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뉴타운 1지구, 송파 장지 및 발산지구보다 평당 150만원 ~ 350만원 높아
3대 가계부담 :
2007/11/05 15:47
대기업 담합 야기하는 턴키방식의 입찰 및 개발제한구역의 사전 해제가 건축비와 택지비의 거품 초래
참여연대는 오늘(11/5), 서울시가 발표한 은평뉴타운1지구의 분양가격과 기존에 서울시가 공개한 장지ㆍ발산지구 분양가격을 비교하여 적정성을 검토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무주택세대주들의 내집마련용으로 공급되는 국민주택규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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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원가
발산지구 1개단지를 SH공사의 경쟁입찰에서 낙찰하여 실제 도급시공한 전문건설업체입니다 아시다시피 자재는 거래실례가격을, 노무비는 SH공사 자체 품셈을 적용하여 설계금액(추정가격)을 도출하고 그 금액에 8675의 낙찰률을 적용한 금액이 최종 계약금액이 되죠
발산2단지의 평당 320만원이란 건축비원가엔 저희와의 이 계약금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8675를 사정한 금액에 계약했음에도 이 금액의 약 60정도면 실제 시공이 가능합니다 저희가 타 업체에 비해 월등한 시공 경쟁력을 지녀서가 아닙니다 무려 40가 남죠 하지만 이 정도의 이윤에도 만족하지 않는 욕심을 지닌 사업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정말 현장가격과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ㅜㅜ
올려주신글 감사합니다^^
관심있게 지켜봐주셔서 힘이나네요
올해부터 서울시는 원가 공개를 하고 있는데도 거품이 상당부분인데,
원가 공개를 하지 않는 주공이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바가지가 더 심각하리라고 봅니다
가능하시면 저희가 참고할수 있는 자료들을 보내주시면 좋겠네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