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외에 누가 이런 짓을 할 수 있는가"
프라이버시권 :
2004/07/22 16:34
위치추적 피해 9명 추가 확인…삼성 임직원 직접 고소
"오늘 2차 고소장 접수는 직접 삼성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삼성이 아니면 이런 짓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피해자가 모두 노조 결성 등에 참여했던 삼성SDI의 전현직 노동자라는 것이다. 둘째 1차 고소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던 삼성이 2차 고소에 접해서는 '수사결과를 지켜보자'는 답변으로 한 발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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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잔혹사
정말 넘합니다.
저도 피혜자로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위치추적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저 또한 그런 위치추적을 당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한 번 확인이라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지난번에 위생법 위반 강요로 신라호텔과 싸운 저로서도 한 번은 확인해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
그렇다면 정말 삼성그룹에서 자행한 일이 맞다고 보면 되겠네요!!!
글구 다른 도움이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1인 시위소감...,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하수인들...,
제목: 1인 시위소감...,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하수인들...,
ㅇ오늘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몇 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습니다.
뭐 대단한 사람 왔다고 사진을 찍어 대고 수명의 경비가 감시하고
제가 경비들의 몸 값을 올려 주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경비집단이 스스로 자신들의 존재의 필요성을
인정 받으려고 이런 호들 값을 떠는 짓일 것입니다
또한 젊은 경비나 늙은 경비나 위 아래 없이 욕하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심지어 늙은 경비는 발로 찰라고까지 하는 짓거리를 보면서 이씨일가
가 망하는 것은 이런 인간들에 의해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 듯
스처 갑니다....,
오늘의 1인 시위는 "삼성노동자 감시 대책위"차원에서의 시위입니다
그런데 경비들이 본인에게 욕하고, 폭행을 행사할려고 하는 짓거리는
바로 민주노총과 참여연대등의 시민사회 단체와 인권단체에 대한 만행
이며 침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다 강고한 투쟁을 논의 해야 할 것입니다.
삼성만이 아닙니다.
저는 미행, 위치추적, 도청등 총체적으로 3년째 시달리고 있습니다..삼성만 그런 짓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웬만한 기업들은 다 가능하죠..전 노조도 아니고, 아예 실직자인데도 미행, 도청 뿐만아니라, 첨보는 사람들이 협박하는등 미치겠습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차라리 몇대 맞고 끝나는게 낫지, 이거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개인 프라이버시 이용을 기술적으로 하면 사람 황폐화 시켜 버릴 수가 있습니다..특히 증거가 잘 안남는다거나, 정신적으로 본인도 모르게 더 효율적으로 상대방 파멸로 몰고 갑니다..
누군지도 확실치 않은 사람으로부터 보이지 않는폭력...저는 살고 싶습니다.
임시보호센터 같은 것은 없나요?
전 삼성도 아니고, 혼자서 당하고 있습니다...다른 사람과의 연락도 없어서 더욱 힘듭니다..
몇개월전부터 이러다 미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이젠 명예회복같은건 생각도 없습니다.
같은 처지에 처한 사람끼리 보호받을 수 있는 센터 같은 것 없나요..시민 단체 등등 있을 것도 같지만 막상 정확히 누구에게 시달리는지도 설명하기 힘들어서 정말 난감합니다..호소하기는 더 힘들구요..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여관비보다 더 나와도 심리적으로 피해의식없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며 지낼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원합니다..
저도 성공하고 싶던 사람이지만,.. 이젠 재벌이라면 이 갈리면서도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