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금융권 빚보증 334만명이 180조원 인정상 거절하기도 어렵고 승낙하자니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게 보증 부탁이다. 그래도 담보가 없거나 신용이 부족한 서민들이 그나마 돈을 빌릴 수 있는 방법이 연대보증이다. 이 때문에 서민의 파산이 또다른 서민을 빚더미에 올려놓는 ‘도미노 파산’이 계속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등이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
2006/10/17 16:17 2006/10/17 16:17
상호저축은행·신협 절반축소…소액대출도 줄어 전문가들 “대안금융 활성화로 저소득층 보호해야” 고달픈 서민의 삶을 보호하고 어루만져야 할 게 법과 제도라지만, 여기저기 뚫린 구멍은 여전히 크다. <한겨레>는 올해 정기국회를 맞아 민생 관련 입법운동에 나선 참여연대와 함께 돈없고 집없는 서민들의 삶을 괴롭히는 소비금융의 문제점과 각종 민생 관련 제도의 개...
2006/10/16 10:25 2006/10/16 10:25
'카드 빚 위기의 원인과 대책' 긴급 토론회 개최 "분별없이 300∼400만원의 신용카드 매입을 한 채무자가 이를 막으려고 소위 돌려막기식으로 다른 카드를 사용해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다가 2000∼3000만원의 카드빚을 지게 되고, 이 즈음에 비이성적인 채무변제에 돌입해 월 10∼20%의 고리의 사채업을 찾게 되었다가 파산하는 시스템이 정착하고 있다." 김남근(변호사...
2002/05/16 18:46 2002/05/16 18:46