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보험모집노조 고발, 타 금융기관 대출정보 수집해 영업망 배포 국내 최대의 보험사인 삼성생명이 불법영업을 자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고객들의 정보를 수집, 가공하여 영업망에 배포한 후, 자사의 대출상품으로 전환해 온 것이다.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보험모집인 노동조합은 27일 삼성생명(대표이사 배정충)을 서울...
2002/03/27 10:49 2002/03/27 10:49
법학자 21명, 레미콘 사태 의견서 발표 "레미콘 운전자는 노조법상 독립사업주가 아니라 근로자"라며 노동법학자 21명이 레미콘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에서 문제된 레미콘 운전자가 근로자인가는 '근로기준법'이 아니라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
2001/08/13 00:00 2001/08/13 00:00
1. 참여연대, 경실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인권·시민·사회단체의 주요인사들은 7월 27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레미콘 노동자 기본권 실현과 유재필 구속을 위한 100인 위원회를 결성하고 릴레이 철야 단식농성에 돌입하였다. 2. 이들은 성명을 통해 "이 사안은 통상의 노사갈등이나 분쟁이 아닌 우리사회가 직...
2001/07/27 00:00 2001/07/27 00:00
건설운송노조 노동조합 인정 및 부당노동행위 사업주 처벌에 대한 노동·인권·시민사회 단체 공동 수사촉구서 제출 1. 7월 18일 43개 노동·인권·시민사회단체는 건설운송노조 노동조합 인정 및 부당노동행위 사업주 처벌관련 공동 수사촉구서를 대검찰청에 접수시켰다. 2.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은 2000년 9월 22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노동조합 설...
2001/07/18 00:00 2001/07/18 00:00
참여연대 김칠준 변호사 무기한 단식농성 "벌써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에 속해 있는 500여 레미콘기사들이 100일 이상 거리를 떠돌며 노숙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가족들도 궁핍과 불안 속에서 하루해를 보내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레미콘기사들은 회사와 대등한 힘을 가질 때 비로소 사람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노...
2001/07/13 00:00 2001/07/1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