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내 잦은 분쟁, 유형과 판례 2002 참여연대 아파트 시민학교 둘쨋날 강의가 6월 15일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신규 수강생 7명을 포함, 40여 명의 수강생들은 전날 '월드컵 16강 진출'의 흥분도 가다듬고 속속 참여연대로 모여들었다. 이날 진행된 강의는 아파트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법적 대처 방안과 판례에 대한 내용이었다. 결코 쉽지 않은 내용이었지...
2002/06/27 14:16 2002/06/27 14:16
참여연대 시티폰 가입자 기본료 집단 환불운동 착수 11일부터 ARS전화(291-1472일사천리)로 가입자 위임받아 [시티폰가입자권리찾기운동] 전개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김칠준·변호사)는 한국통신이 씨티폰 기지국관리를 소홀히 하여 통화불능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총44만명의 씨티폰 가입자 중 14만명에 달하는 가입자들이 매달 기본료(6500원,...
1999/03/11 00:00 1999/03/11 00:00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김칠준 변호사)는 지난 12월 7일 지하철 2호선 사고로 빚어진 시민감금 및 운행지연의 책임을 물어 시민 20명의 위임을 받아 서울지하철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고(소송대리인 하승수, 이상훈 변호사)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였다. 2. 참여연대는 소장에서 이날의 사고의 원인이된 2105호 전동차의 고장원인이...
1998/12/22 00:00 1998/12/22 00:00
11일부터 ARS전화(291-1472일사천리)로 가입자 위임받아 [시티폰가입자권리찾기운동] 전개 시티폰 가입자 14만명, 이용 못하고 기본료만 납부 - 한국통신의 '기지국 관리소홀'로 -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김칠준·변호사)는 한국통신이 씨티폰 기지국관리를 소홀히 하여 통화불능 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총44만명의 씨티폰 가입자...
1998/11/10 00:00 1998/11/1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