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 참여연대 회원 지역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낸 ‘투표안내문ㆍ선거공보’를 통해 교육감선거 후보들이 제기하는 교육문제와 공약을 살펴보다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것으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가 생각났다. 이야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토끼와 거북이가 언덕 위까지 누가 빨리 도착할 수 있는가를 겨루었다. 겨루는 도중에 게으른 토끼는 잠이 들었고, 거북이는 부...
2008/07/28 18:25 2008/07/28 18:25
서울시교육청이 하반기 학원의 심야교습 시간 연장을 위한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조례' 개정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는 이미 지난 해 9월 야간 10시로 제한하고 있는 학원 시간을 야간 11시로 연장하는 조례 개정을 시도했고, 지난달 3월에는 서울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24시간 허용'으로 바꾸려한 바가 있다. 그러나 여론의...
2008/06/10 10:49 2008/06/10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