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감옥이 아닌 대체복무의 기회를!
시민권리 기타 :
2001/12/18 14:49
오태양 양심선언에 즈음하여 양심적 거부권 인정과 민간봉사제도 도입을 촉구한다
1. 우리는 불살생(不殺生)의 종교적 계율과 평화적으로 살고자하는 양심의 명령에 따라 일체의 군사적 훈련과 집총 등 병역을 이행할 수 없다고 선언한 한 젊은이의 선택을 존중한다.
2. '양심의 자유'란 어떠한 현실이나 실정법상의 이유로도 재단될 수 없는 절대적 기본권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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