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폭력, 인터넷 실명제가 대안이 아니다
프라이버시권 :
2005/07/07 13:04
정부여당의 인터넷 실명제 추진에 대한 인권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참여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인권운동사랑방, 함께하는 시민행동등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정부여당의 인터넷 실명제 추진에 대해 공동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단체들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발생한 사건들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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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운영자가 익명으로 저질렀던...
기자회견 내용을 보면서 과거 참여연대 사이트 운영자 모씨가 이곳 참여연대 사이트게시판에서 익명으로 방문자들을 농락하다가 들통났던 기억이 새롭다.
실명제반대
네티즌은 익명이기에 존재 한다.
실명제란 네티즌을 없에려는 것이다.
어이없는 발상
참여연대는 스스로 익명으로 해도 되는 말, 실명으로 해서는 안될 말을 인정하고 있다.
정의 로운 사회는 실명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해서 억압이나 탄압을 받지 않는 사회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실명제해야 한다.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실명제를 참여연대가 반대하는 것은 참여연대가 서민을 대표하기 보다는 권익단체임을 표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