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보험설계사 증언모아 집단소송 제기 예정 개인정보를 유출해 영업해 활용해 온 삼성생명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가 시작됐다. 4월 3일 오전 11시, 참여연대를 비롯한 전국보험모집인노동조합원 20여 명이 참석한 '삼성생명 개인신용정보 유출 규탄집회'가 남대문 상공회의소 앞에서 열렸다. 지난달 27일 참여연대와 전국보험모집인노조(이하 보험노조)가 삼성생명...
2002/04/04 03:13 2002/04/04 03:13
신속한 수사 환영하지만 의도적 축소 의혹 떨칠 수 없어 1. 서울 남부경찰서(수사 2계)는 28일 삼성생명 강남지점 일류영업소 소장인 권○○씨를 개인 신용정보를 불법 유출하여 대출 영업에 활용한 혐의로 긴급 체포하여 조사중이다. 참여연대에서 같은 혐의로 삼성생명(대표이사: 배정충)을 서울지검에 고발한지 단 하루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2. 이에 앞서 남부경찰...
2002/03/29 16:10 2002/03/29 16:10
민원제기하다 긴급체포당한 조인준씨 2,000만원 국가배상신청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는 11일 검찰의 긴급체포권 남용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해 신청인 조인준(62세, 서 울 강서구)을 대리하여(대리인 최영동 변호사) 2,000만원의 국가배상을 신청하였다. 2. 참여연대가 신청서에서 밝힌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 신청인 조인준은 (당시...
1999/05/11 00:00 1999/05/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