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수산물생산량 대비 항생제 사용량 세계 최고 수준
건강권 :
2005/10/04 11:08
참여연대 축수산업 항생제 오남용 실태보고서 발간
참여연대는 한국수의과학검역원에서 발표한 ‘년도별(2001년~2004년) 항생제 판매실적’과 관련 외국자료를 분석해 오늘(4일) 우리나라의 ‘축수산업의 항생제 오ㆍ남용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축수산업의 항생제 사용량은 년간 1,500톤으로 이는 축산물 생산량이 우리나라인 1.2배 정도인 덴마크에(년간 94톤 사용) 비해 16배나 많은 사용량이며, 축산물 생산량이 2배에 이르는 일본에(년간 1,084톤) 비해서도 1.5배나 높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산물 생산량이 무려 24배나 많은 미국도 항생제 사용량은 우리나라보다 3.8배 정도 많은 수준에 그쳐 축수산업의 생산량 대비 항생제 사용량으로 볼때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임이 드러났다.
CCe200510040a.hwp축수산 동물약품(항생제) 오ㆍ남용 실태보고서
항생제 사용량을 축종별로 살펴보면 돼지(2001~2003년 평균 871,741kg)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그 다음으로는 닭(3년평균 350,975kg), 수산물(3년평균 192,699kg), 소(3년평균 109,500kg) 순으로 나타났으며, 용도별로는 배합사료제조용(51~56%)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다음으로는 자가치료용(38~43%), 수의사 처방용(6%) 순으로 나타났다. 참여연대는 이 같은 실태는 배합사료나 자가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선진국의 추세에 비추어 항생제 오남용의 가능성이 폭넓게 방치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배합사료 : 사료제조시 항생제 등의 약품을 섞어 시중에 판매하는 것
또한 품목별 항생제 사용 비중을 살펴보면 테트라싸이클린계 항생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설파제, 페니실린계 순으로 사용되었다. 참여연대는 축수산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테트라사이클린계(특히 옥시테트라싸이클린) 항생제는 임산부나 소아에게 과다투입하였을 경우 치아와 뼈가 황갈색으로 변하고, 태아의 골격 발육을 지연시켜 기형아가 태아날 수 있으므로 임신 4개월이 지난 임산부 및 소아에게는 투입하지 않도록 하는 항생제 이므로 축수산업에서의 테트라사이크린계 항생제 사용은 신중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페니실린계 항생제의 경우도 인체 치료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임상환자 뿐만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있어서도 90% 이상의 내성률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축수산업에서의 페니실린 사용은 강력히 규제되어야 하다고 주장했다.
배합사료제조 과정중 법이 정한 사용기준 이외의 항생제를 사용한 위법 사실도 드러났다. 참여연대는 배합사료제조용 항생제 항목별 판매실적을, 약사법제72조의6제2항 및 동물용의약품취급규칙제46조 규정에 의해 배합사료제조시 첨가할 수 있는 항생제, 첨가한도량 등을 규정하고 있는 ‘배합사료제조용동물의약품등사용기준’과 비교해서 분석한 결과 2003년 배합사료제조용 항생제 총 670,619kg 중 61,739kg(9.2%), 2004년 408,068kg 중 38,537kg(9.4%)가 관련 법규가 정하고 있는 기준 이외의 항생제로써 배합사료제조 과정에서 위법적으로 사용되었음을 밝혔다. 2003년 축종별 기준외 항생제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소의 경우 2003년 배합사료제조용 항생제 42,434kg 중 6,018kg(14%) 16종의 항생제가, 돼지의 경우 460,688kg 중 15,297kg(3%) 19종의 항생제, 닭의 경우 167,497kg 중 40,424kg(24%) 16종의 항생제가 위법적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2003년 122개 품목(소 96개, 돼지 104개, 닭 87개, 수산용 35개) 658,193kg의 항생제가 2004년 112개 품목(소 83개, 돼지 93개, 닭 75개, 수산용 30개) 487,802kg의 항생제가 수의사처방전 없이 농가에서 자가진단에 의해 사용되었으며, 이들 항생제 중에는 골수기능을 저하시켜 치명적인 재생불량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는 독작용으로 90년에 사용금지된 클로람페니콜(2003년 871kg, 2004년 741kg) 같은 독성 항생제 뿐만 아니라, 2003년에 배합사료제용으로 사용이 금지된 스피라마이신, 스펙티노마이신, 올라퀸독스 등과 같은 항생제도 포함되어 있음을 밝혔다.
