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9,600여명 국가상대 총 192억원 손해배상청구 항공기 소음피해를 당한 김포공항 인근지역 주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참여연대는 30일 소음피해를 겪은 김포공항 인근지역 주민들 9,600여명을 대리하여 원고 1인당 각 200만원씩 총 19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에 앞서 참여연대는 지난...
2002/07/30 14:49 2002/07/30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