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운동가 유호근 비종교인 최초로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선언 스물 일곱 살의 청년이 전쟁반대와 평화실현을 이유로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선언했다. 현재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평화운동을 하고 있는 유호근 씨는 9일 인권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의사를 밝혔다. 불교신자 오태양 씨의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이후 두번째로 양심에 따른 병역거...
2002/07/09 21:19 2002/07/09 21:19
오태양 양심선언에 즈음하여 양심적 거부권 인정과 민간봉사제도 도입을 촉구한다 1. 우리는 불살생(不殺生)의 종교적 계율과 평화적으로 살고자하는 양심의 명령에 따라 일체의 군사적 훈련과 집총 등 병역을 이행할 수 없다고 선언한 한 젊은이의 선택을 존중한다. 2. '양심의 자유'란 어떠한 현실이나 실정법상의 이유로도 재단될 수 없는 절대적 기본권이기 때문이...
2001/12/18 14:49 2001/12/18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