농림부는 항생제 사용량 감축을 위해 지난 2004년 12월에 ‘배합사료제조용동물용의약품등사용기준’을 변경하여 28종의 항생제 사용을 금지시킴으로써 배합사료에 참가할 수 있는 항생제 수를 53종에서 25종으로 감축시켰다. 그러나, 참여연대는 보고서를 통해 농림부가 새로이 사용을 금지한 항생제 28종 중 실제 농가에서 쓰이고 있던 항생제는 8종(카바독스, 에프로토마이신, 나아카바진, 염산로베니딘, 록사손, 설파메타진, 설파디메톡신, 설파퀴녹살린)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이들 항생제가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03년 전체 항생제 사용량(1,438,533kg)의 1.3%(19,232kg), 2004년 전체 항생제 사용량(968,257kg)의 2%(18,833kg)등 그 사용량이 매우 적은 것이라고 밝히고, 결국 농림부의 배합사료첨가 항생제 수 감축 정책이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축수산업의 항생제 오남용은 국민의 건강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항생제 사용 감축을 위해 현 시점에서 시급한 정책제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배합사료첨가 항생제 수의 추가 감축이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배합사료 첨가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 비추어 합당한 것이며, 지난해 말 농림부도 이러한 추세에 따라 배합사료첨가 항생제 수를 감축하였으나, 농가에서 잘 쓰이고 있지 않은 항생제를 중심으로 감축함으로써 항생제 감소효과는 거의 없는 바 실질적으로 쓰이는 항목을 중심으로 배합사료첨가 항생제의 추가 감축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배합사료제조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료제조과정에서 발행하는 위법적인 항생제 남용을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사료회사를 상대로 기준외 항생제 사용여부, 사용량 준수 여부에 대한 즉각적인 검사, 모니터가 필요하다.
셋째, 전체 항생제 사용량의 절반정도가 수의사 처방없이 농가에서 자유롭게 사용되고 현실 에서 농가에 대한 직접적인 규제와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배합사료첨가 항생제수 감축만으로 항생제 오남용을 막을 수 없다. 따라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한 요주의의약품(항생제) 대해서는 수의사 처방에 의해 사용될 수 있도록 규제를 강화해야 하며, 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항생제 사용 교육을 위한 사업계획 마련과 예산 배정이 필요하다.
끝으로 참여연대는 잔류물질 검사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외국과의 비교 등을 통해 항생제 실태에 대한 두 번째 이슈리포트를 낼 예정이라고 밝히고, 이번 농림부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들이 집중적으로 제기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CCe200510040a.hwp축수산 동물약품(항생제) 오ㆍ남용 실태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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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오남용을막는길은 자가치료를 제한하는길입니다..
농축수산물항생제 오남용은 어제오늘일이 아닙니다..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이런 사실이 국민에게 알려져야 하며 이는 자가치료가 제한되고 전문가에게 맡겨야 해결됩니다.. 참여연대가 관심을 가지고 조사하고 알려야 합니다..
수산식품에서 항생제 오남용은 더욱 심각합니다.
날로 먹는 회에 남아있을 항생제 잔류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참여연대의 이런 문제제기는 식품안전에 관심이 날로 증가하는 국민들에게 문제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규범은 HACCP등으로 국제무역의 장벽이 되어가고 있는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수의사가 아닌 다른 자, 수산질병관리사라는 새로운 자리를 만들어 생산단체가 처방을 자기 멋대로 하려는 경향까지 생겨나고 있읍니다. 농림부 뿐만 아니라 해양수산부에 대한 감시도 엄격히 해야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작고 효율적인 정부라는 행정개혁의 추세와는 정반대로 부처이기주의에 빠져 새로운 검역센터, 질병관리센터 등을 만들겠다고 합
항생제 범람은 제도의 모순때문입니다.
가축에 사용되는 항생제의 약 95%가 부적절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축산농가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항생제나 홀몬제 심지어 마취제도 임의로 사용될 수 있도록 법으로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는 항생제 천국이 되었으며 심지어 내성균을 수출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신약 임상실험을 할 때 우리나라의 내성균을 수입해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불명예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 이런 내성균의 시발점은 축산농가에 허용되어 있는 자가치료조항입니다. 항생제를 사용하려면 수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적절하고 유효하게 사용토록 한다면 내성균으로 인한 문제나 식탁의 불안감은 없어질 것입니다.
