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고객정보 유출한 KTF 형사고발
프라이버시권 :
2004/10/20 13:15
개인정보 제3자제공, 비밀보호 위반, 개인정보보호조치위반 혐의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최영도)는 오늘(10/20) 고객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KTF(대표이사 남중수)를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고발했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KTF의 전직원이 마케팅을 목적으로 재위탁점에 92만건의 고객정보를 직접 제공한 것에 대해, KTF가 재위탁점과 계약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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