)
알바생들 택시비, 야식비는 당연히 매니져부담이죠(이건 본인의 자유이기에 그렇치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측에서는 월급이외의 돈은 한푼도 주지 않습니다.
휴일수당, 야근수당, 근무시간외수당, 그런거 절대 없습니다.
하긴 처음 입사시에 연봉에 모든 수당이 포함되어 있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싸인한 사람은 아무소리 못하고 다니는거죠..
그래도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전 이조항에 싸인을 하지 않았기에 퇴사시에 스윙매니져 제도를 금하고 모든수당을 줘야한다 했지만 그들은 묵인했습니다.
이번일이 잘해결되서 그동안 받지못했던 청소년들의 시급을 꼭 돌려 받을수 있길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나아가 이렇게 착취되어가는 직원들의 임금또한 정당하게 받을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롯데리아에서 고작 열흘 일했었지만.
청소년만 피해본게 아닌데요. -_-
작년 여름쯤(그때 저는 만 19세였습니다.)
몸이 못 버텨줘서 열흘만으 관둔후 다른 곳으로 알바를 옮겼을 때
주휴수당이라는게 있는건지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오후 9시이후는 1.5배의 시급을 받는다는 것도 몰랐고요-_-;
처음에 일하기 전에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할 것이다, 라고 정하고
시작한 일이었으나, 매니져 편의대로 멋대로 스케쥴 바뀌는건 일상이고요.
6시부터 11시까지 5시간 근무였으나 휴식시간 30분 이상이어야 한다는것도 몰랐고요. 15분 이상 쉬면 욕먹기 일쑤였습니다.
11시까지 일한다고 딱 그때 마치고 나가게 해주는 점포가 있다면
정말로 상을 줘야할 만큼 드물 거라고 생각합니다.
12시까지 급여없이 일하는건 아주 당연한거고 필요하면 1시를 넘겨야 퇴근하고-
급여 뿐만 아니라 대우에서도 엄청난 차별을 받았지요.
점장과 매니져들. 주부사원들에겐 존대 써주고 대우 잘 해주고,
손님이 적어 힘들지 않은 오전 파트를 맡기고요.
자기보다 나이 적은 애들한텐 무조건 오후파트에
끝나고 매장 정리~>이게 더 힘든거 아닙니까-_-;
거기다가 냉큼 반말에. 그에 따라 막 대하는 처사까지.
시급은 주부사원들이 더 많이 받는데. 이런 홀대가 있나 싶었습니다.
그중 제일 어이가 없었던건
메뉴판 외우는 것이었는데,
저같은 경우 하루만에 못 외웠다고 욕들어먹었습니다.
그런데 한 주부사원님의 푸념(?)을 들어보니
"아유 말도 마~ 난 이거 외우느하고 한 달도 넘게 걸렸어~"
...누구는 한달걸려 외워도 묵인해주고 시급 더 주고,
누구는 하루만에 못 외워서 욕하고, 그 복수로 허드렛일 엄청 시킵니까.
이번 일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끝나지 말고 비단 그 기간 내의 청소년 뿐만이 아닌,
망할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일했던 다른 아르바이트생들도
받을 것을 정당하게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야 열흘밖에 일하지 않았으니 그렇다 쳐도.
몇 년동안이나 일하신 분들은 못 받은 금액이 꽤나 많을텐데
얼마나 피눈물 나겠습니까.-_-
맥도날드 매니져였습니다
맥도날드 매니져였습니다.
제가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이 지금이라도 일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차후에 법정에서 원고(어찌 보면 그 많은 매니져들 역시 피해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증인이 한 사람이라도 더 필요하시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매니져로 근무를 하면서 겪었던 숱한 경험들을 속시원히 털어 놓고 싶습니다.
연락 메일 부탁드립니다.
파파이스는 왜 빼노
파파이스도 꼭 넣어주세요
우리도 똑같이 못받았는데...
왜 우리만 빼는겁니까?
맥도날드에서 3년간 근무했습니다.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글남깁니다. 메일로 연락주세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옵고..
참여연대에서 페스트푸드사에 대해서..
소송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기사 잘 앍었습니다..
그런데..
기사 내용중에..
"소송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자는 2001년부터 2002년 사이에 업주로부터 주휴수당이나 야간수당 등을 받지 못한 청소년 노동자들이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그러면 현재 그러한 일을 당하는 경우는 해당이 안 되는 것인지요..
01년에서 02년 사이에만 해당하는 사람들만..