생산자 우선정책을 철폐하고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자 우선
우리나라의 모든 먹을거리는 생산자 위주로 정책이 입안되고 그것에 맞추어져 오늘날에 이르렀으며 이제는 더이상 먹을것이 없는 상황에 다달랐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국민의 건강을 위한 정책으로 급선회 하여야 합니다. 식품의 안정성은 그 나라의 문화의 척도 입니다. 잘못된 법조항은 수정하여 자율적인 것일수 없는 것을 철저히 국가 통제 안에 두어야 합니다. 국민 대중의 건강을 위협하는 생산자 이익주의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항생제 오남용 조사에서 빠진부분을 지적하고자합니다.(2)
축수산 식품에서 항생제 잔류 검사법이나 샘플링 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나하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국내에서는 식육의 소비행태가 살코기뿐 아니라 내장까지 다 식용으로 제공되고 항생제는 근육보다는 내장에 더많이 잔류되기 때문에 내장장기를 포함한 부위별 검사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항생제 호르몬제등으로 부터 안전한 축수산식품제공이 수의사의 사회적 사명입니다.
항생제 오남용 조사에서 더 다뤘주었음 하는 부분을 지적하고자합니다(1)
우선 참여연대가 축수산업 항생제 소비 실태를 조사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축수산 산업에서의 항생제 오남용은 축수산 식품에 잔류되는 자체도 문제지만 내성균 발현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축수산 식품에서 항생제 잔류 검사만 시행하는 현 축수산물 검사뿐 아니라 내성균주 발현도 모니터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축수산 산업에서 식육으로 제공되기 일정기간 전에 항생제가 함유되지 않는 사료(후기 사료 또는 출하기 사료)를 먹여야한다고 정해져있지만, 그 사용량은 극히 미미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발표하는 잔류검사 결과는 OECD국가중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보아
항생제 오남용을 막기 위한 의약분업, 항생제 남용을 위한 농가자가치료.
항생제 오남용의 문제는 과거에는 영세축산농가를 위한 제도였을지 모르나, 현재는 몇몇 이권단체들에 의해 요리조리 폐지가 미뤄지는 악덕조항이 되어버렸다. 축산업이 나날이 열악해지는 사육환경속에서 국내 축산물의 경쟁력을 추락시키는 것을 물론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독소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세창 교수입니다.
무엇보다 수의사집단의 문제에 있습니다만 해양수산부는 수의사를 한명도 채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의대는 국제적이 흐름과 사회적 필요에따라 6년제로 개편 우수한 연구진을 보유 많은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해양수산부와 같이 시대에 역행하는 제도(수산질병관리사)를 만들어 자기들의 축제에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법상 그리고 수의사가 아니면 현지에 파견되도 동물(소, 돼지, 닭, 어류, 패류..)등을 부검등을 할수 없고 특정질병발생시 국제수의사무국(OIE)에도 보고할수 없습니다. 최근의 어류에 말라카이트 사건 등으로 현지에 담당자를 파견한다는 해수부에서는 실제적 담당자가 없어 고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물고기 수입
혹시 인터넷으로 외국에서 물고기 구입을 해보셨는지요 아무런 제한이 없이 적어도 4 일이면 집앞에 택배로 외국 어느곳에서라도 도착을 합니다. 겉으로는 외국의 질병의 유입을 막기위해 열심히 하는것 같지만 이처럼 위험한 일이 어디에 있습니다. 열대어 등은 특히 30도 정도에 사는 물고기이며 동남아시아에서 수입되어지고 당연하지만 현지의 물과 같이 물고기가 포장이 되어 보내집니다. 열대성 질병이 그대로 들어오는 것이지요. 이와 같은 현실에서 국내의 어느 부서에서도 자기일이 아니라고 하며 쉬쉬하고 있습니다.
무항생제 축산 갈길 멀다
저는 사)한국오리협회의 고문 장규호 입니다.
저는 금년 7월20일 무항생제로 키운 닭,오리고기의 발표 및 시식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이 많아 몇자 적습니다.
첫째 농림부도 무항생제사육의 성과를 이슈화시키지말고 조용히 갔으면 하는 눈치였습니다.
둘째 무항생제 축산을 하는 업체들은 축산업계의 지탄(?)을 받는 이런 상황 에서는
무항생제 축산의 발전을 저해하는 제일 큰 문제가 축산업계내부에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자료가필요한분 연락바랍니다.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무항생제 축산에 대하여 관심을 가집시다.
