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레미콘 유재필을 구속 수사하라" "지금 우리가 벌이고 있는 투쟁은 단순히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는 인간이냐, 노예냐를 판가름하는 싸움입니다. 다시는 노예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기에 우리는 이 싸움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 이용식 건설운송노조 위원장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소속 레미콘 노동자 등 노동자, 시민 60...
2001/07/24 00:00 2001/07/24 00:00
43개 노동·인권·시민단체 대검찰청에 수사촉구서 제출 민주노총, 인권운동사랑방, 참여연대 등 43개 노동·인권·시민사회단체는 지난 18일 레미콘 노동자들의 파업과 관련해 "건설운송노조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부당노동행위 사업주를 처벌하라"는 내용의 공동수사촉구서를 대검찰청에 접수시켰다. 이들은 "합법적인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지하도록 정부가 나서야...
2001/07/19 00:00 2001/07/19 00:00
대검찰청, 정보공개소송중인문서 조직적 파기 지시 나의 정보를 보여달라. 87년, 온 국민의 민주화 열기가 온 국토를 흔들고 있을 때, 음영천씨도 그러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였다. 당시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음영천씨는 민주화 시위에 참여하였었고, 연행되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적이 있었다. 대학 졸업이후, 공기업에 지...
2000/04/24 00:00 2000/04/2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