소송을 준비하는 것인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도 맥도날드 매니져였는데여
저도 알바로 고2때부터 시작해서 스윙매니져까지
한 3년정도 중강중간 쉬긴했지만...알바때는 거의 매일 새벽 1~2시까지
크로징하고 아침에 학교가고 ...알바땜시 학교에서 샘한테
욕먹어가면서 고생스럽게 일했습니다
그렇게 일해서 한달에 가장많이 받아본게 한 40만원정도.......
조금이라도 지각하면 그시간만큼 월급에서 까기도하고 또...하루결근하면
일했던 시간에서 깐다고도 들었구여...매장마다 차이는있지만
이런일이 많았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또 다른 오픈매장으로 파견을가서 일하면 그돈은 웬만해서
받기도힘들고...........
저도 참여연대 참여하고싶은데 어떻게 신청하면 되나여?????
알려주세여 많은 도움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됫것같아여^^
멜주세여....................
왜 외국계 패스트푸드점만 그러나요?
정말,,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이상하군요,
제가 알기로는 롯데리아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왜 맥도날드와 버거킹만
가지고 이러는지..
외국계 기업이 이럿게 한다고 하면,,반미 감정등으로 더욱더 흥미를 끌수
있어서 그러나요?.......
전 맥도날드나 버거킹에 근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하지만,,요근래에
정부나 참여연대에서 하는것을 보니..참 ..웃음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법 정말 웃기지요,,세상어느 나라에서 주휴수당이라는것이
있는지..우리나라에서 주휴수당 지켜지는 곳이 대체 몇군데나 있을까요?
실례로 이럿게 할거면,,롯데리아,,피자헛,,그외..편의점등도 조사를 해야지
저번에 걸린 위 2곳만 왜 다시 쑤시는지.....
맥도날드 버거킹..외국계 회사지만,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입니다,,그 두회사 우리나라에서 망한다면,,거기에 종사하는
한국사람들도 같이 망하는겁니다,,,물론 이런일로 망하지는 않겠지요,,,
청소년 노동착취 실태를 조사하시고 소송하실려는거 좋습니다,
저도 우리나라 법이 좀 이상하지만,,만든 취지는 좋게 생각하며
또한 이법이 지켜진다면,,꼭 필요한 법이라도 생각됩니다,
하지만,공정성을 가지고 합시다,,롯데리아등,,다른 패스트푸드점이나
피자가계 ..패밀리 레스토랑등도 같이 조사되아여 합니다,,현실적으로
다 조사하긴 어렵겠지만,,그래도 대기업이 운영하는 음식점등,,청소년이
종사하는 모든 음식업 관련된곳은 다 조사해야합니다,,,,,
공정하게 조사하고,,공정하게 소송해서,"외국계 패스트푸드회사",노동력착취
이런말보담,"국내 영업하는 패스트푸드점"...이런말을 써야 되는것이지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맥도날드와 버거킹외에..다른 음식점들도
같이 공평하게 조사바랍니다,그래서 공정하게 심사결과 발표하구요,,
이상,,신문 기사보다가 갑자기 열받은 한 시민이였습니다,,
이것들보세여!!
무신 패스트푸드점을 공갈사기단 같은걸루 몰아가구있는거같네여..
다들 자기가하기싫은 것들을 그런곳에서 무조건시킨것처럼 말하네여..
새벽까지일하구 구런거 그곳 매니저들이 부탁한것있겠지만 강요였나여??
안함 어떡해한다구했나여??
그리구 청소년 노동착취라하는데 넘 웃긴건아닌가여??큰회사들은 다들
무슨 파렴치한으로들 몰아넣는게 참웃기네여..솔직히 전 여기서 거론하구있는 그곳에 매니져입니다..전 알바루 시작해서 지금에까지 오게된거구여..
다들 꼭 그런거처럼 싸잡아말하는게 넘하는거같네여..좀더 자세히알아보구들 얘기해야하는거아닌가여??다들 짐작으루 저 사람이 못받았으니 나두 못받았을꺼야라는 생각으루 참여하는 사람두 많은거같네여..다들 넘하는거같아여..우리나라는 다들 망하구있으니 너두 같이 망해야한다는 생각들인거같아여..요즘 다들 장사들 안된다 난리들인데 이참에 니들 이걸루두 타격받아봐라하는거같아여..서루서루 상처만주는거져..막말루 이회사망하면 전 실업자입니다..우리나라 실업자만타구 난리들인데 더많아지길 바라는거같네여..
