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토론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후보들은 아예 나오지 않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언론과 시민단체들이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은 유권자인 서울시민들에게 후보들의 정책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처음 진행되는 교육감 직선 투표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것이다. 일부 후보들이 연일 토론회에 불참하는 것은 마땅히 내놓을 정책대안...
2008/07/24 12:12 2008/07/24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