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미래의 밥’을!
소비자권리 :
2010/03/16 10:38
“정부여당의 부자급식 주장은 현실은 전혀 모르는 것,‘선별급식’은 어떤 식으로든 차별과 상처 남겨...”- 전국 곳곳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인 2,110여 단체 참여-전국에서 범국민 캠페인 전개 예정-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입법과 예산확보 추진, 교육감·지자체장 후보들의 공약 채택 촉구
지금도 학교에서는 급식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무척이나 많을 뿐만 아니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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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유시민똑같이 무상급식 반대 아니다"
유시민, 김상곤 교육감 방문…"김상곤과 일하는 것, 개인적 영광"
참여연대 홧팅!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지나가다가 응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