테레비뉴스두 잘한일 보단 잘못한일들만 찾으러다니구여..이런것만 잘꼬집어내면 우리경제가살아나서 다들 잘먹구 잘살수있을까여??다들 잘살구 잘먹음 이런일두 조용하게 처리될까여??아니 잘못됐다 생각됨 크게 처릴해야게쪄..그런데 이곳에서 알바한 청소년들은 그곳에 피해한번안주구 일열심히했다생각하나여??아마두 반이상은 아닐껄여??그곳과 좋지안케나와서 더이런것일껄여??사람들은 다들 자기한테 서운한것만 기억하니깐..소송걸어서 다들 잘먹구잘사세여!!청소년들의 약점을 이용했다는데 요즘 우리나라청소년들이 다들 바본지아나부져??그리구 그런 청소년들이 우리 뒷통수치는것들이얼마나 많은진 모르시나부죠??아마 여기에 참여한 어떤사람들은 자기가 한일은 생각두안쿠 무조건 이곳만 나뿌다구 생각하는 사람들도 만케쪄??
몇몇 사람들이 잘못한걸루 싸잡아 구런거같아 기분이 참나쁘네여!!제발 싸잡아말하지들마세여!!구럼 우리나라에 착한사람은 아무두없을껄여??
변한게 없는 것같아서
모든 분들에 말씀이 맞고 알바분들에 입장도 잘알고있습니다
저는 올해 나이가32살입니다 고2때부터 근 10년을했느니까요
말로하자면 끝도없니다
그래도 요즘은 좀나아졌나 했는데
여전하고요
우선 요즘 매장에는 노인 분들 아주머니 이런 분들이 일하고계심니다
우겨죽겠습니다 알바생들구하기가 얼만나궁한지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어떤 업체는 광고까지 정말 웃겨서 이런
쉬고있는 인력에 활성도는 좋지만 그 동안 오죽했으면 어린 고딩들이
왜면하게돼는지 밑글에 보니 알바하시다 직원하신분들도있던데
묻고싶군요 우리가 언제부터 노인들과 전업주부을 알바로쓰게됀는지을
직원이 분들은 아마 뼈저리게 느끼실 것입니다
애들은 모집안돼고 일은 바쁘고 직접하는것도 한계에부디치고
그래서 알바했던 직원들을 우대차원에서 뽑고
이 거두 힘드니까 노인 아주머니까지 이런
글구 알바생들도 잘한것두없지
뻑하면 빠지고 거짓말하구 뭐라고 하면 그만둔다구하구
복잡한 놈들도 많습니다 알바생들끼리 싸움질이나하구
그렇게 매니저가 다붙잡아서 설득시키구
회사라고나 오면 이건뭐 애들땜시 걱정이반이구
회사선 매출땜시쪼이고 밑에선 애들이 고생시키고 이거 이중고입니다
지금 저도 많이 이용하고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힘든적두 많아 습니다
우선 밀린 돈은 주어야함니다 어찌돼건같에
주기러한 돈은주어야하함니다
우리는그렇적없다 말하지 마시고 알바로 일하신분들고 조용히
그때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럽고 눈물이 나려고 했던 날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저 두 그래 습니다
모두다 어린우리 동생들아닙니까
외국기업은 이제 지내나라에서 먹히지 않으니까
아시아 나라들을 공략하고 (담배와 같죠)
일은 얹어주고 돈은 덜어주네..
사람이 일을 했으면 그 만큼의 보상을 해줘야는건 당연한 일~
그런데 해줘야할 보상은 해주지 않고 일만 잔뜩 시키고
돈을 떼어 먹는다는건 천벌을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어려워진 경기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보려고
늦은 시간까지 일 했건만
그 피땀어린 돈을 떼어먹는다는건 벼룩의 간을빼먹는 짓보다 더한 일입니다
이번 일로 페스트푸드사뿐 아니라 다른 청소년고용 업체들도(이같은 짓을 했다면) 반성하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근본적인 치부책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쓸데없는 개소리 집어치우고 국민연금 문제나 해결해라...
쓸데없는 개소리 집어치우고 국민연금 문제나 해결해라...
너희가 할일은 국민연금 개선이 너희의 진짜 할일이다.
왜 열우당에서 다른쪽으로 화제를 돌리라고 하디...
보세요
가뜩이나 경기도 안좋은데
파트타임에게 적용하기도 힘든 노동법을 만들어
놓고 지키라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법이 쉽게 만들어 져 있으면 누가 안지키기겠습니까
그리고 SK, LG, 쌍용 주유소, 패미리마트, LG편의점 등등
그들도 그런 이유로 위법을 저지르고 있는거 아닙니까
이런데는 그냥 나두고... 우리처럼 힘없는데만
자꾸 건드리면 비젼푸드의 사장 꼴 또 납니다.
