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채무'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06/10/17 [참여연대-한겨레 공동기획] 서민 울리는 법 이대로 둘건가③ 도미노 파산 부르는 ‘연대보증’
- 2006/09/18 ‘말로만 민생국회’는 가라! 민생입법청원 기자회견 개최 (1)
- 2006/04/12 개인채무자회생 및 파산면책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공청회 자료집
- 2005/02/02 통합도산법이 오히려 개인 채무자 회생에 걸림돌 (1)
- 2004/10/26 <안국동窓>신용불량자 문제 해결을 경기회복의 출발점으로 삼자
- 2004/09/23 개인회생제도 시행, 과중채무자 새출발 기회로 (3)
- 2004/08/25 개인채무자 회생 위해서는 법원 문턱 낮춰야
- 2004/05/19 신용불량자 지원하는 독립기구와 법률서비스 필요 (1)
- 2004/05/12 시민단체 "정부지원 확대", 정부 "도덕적 해이" 주장 (3)
- 2004/03/11 알맹이 없는 3.10 신용불량자 대책 (5)
서민금융 :
2006/10/17 16:17
제2금융권 빚보증 334만명이 180조원
인정상 거절하기도 어렵고 승낙하자니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게 보증 부탁이다. 그래도 담보가 없거나 신용이 부족한 서민들이 그나마 돈을 빌릴 수 있는 방법이 연대보증이다. 이 때문에 서민의 파산이 또다른 서민을 빚더미에 올려놓는 ‘도미노 파산’이 계속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등이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
‘말로만 민생국회’는 가라! 민생입법청원 기자회견 개최
서민금융 :
2006/09/18 11:46
고금리 규제 위한 이자제한법 , 보증인보호 특별법 제정, 아파트 고분양가 규제를 위한 주택법 개정 등 중요 민생법안 국회청원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이헌욱 변호사)는 오늘(18일) 안국동 달개비(구, 느티나무)에서 중요 민생과제의 입법청원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정기 국회가 국민을 위한 민생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참여연대...
개인채무자회생 및 파산면책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공청회 자료집
서민금융 :
2006/04/12 00:00
2006년 4월 12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노동당 공동주최로 열린, 개인채무자 회생 및 파산면책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공청회 자료집입니다.
통합도산법이 오히려 개인 채무자 회생에 걸림돌
서민금융 :
2005/02/02 11:43
채무조정위·최저변제액 신설은 반대, 변제기간은 3년으로 단축해야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 이헌욱 변호사)는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채무자회생및파산에관한법률안’(이하 ‘통합도산법‘)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 법은 지난 16대국회에서도 정부안에 제출되었으나 자동폐기되었고 지난해 11월 정부가 일부 조항을 수정해 다시 제출한 것으...
<안국동窓>신용불량자 문제 해결을 경기회복의 출발점으로 삼자
칼럼/기고 :
2004/10/26 13:31
2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9월말 현재 개인 신불자수는 366만1,159명으로 전달보다 2만3,519명(0.64%) 줄어들었다. 개인 신불자수는 지난 5월 373만7,319명에서 6월 369만3,643명으로 처음으로 순감했다가 7월 370만336명으로 소폭 증가한 뒤 8월(368만4,678명) 이후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달 26일 배드뱅크와 신용회복위원회, 개별 금융기관의 신용회복지원프로...
개인회생제도 시행, 과중채무자 새출발 기회로
서민금융 :
2004/09/23 13:02
변제기간 8년 지나치게 가혹, 종합적 상담과 법률지원 필요
오늘(23일) 과중채무자들의 경제적 회생을 위해 마련된 개인채무자회생법이 시행된다. 기존의 개인워크아웃이나 배드뱅크가 협약기관에 등록된 신용불량자에게만 한정된 사적채무조정인데 반해 개인회생제도는 법적인 강제력을 갖고 모든 채무에 대해 장래의 수입으로 채무를 나눠 갚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보...
개인채무자 회생 위해서는 법원 문턱 낮춰야
서민금융 :
2004/08/25 10:07
법률구조공단, 변협, 신용회복위 등 관련기관의 법률서비스 지원 시급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이헌욱 변호사)는 오늘(8/25) 오전 10시 30분,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개인채무자회생제도, 무엇을 준비해야하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오는 9월23일 본격 시행을 앞둔 개인채무자회생제도를 통해 120만 명에 이르는 개인파산자들...
신용불량자 지원하는 독립기구와 법률서비스 필요
서민금융 :
2004/05/19 11:41
지난 17일 금융감독원은, 신용불량자들이 현재의 각종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상의 차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해 자신의 상환능력에 적합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의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 일선창구에서 원스톱 신용회복지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참여연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던 문제로, 정부당국이 이제라도 종합상담서비스...
시민단체 "정부지원 확대", 정부 "도덕적 해이" 주장
서민금융 :
2004/05/12 17:32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방향' 토론회
심각한 사회문제를 낳고 있는 신용불량자 문제의 올바른 해결책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참여연대 주최로 국가인권위 강당에서 12일 오전 열렸다. 토론회에서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강조한 반면,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개인채무재조정으로 인한 신용시장 일반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우려를 강조했다.
"정...
알맹이 없는 3.10 신용불량자 대책
서민금융 :
2004/03/11 14:42
독립된 법인에 의한 종합적인 상담 창구 마련해야
1. 재정경제부는 어제(3월10일) 신용불량자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번 대책은 새로운 내용이라기보다는 작년 8.25대책에 배드뱅크(Bad Bank)안을 첨부한 정도에 불과하다. 여전히 개별 금융기관과 정부의 역할만을 강조했지, 신용불량자의 입장에서 이들이 왜 정부가 제시한 다양한 채무조정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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