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폭등 주도, 학생 출교 조치, 고교등급제 주창 어윤대 전 고대총장 교육과학부 장관 내정 부적절”
3대 가계부담 :
2008/02/15 14:16
- 총장재임시절, ‘등록금 최소 1500만원 발언’으로 물의 일으켜 - 학생·학부모 고충 가중시켰던 전력에 대해 사회적 우려 제기돼
최근 교육과학부 장관에 내정된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은 총장재임시절 ‘등록금이 최소 1500만원은 되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실제 총장 재임기간 고려대학교 등록금은 폭등해 2008년 현재 고대 의대의 경우 예상등록금이 연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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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결코 회사가 아닙니다.
각 대학이 취업명문 대학이란 표어를 자랑하고 있는것도 정말 진절머리 납니다. 그것이 전시적 수치를 통해 발표되는 것이란걸 우리가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는 큰 오산이죠
그렇듯 교육을 기업의 운영방침을 적용할 당신이 교육부 장관이 된다면 정말 이 나라 교육은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억하세요. 교육은 기업이 아니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