참여 연대는 축산인을 우롱하는가
극히도 자의적인 해석으로 700,000 만 농충산인들을 불안전한 식품을 생산하는 사람들로 몰아간 이 단체에 내가 제가 낸 세금이 지원된다는 것에 대하여 심한 자괴감을 가지되며 또한 상기글을 남기신 분들의 이름을 보며 더욱 의아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귀단체에서 발표한 큰 틀은 충분히 이해하고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여야 한다는 데는 100% 동감을 하지만 전문적인 내용을 발표하면서 항생제종류에 대한 비교, 수의사처방전에 의한 자의적 해석등 통계에대하여 유추해석을 하는데 큰 잘못이 있음을 지적하오니 관련 단체와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거나 자리를 마련하여 의견 교환을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항생제사용..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입니다.(2)
우리나라 자가치료조항..참고로 잘 이해를 못하는 분이 있을까 싶어서 설명을 드리면 사람에 경우 병원에서 진단과 진료를 받고 약이 필요하면 처방전을 받아서 약국에서 약을 타먹읍니다.그러나 동물에서는 자기가 기르는 가축에 대해서는 자기가 약을 먹이든 진료를 하든 수술을 하던 주사를 찌르든 마약을 쓰든 제한이 없읍니다.이 조항을 자가치료조항이라 하는데요 이 독소조항이 바로 항생제로 찌든 대한민국 축산업을 만든 장본인입니다.그리고 자가치료 조항을 지지하는 쪽은 바로 약품회사와 사료업체입니다.현재 이들의 로비력은 대단합니다.가축두수에 비하여 엄청나게 많은 약물을 소비함으로써 자기들의 이익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헉 이제는 쉬쉬 안해도 되는 모양이네요.. 이러한 사실이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지면 축산농가가 망한다고 그동안 농림부에서 쉬쉬하고 있지 않았나요..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항생제 내성문제로 막대한 돈을 들여가며 의약분업한다고 했을때 아는 사람은 다 속으로 웃었습니다..의약분업하면 머합니까. 농장주인맘대로 항생제, 호르몬제, 심지어 마취제까지 아무런 제제 없이 사용하는데.. 저는 정말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수의사들이 전문가일탠데 왜 지금까지 수의사단체들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그동안 아무런 말을 안했나요?? 혹시 농림부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것 아닙니까??
수입 축산물이나 잘 챙기세요....
국내 영세 축산업자를 잘되게 지원은 못할망정 엉터리 데이타를 가지고 국민을 속이면 누가
참여연대를 신뢰하겠는가 (농림부에서 발표한 것을 참조바람)
피래미잡지말고 월척이나 잡는데 신경좀 쓰시오......
그리고 지금 마구잡이로 수입대는 축산물이나 잘 알아보시구......
농축산물로 물가잡는방식
항생제 남용은 어제일이안닌데
이제와서 발표는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여
돼지시세 소 시세 달걀등이 조금오르니 소비자 입장 생각해서 한번씩
터트리는것 아닌가여 축산인들이들 죽이고 물가잡는다는 방식으로 시세 올르면 한번씩나오는
나오는 멘트 수입축산물이나 신경쓰세여 기껏 수입해서 시장에 풀고 나중에 뒷북쳐서
농업인 잡지마시고여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것인가?
축산농가는 비싼 항생제를 쓰지않을 재간이 없고 ,소비자들은 안전한 축산물을 원하는 가운데
농림부만 양쪽의 눈치를 보는 양상이 안스럽기만합니다.저희는 2년동안에 걸쳐서 항생제를 전혀 쓰지않고 축산에 성공하였습니다.그래서 금년도 농촌진흥청 농특과제로 오리 무항생제사육관리
기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금년말이 되면 결과는 나오겠지요.그동안 미친놈 소리 들어가면서
사재털어 가면서 노력했던 결과가 드디어 만천하에 공인 받는 날이 올것입니다.지금껏 많은분 들이 좋은 의견 주셨지만 각 분야에 자기입장을 밝히는데 그친 감이 있습니다.한편의 우화가 생각납니다.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달까요?
무차별 적으로 공표 하면 선의에 피해자만 죽습니다.
항생제 설파제 없이 축산업을 해온지가 벌써 언제인데 지금에도 이런 위험천만한
농축산물을 생산한다고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조성하는지요?