최저임금도 못주고 있는데는 또 얼마나 많습니까?
파파이스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문 닫는데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한군데 문닫으면
열심히 일하던 직원 30~40명이 한꺼번에
실업자가 되는데 이 사람들은 누가 책임질껍니까?
법을 지키기 쉽게 만들어 놓고 지켜라고 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점차 개선 중인데 자꾸 이러면.....,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20살인 여성인데요...
우선 전 제가 이 같은 사실에 해당이 되는지 몰랐습니다...
기사에 난 패스트푸트 업계 두곳에서 전 모두 일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 11월 13인가...암튼.. 그때 부터 롯데리아에서 일을했습니다...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무작정 열심히 일했거든요...
하지만...롯데리아에서 횟수로 2년 정도 알바를 하면서 느낀게 있거든요...
시간이 좀 흘러서 이건 이렇다라고 확답 할 수는 없지만요...
우선 전 학생이라서 학교 끝나고 바로 가야했거든요..
그럼 끝날때까지 하는건 기본이구요...
보통 급여 계산이 오후 10시까만 된다고 그랬을 겁니다..
하지만...다운 작업이라 해서...그건 10이후...거의 11시가 훨씬 넘은 시간에 끝이 납니다...
첨엔 저도 참았지만...
나중엔 막 화가 나더라구요...
일을 잘 한다고.... 사람이 없다고...
거의 매일 가야했습니다...
하지만 전 주휴수당 같은건 받아 본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운 작업을 하는 동안 매니저는 pos로 출근 상황을 정리를 하죠...
그건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을 입력하는건데요..
모두 10시전에까지 퇴근시간을 입력합니다..
그러니 10이후의 알바시간을 해당이 안 되는 것이죠...
이것을 볼때...참 어이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엔 알바생 장학금이란게 생겨서 한달 60시간인가 암튼 그 이상을 근무한 알바생이 6개월 이상 장기 근무했을때 주었던 장학금인데요...
저도 그걸 받았습니다...
그 이후...전 19살 2월까지 일을 했었습니다...
횟수론 3년이네요...
그외 이것 말고도 위생관리에 대해서 전 할말이 참 많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답변 부탁드리면서...
한가지 더 여쭤볼게 있는데요...
혹시 제가 그동안 받지 못했던 임금은 받을 수 있는 것이긴 합니까?
솔직히 전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인문계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야자를 빼먹으면서까지 알바를 했습니다...
또 매니저 분들이 부탁도 했었구요...
제 근무가 아닌 시간인데도...
누군가 일을 빠져서 제가 나간 경우도 몇번 있었거든요..
그런걸 포함해서...전 제가 일한 만큼 꼭 돌려 받았으면 합니다..
가능한지도 같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청소년 때도 했고... 지금도 합니다... 어떻게 하나요???
지급은 언제 되는거며... 소송은 언제 하나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8월까진 일을 해야합니다...
그만둬도 상관 없지만... 지금... 랭크... 진급하는데... 이게 마이너스가 될것같아서.. 진급하고 8월에 나갈꺼거근요....
님들도 아시겠지만...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눈물의 결정체라고도 할수있는... 랭크를 포기하기가 힘들군요...
저도 이젠 지치고 힘들어서 거기까지 하고 나가려구요...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도 도와주세요.. 정확히 언제 하는지
단시간 내에 안되는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모두 같이 기다립시다
청소년이라고 그럴 수 있나?
청소년이라고 그럴 수 있는 것일까?
청소년들의 유일한 아르바이트 자리인 패스트 푸드점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 과연 청소년이라서 그런 것일까? 노동법을 잘 모르는 청소년이라서 그런거 같다. 저는 당연히 청소년이 아르바이트로 일해서 번 돈은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은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 억이 넘는 그런 돈을 주지 않고도 어떻게 지금까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에 꼭 노동법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일할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사회의 기본이 되는 청소년을 먼저 배려해야...
청소년들은 장기적으로 봤을때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앞으로 정치계를 비롯,각 경제 분야와 노동분야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야 할것입니다. 청소년들이 미래를 쥐고있는 마당에 청소년들에 대한 배려가 없이 권리가 약하다고해서 무시할경우 이런사태는 계속 반복될것이며 청소년시기의 반항감을 더욱 촉발시킬것입니다. 무리한 임금이 아닌 자신이 일한만큼의 기본의 대가조차 지불받지 못한 청소년들이 컸을때 다른나라와 비교하면 경쟁력면에서도 떨어질것입니다.그러므로 앞으로는 각자가 일한만큼에 대해 비례해서 정당하게 임금을 주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