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150만원 등록금’ 진보신당 ‘후불제’… 가장 긍정적 평가대학 등록금 등 교육비 부담에 대한 각 정당의 총선 공약을 진단한 평가위원단은 한나라당을 가장 부정적으로,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여대생들이 2일 이화여대 정문 주위에 걸린 등록금 인상을 비판하는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우철훈기자 평가위원단은 특히...
2008/04/03 13:43 2008/04/03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