이런 발표를 하기전에 각도별로 군별로 무작위로 농장을 선정하여 출하하는 축수산물에
대한 정확한 샘플링하여 공표를 해야만이 공신력을 얻을수 있지 이런식으로
두리뭉실 발표해버리면 소비자들만 불안하고 결국 수입 축산물만 늘어날것인데
그렇다고 수입축산물 항생제 검사는 완벽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어느것이 국가를 위한것이고 어느것이 소비자를 위한것인지 한번쯤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발표하기 바람니다.
자가치료 제한이라....
다 좋다고 칩시다
하지만 지금의 생산원가+전문가 치료진료비가 포함된 생산원가를 소비자 분들은
수용하시겠 습니까?
뻔히 아는 질병에... 오천원 약값이 오만원으로 변하는데....
차라리 현실적인 대안으로 모든축산물에 강력한 잔류항생제 검사를 실시하는것이 .....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축산업자들이 자기마음대로 치료를 계속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한마디로 돈이 더 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침서대로 사용하면 큰 문제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런 터무니 없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왜입니까? 한 번 주사를 놔야할 것을 잘 듣지 않는다고 10배 20배의 주사용량을 투여합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관행화시킵니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각종 저질의 먹거리를 욕하지만 자신들의 행위는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계속해서 이 문제를 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는 이제 그만!!!!
장님이 코끼리를 만질때, 다리를 만지는 사람은 다리가 전부인줄 압니다. 그렇지만 코끼리는 기둥처럼 생긴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항생물질의 오남용이 많다고는 하지만, 우리네 먹거리중에서 인체에 내성이 생기는 비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은 병원이나 약국에서의 약물과다 사용이라는 것은 익히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위의 기사 내용을 보면 축산물로 인하여 인체 내성이 발생하고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동물약품의 분류를 보면, 2003년 배합사료첨가제 지침에서 빠진 약품(예를들어 스펙티노마이신 등)은 배합사료공장에서 감히 사용을 못하는데, 사용한다고 하면 큰 문제죠
장님 코끼리만지기는 이제 그만 2!!!!!
항생제의 오남용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하게 숫자(예를들어 얼마큼 사용했다 등등등)로 표현하면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 하나의 가쉽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이 아닌 두 눈을 크게 뜨고 전체적인 차원에서 원인과 결과,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가지고 전향적인 자세로 앞으로의 최선의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사료첨가용 항생제의 숫자를 줄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항생물질을 대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는 것이지요. 여건을 조성하지 않고 단순히 항생제를 줄이겠다고 하면 축산 농가는 어떻게 해야죠? 답을 알고 계시는 분은 알려 주세요?
말 많은 항생제 논란 종지부를 찍는다?.
드디어 12월 16일 농림부 에서 항생제 사용 절감을 위한 연구모임이 열립니다.그간 수없이 항생제 없이 축산에 성공했다 말해도,그것에 대해 찬반이 비등한 것은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미칠 영향 때문에 격렬한 반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생제의 공과는 너무나 확실한 것이기 때문에 개인의 밥그릇에 영향이 있다고 해도 너무 비겁합니다. 정말 항생제를 안쓰고 성공했다면 당연히 국가적인 입장에서 검증을 하면 끝날 사안인데도 검증을 하자는데도 반대표를 던지는 것은 어떤 생각에서 인지 ,만약 밥그릇이 걱정 된다면 면역력 강화물질 개발이라던가를 개발하시던가 를 해야 되겠죠. 12월 16일 발표를 주목 해 주십시오..
무항생제 황기먹은2000토종닭
항생제 온남용의 문제점은 부각되면서 무항생제 축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는 팔로의 어려움을 격고있는데 실제로 시장에서는 무항생제 축산물을 인식하는 소비자는 그리많지않은것으로 사료대는바 진정한 먹거리의 무항생제 축산물이 될수있도록 많은 방송매체에서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무항생제 황기먹은2000토종닭
항생제 이제는 인식의변화가 있어야합니다 항생제는 치료을목적으로 사용하고있지만 질병을억제하는 정도밖에 안된다고생각하는대현재축산을하고계시는분들은어덯게생각하고있는지묻고싶습니다..저는9년째무항생제닭을사육하여오고있습니다. 항생제을사용하지않고축산을한다는것은정말힘든일입니다. 누가시켜서한일은아니지만 오직진정한먹거리를생산한다는목적으로지금까지왔습니다.그러나 아무리열심히하면무엇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유기축산의최하단계인무항생제검증시스템도되어있지않습니다. 제가농림부에여러차례문의하였으나 친환경축산법이국회에가있으니기다리라는답이전부입니다.농림부관계자여러분께부탁드립니다.저와같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